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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re] 이식받은지 3일... 죽갓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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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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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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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오늘 제가 수술한지 3일째 되는 날입니다.
지금은 님 말처럼 붓기가 눈까지 내려왔는데.. 완전 슈렉이 따로 없네여 ^^
그저 거울 보고 있으면 이게 진짜 내 모습 맞나 그런 생각만 드네여 ㅎㅎ
그래도 잘 자라서 1년쯤 지나 만족을 한다면 지금의 고생은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당장은 몰골이 말이 아니네여 ^^
수술 첫날은 뒈지는줄 알았습니다. ㅎㅎ 수술보다 밤에 피도 나오고 찜질도 하고 함튼 후회가 문득 들더군여.
지금은 피는 멈추고 붓기만 빠지길 바랄뿐입니다. 3일째인데 언제 빠질려나... 눈이 완전 뱁새가 됬네여 ㅎㅎ
저두 님 말처럼 탈모가 상당히 진행된 사람보단 엠자나 머리숯이 있는 가운데서 좀 줄었거나 하신분..
그런 분한테 더 좋을 듯 싶네여. 말이 3천모지 사실 전체 머리양에 비하면 너무 적거든여...
엠자 , 이마 쪽은 효과를 볼듯 합니다.
저는 수술 전에 모자를 매일 쓰고 다닐 정도는 아닌지라.. 아니.. 거의 모자 안쓰죠...
내리고 다니면 모르니까.. 그래도 이마를 들춰서 다니고 싶은지라 결단을 내렸죠.
수술로서 엠자를 복구하고 이마라인도 잡고 윗머리 중간중간 심어서 발란스를 맞췄습니다.
프카와 미녹은 계속 유지해서 나머지 머리는 안빠지게 유지하구여.. 약물치료와 기타 자연요법(검콩.녹차) 포함해서... ^^
이대로만 잘 진행된다면 거의 복구까지 생각되는데.. 모르겠네여..
시간이 지나서 글을 또 올리도록 하죠 ^^
에고.. 눈아... 이넘의 붓기만 쫌 빠지면 좋것는데..
전 매일 병원가서 머리 감습니다. 한번 감아보니까 병원이 편하고 소독두 해주고 머리 상태도 딱지나 뭐.. 그런것들..
더 좋은거 같네여.. 빨리 집에서두 막 감구 스탈나올날만 기다립니다.
다른 님들.... 모두 득모하시구여 언제 정모때 보게된다면 좋겠네여...
특히 FM M자님 누군지 궁금하네여.. ㅎㅎ 그럼 ^^
>
>벌써 올 10월이면 수술한지 4년이군여...
>오랜만에 싸이트에 오니까 예전 생각이 나네요...
>수술하기전에 참 많이 들어왔었는데...
>저는 탈모가 심하지는 안았지만... 이마가 무쟈게 넓어서..
>스탈도 안나오고 고민이 무지 많았었죠... 젊은 시절을 우울하게 보내기도 싫었고...
>그래서 과감히 수술을 했죠...
>
>결과적으로 한 80%만족하고 있죠...
>처음에 머리가 안나와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한 3.4개월 지나니까 조금씩 나오더라구여..
>밀도가 정상에는 못 미치기에 100% 만족은 못하지만 그럭저럭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밀도 모자란 것도 남들 보기에 심하게 티날 정도는 아니구여...
>지금까지 지내면서 누구한테 수술했냐는 소리는 한번도 들은적 없거든요...
>
>지금 오랜만에 여기에 온 이유는 2차를 고민중이어서죠...
>그럭저럭 만족은 하지만 제가 좀 욕심이 많거든요..^^
>그래서 밀도 좀 늘리고 이마선 조금만 더 내릴라구여...그러면 거의 정상적일것같아서요...
>제가 원래 글은 안쓰는 스타일인데 오랜많에 글을 읽다보니 아직도 수술에 대해서 여러 말들이 오가고..
>또 수술을 고민 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서...
>저도 이싸이트를 통해서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조금은 돌려드려야죠...^^
>그리고 예나 지금이나 수술에대해 칭찬하는 글을 쓰면 업자네 아니네.. 말들이 많고
>어쩔때는 욕 도 많이먹던데... 저는 그런거 신경 안쓸랍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주고자 글을 쓰는거지... 님들이 안 믿어도 저는 아쉬울게 없거든여...^^
>너무 건방진가..??^^
>
>아무튼 저는 4년전에 수술을했습니다... 병원은 여기서 비싸다고 말이 많은 김**모발외과 이구여..
>제가 처음 그 병원을 선택한 이유는 들으시면 좀 황당하겠지만...
>거기 수술비가 젤 비싸서 왠지 믿음이 가더라구여... 글구 여기저기 평판도 나쁘지 안았구여...
>집이 잘사는건 아닌데 제가 좀 욕심이 많거여...
>다른 병원은 제가 모르니까 뭐라구 할말은 없구여... 제경험을 말씀들일테니...
>님들이 참고만 하셧으면 합니다...
>
>저는 한 2800모 심었구여(병원에서 그러드라구여..제가 세보진 않았슴)... 이마라인 내리려고 집중적으로
>앞이마에 심었죠... 수술전 걱정햇던것보다는 별로 아프지 안더라구여...
>마취할때 조금 따끔하고... 뒷머리 떼어 낼때 마취해서 아프지는 않은데.. 느낌은 별로 안좋았구여...
>그리고 밥먹구 머리를 심었는데... 심을때마다 그 주위를 마취해야해서 주사는 엄청 맞았던 생각이 나네여...
>계속 따끔 하는 정도져...
>저녁때 수술 끝나고 제가 직접 운전해서 집으로 왔고...약간 띵하긴 했지만 별로 통증은 업더라구요...
>담날인가 며칠후인가 확실하진 않은데 병원가서 머리감고... 한 일주일 후 부터는 직접 감았구여...
>글구 수술하고 3.4일 쯤부터 심은데가 붓더라구여,,, 그래서 조금씩 붓기가 눈쪽으로 진행...이때는 몰골 말이아님..
>외계인 같더라구여...얼음찜질하니까 2.3일정도 가다가 정상으로 돌아옴..
>그리고는 기다림이죠,,,^^
>이전에 한 6개월은 기다려야 한다기에 큰 걱정은 없이 가다렸죠...저같은 경우는 한 3개월에서 4개월 사이에
>나올머리는 다 나온거 같아요... 그 후로 새로나온 머린 별로 없는듯...
>처음에 머리가 나올때는 밀도때문에 좀 실망스러웟는데 한 1년 가까이 되니까 머리가 자라서 모양이 좀 나더라구요..
>그래서 머리고민 좀 덜하고 살다가 사람이란게 더 욕심이 생기더라구여...
>그래서 한번더할까 고민 중 입니다...ㅋㅋ
>
>제가 수술전에 궁금했던 것들을 말씀드리자면...
>
>우선 밀도는 정상밀도는 절대 안됩니다... 그래도 티 안날정도는 되더라구여...
>제 생각에는 탈모 많이 진행되신분 보다는 엠자이신 분들이 제일 효과적일것 같습니다...
>
>그리고 수술하고 담날이나 2.3일 후에 바로 출근 가능하다고 애기들었는데,,,
>제 경우에 비춰보면 힘들듯 합니다... 물론 어거지로 갈려면 가겠지만 넉넉잡아서 1주일정도는 시간을 내시는게좋으실듯...
>
>뒷머리 흉터는 제 지금 머리가 스포츠보다 약간 긴정도 머린데... 아무도 모름.. 걱정할문제는 아닌듯...
>가끔 약간 땡기는 느낌은 있는데.. 걱정할정도는 아닌것같구여,,,제가좀 예민하거든여...
>
>그리고 심은 머리가 뒷머리라서 힘은 있는데... 머리결은 안 좋아요..그래서 긴머리 할려면 스탈일 내기 별루...
>하지만 이거라도 어딘가 하는 생각은 함.. 정 뭐하면 미용실에서 펴도 되구여...
>
>담배는 머리나는데ㅐ 별로 상관없는겉 같아여.. 병원에서도 상관없다 했고...
>수술 당일날 부터 안 피운적은 없는데 머리는 다 나더라구여...
>
>대충 생각나는데로 써봤는데...결과적으로 머리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는 젊은 분들께는 권하고 싶으네요...
>그 스트레스 제가 너무나 잘 알거든요...^^ 참고로 저는 25살때 수술했어여...
>뭐 또 궁금하신분들은 리플 달아주시면 제가 아는한 답변 들일께여...
>
>아무튼 모두들 득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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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지금은 님 말처럼 붓기가 눈까지 내려왔는데.. 완전 슈렉이 따로 없네여 ^^
그저 거울 보고 있으면 이게 진짜 내 모습 맞나 그런 생각만 드네여 ㅎㅎ
그래도 잘 자라서 1년쯤 지나 만족을 한다면 지금의 고생은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당장은 몰골이 말이 아니네여 ^^
수술 첫날은 뒈지는줄 알았습니다. ㅎㅎ 수술보다 밤에 피도 나오고 찜질도 하고 함튼 후회가 문득 들더군여.
지금은 피는 멈추고 붓기만 빠지길 바랄뿐입니다. 3일째인데 언제 빠질려나... 눈이 완전 뱁새가 됬네여 ㅎㅎ
저두 님 말처럼 탈모가 상당히 진행된 사람보단 엠자나 머리숯이 있는 가운데서 좀 줄었거나 하신분..
그런 분한테 더 좋을 듯 싶네여. 말이 3천모지 사실 전체 머리양에 비하면 너무 적거든여...
엠자 , 이마 쪽은 효과를 볼듯 합니다.
저는 수술 전에 모자를 매일 쓰고 다닐 정도는 아닌지라.. 아니.. 거의 모자 안쓰죠...
내리고 다니면 모르니까.. 그래도 이마를 들춰서 다니고 싶은지라 결단을 내렸죠.
수술로서 엠자를 복구하고 이마라인도 잡고 윗머리 중간중간 심어서 발란스를 맞췄습니다.
프카와 미녹은 계속 유지해서 나머지 머리는 안빠지게 유지하구여.. 약물치료와 기타 자연요법(검콩.녹차) 포함해서... ^^
이대로만 잘 진행된다면 거의 복구까지 생각되는데.. 모르겠네여..
시간이 지나서 글을 또 올리도록 하죠 ^^
에고.. 눈아... 이넘의 붓기만 쫌 빠지면 좋것는데..
전 매일 병원가서 머리 감습니다. 한번 감아보니까 병원이 편하고 소독두 해주고 머리 상태도 딱지나 뭐.. 그런것들..
더 좋은거 같네여.. 빨리 집에서두 막 감구 스탈나올날만 기다립니다.
다른 님들.... 모두 득모하시구여 언제 정모때 보게된다면 좋겠네여...
특히 FM M자님 누군지 궁금하네여.. ㅎㅎ 그럼 ^^
>
>벌써 올 10월이면 수술한지 4년이군여...
>오랜만에 싸이트에 오니까 예전 생각이 나네요...
>수술하기전에 참 많이 들어왔었는데...
>저는 탈모가 심하지는 안았지만... 이마가 무쟈게 넓어서..
>스탈도 안나오고 고민이 무지 많았었죠... 젊은 시절을 우울하게 보내기도 싫었고...
>그래서 과감히 수술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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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한 80%만족하고 있죠...
>처음에 머리가 안나와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한 3.4개월 지나니까 조금씩 나오더라구여..
>밀도가 정상에는 못 미치기에 100% 만족은 못하지만 그럭저럭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밀도 모자란 것도 남들 보기에 심하게 티날 정도는 아니구여...
>지금까지 지내면서 누구한테 수술했냐는 소리는 한번도 들은적 없거든요...
>
>지금 오랜만에 여기에 온 이유는 2차를 고민중이어서죠...
>그럭저럭 만족은 하지만 제가 좀 욕심이 많거든요..^^
>그래서 밀도 좀 늘리고 이마선 조금만 더 내릴라구여...그러면 거의 정상적일것같아서요...
>제가 원래 글은 안쓰는 스타일인데 오랜많에 글을 읽다보니 아직도 수술에 대해서 여러 말들이 오가고..
>또 수술을 고민 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서...
>저도 이싸이트를 통해서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조금은 돌려드려야죠...^^
>그리고 예나 지금이나 수술에대해 칭찬하는 글을 쓰면 업자네 아니네.. 말들이 많고
>어쩔때는 욕 도 많이먹던데... 저는 그런거 신경 안쓸랍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주고자 글을 쓰는거지... 님들이 안 믿어도 저는 아쉬울게 없거든여...^^
>너무 건방진가..??^^
>
>아무튼 저는 4년전에 수술을했습니다... 병원은 여기서 비싸다고 말이 많은 김**모발외과 이구여..
>제가 처음 그 병원을 선택한 이유는 들으시면 좀 황당하겠지만...
>거기 수술비가 젤 비싸서 왠지 믿음이 가더라구여... 글구 여기저기 평판도 나쁘지 안았구여...
>집이 잘사는건 아닌데 제가 좀 욕심이 많거여...
>다른 병원은 제가 모르니까 뭐라구 할말은 없구여... 제경험을 말씀들일테니...
>님들이 참고만 하셧으면 합니다...
>
>저는 한 2800모 심었구여(병원에서 그러드라구여..제가 세보진 않았슴)... 이마라인 내리려고 집중적으로
>앞이마에 심었죠... 수술전 걱정햇던것보다는 별로 아프지 안더라구여...
>마취할때 조금 따끔하고... 뒷머리 떼어 낼때 마취해서 아프지는 않은데.. 느낌은 별로 안좋았구여...
>그리고 밥먹구 머리를 심었는데... 심을때마다 그 주위를 마취해야해서 주사는 엄청 맞았던 생각이 나네여...
>계속 따끔 하는 정도져...
>저녁때 수술 끝나고 제가 직접 운전해서 집으로 왔고...약간 띵하긴 했지만 별로 통증은 업더라구요...
>담날인가 며칠후인가 확실하진 않은데 병원가서 머리감고... 한 일주일 후 부터는 직접 감았구여...
>글구 수술하고 3.4일 쯤부터 심은데가 붓더라구여,,, 그래서 조금씩 붓기가 눈쪽으로 진행...이때는 몰골 말이아님..
>외계인 같더라구여...얼음찜질하니까 2.3일정도 가다가 정상으로 돌아옴..
>그리고는 기다림이죠,,,^^
>이전에 한 6개월은 기다려야 한다기에 큰 걱정은 없이 가다렸죠...저같은 경우는 한 3개월에서 4개월 사이에
>나올머리는 다 나온거 같아요... 그 후로 새로나온 머린 별로 없는듯...
>처음에 머리가 나올때는 밀도때문에 좀 실망스러웟는데 한 1년 가까이 되니까 머리가 자라서 모양이 좀 나더라구요..
>그래서 머리고민 좀 덜하고 살다가 사람이란게 더 욕심이 생기더라구여...
>그래서 한번더할까 고민 중 입니다...ㅋㅋ
>
>제가 수술전에 궁금했던 것들을 말씀드리자면...
>
>우선 밀도는 정상밀도는 절대 안됩니다... 그래도 티 안날정도는 되더라구여...
>제 생각에는 탈모 많이 진행되신분 보다는 엠자이신 분들이 제일 효과적일것 같습니다...
>
>그리고 수술하고 담날이나 2.3일 후에 바로 출근 가능하다고 애기들었는데,,,
>제 경우에 비춰보면 힘들듯 합니다... 물론 어거지로 갈려면 가겠지만 넉넉잡아서 1주일정도는 시간을 내시는게좋으실듯...
>
>뒷머리 흉터는 제 지금 머리가 스포츠보다 약간 긴정도 머린데... 아무도 모름.. 걱정할문제는 아닌듯...
>가끔 약간 땡기는 느낌은 있는데.. 걱정할정도는 아닌것같구여,,,제가좀 예민하거든여...
>
>그리고 심은 머리가 뒷머리라서 힘은 있는데... 머리결은 안 좋아요..그래서 긴머리 할려면 스탈일 내기 별루...
>하지만 이거라도 어딘가 하는 생각은 함.. 정 뭐하면 미용실에서 펴도 되구여...
>
>담배는 머리나는데ㅐ 별로 상관없는겉 같아여.. 병원에서도 상관없다 했고...
>수술 당일날 부터 안 피운적은 없는데 머리는 다 나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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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생각나는데로 써봤는데...결과적으로 머리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는 젊은 분들께는 권하고 싶으네요...
>그 스트레스 제가 너무나 잘 알거든요...^^ 참고로 저는 25살때 수술했어여...
>뭐 또 궁금하신분들은 리플 달아주시면 제가 아는한 답변 들일께여...
>
>아무튼 모두들 득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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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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