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re] 이식받은지 4년... 수술 할만합니다...

  • 21년 전

  • 2,162
0
  • 수술방식 -
  • 이식량 -모
  • 수술경과 -
  • 연령대 비공개

>
>벌써 올 10월이면 수술한지 4년이군여...
>오랜만에 싸이트에 오니까 예전 생각이 나네요...
>수술하기전에 참 많이 들어왔었는데...
>저는 탈모가 심하지는 안았지만... 이마가 무쟈게 넓어서..
>스탈도 안나오고 고민이 무지 많았었죠... 젊은 시절을 우울하게 보내기도 싫었고...
>그래서 과감히 수술을 했죠...
>
>결과적으로 한 80%만족하고 있죠...
>처음에 머리가 안나와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한 3.4개월 지나니까 조금씩 나오더라구여..
>밀도가 정상에는 못 미치기에 100% 만족은 못하지만 그럭저럭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밀도 모자란 것도 남들 보기에 심하게 티날 정도는 아니구여...
>지금까지 지내면서 누구한테 수술했냐는 소리는 한번도 들은적 없거든요...
>
>지금 오랜만에 여기에 온 이유는 2차를 고민중이어서죠...
>그럭저럭 만족은 하지만 제가 좀 욕심이 많거든요..^^
>그래서 밀도 좀 늘리고 이마선 조금만 더 내릴라구여...그러면 거의 정상적일것같아서요...
>제가 원래 글은 안쓰는 스타일인데 오랜많에 글을 읽다보니 아직도 수술에 대해서 여러 말들이 오가고..
>또 수술을 고민 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서...
>저도 이싸이트를 통해서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조금은 돌려드려야죠...^^
>그리고 예나 지금이나 수술에대해 칭찬하는 글을 쓰면 업자네 아니네.. 말들이 많고
>어쩔때는 욕 도 많이먹던데... 저는 그런거 신경 안쓸랍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주고자 글을 쓰는거지... 님들이 안 믿어도 저는 아쉬울게 없거든여...^^
>너무 건방진가..??^^
>
>아무튼 저는 4년전에 수술을했습니다... 병원은 여기서 비싸다고 말이 많은 김**모발외과 이구여..
>제가 처음 그 병원을 선택한 이유는 들으시면 좀 황당하겠지만...
>거기 수술비가 젤 비싸서 왠지 믿음이 가더라구여... 글구 여기저기 평판도 나쁘지 안았구여...
>집이 잘사는건 아닌데 제가 좀 욕심이 많거여...
>다른 병원은 제가 모르니까 뭐라구 할말은 없구여... 제경험을 말씀들일테니...
>님들이 참고만 하셧으면 합니다...
>
>저는 한 2800모 심었구여(병원에서 그러드라구여..제가 세보진 않았슴)... 이마라인 내리려고 집중적으로
>앞이마에 심었죠... 수술전 걱정햇던것보다는 별로 아프지 안더라구여...
>마취할때 조금 따끔하고... 뒷머리 떼어 낼때 마취해서 아프지는 않은데.. 느낌은 별로 안좋았구여...
>그리고 밥먹구 머리를 심었는데... 심을때마다 그 주위를 마취해야해서 주사는 엄청 맞았던 생각이 나네여...
>계속 따끔 하는 정도져...
>저녁때 수술 끝나고 제가 직접 운전해서 집으로 왔고...약간 띵하긴 했지만 별로 통증은 업더라구요...
>담날인가 며칠후인가 확실하진 않은데 병원가서 머리감고... 한 일주일 후 부터는 직접 감았구여...
>글구 수술하고 3.4일 쯤부터 심은데가 붓더라구여,,, 그래서 조금씩 붓기가 눈쪽으로 진행...이때는 몰골 말이아님..
>외계인 같더라구여...얼음찜질하니까 2.3일정도 가다가 정상으로 돌아옴..
>그리고는 기다림이죠,,,^^
>이전에 한 6개월은 기다려야 한다기에 큰 걱정은 없이 가다렸죠...저같은 경우는 한 3개월에서 4개월 사이에
>나올머리는 다 나온거 같아요... 그 후로 새로나온 머린 별로 없는듯...
>처음에 머리가 나올때는 밀도때문에 좀 실망스러웟는데 한 1년 가까이 되니까 머리가 자라서 모양이 좀 나더라구요..
>그래서 머리고민 좀 덜하고 살다가 사람이란게 더 욕심이 생기더라구여...
>그래서 한번더할까 고민 중 입니다...ㅋㅋ
>
>제가 수술전에 궁금했던 것들을 말씀드리자면...
>
>우선 밀도는 정상밀도는 절대 안됩니다... 그래도 티 안날정도는 되더라구여...
>제 생각에는 탈모 많이 진행되신분 보다는 엠자이신 분들이 제일 효과적일것 같습니다...
>
>그리고 수술하고 담날이나 2.3일 후에 바로 출근 가능하다고 애기들었는데,,,
>제 경우에 비춰보면 힘들듯 합니다... 물론 어거지로 갈려면 가겠지만 넉넉잡아서 1주일정도는 시간을 내시는게좋으실듯...
>
>뒷머리 흉터는 제 지금 머리가 스포츠보다 약간 긴정도 머린데... 아무도 모름.. 걱정할문제는 아닌듯...
>가끔 약간 땡기는 느낌은 있는데.. 걱정할정도는 아닌것같구여,,,제가좀 예민하거든여...
>
>그리고 심은 머리가 뒷머리라서 힘은 있는데... 머리결은 안 좋아요..그래서 긴머리 할려면 스탈일 내기 별루...
>하지만 이거라도 어딘가 하는 생각은 함.. 정 뭐하면 미용실에서 펴도 되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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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는 머리나는데ㅐ 별로 상관없는겉 같아여.. 병원에서도 상관없다 했고...
>수술 당일날 부터 안 피운적은 없는데 머리는 다 나더라구여...
>
>대충 생각나는데로 써봤는데...결과적으로 머리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는 젊은 분들께는 권하고 싶으네요...
>그 스트레스 제가 너무나 잘 알거든요...^^ 참고로 저는 25살때 수술했어여...
>뭐 또 궁금하신분들은 리플 달아주시면 제가 아는한 답변 들일께여...
>
>아무튼 모두들 득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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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도면 모발이식 시기중 아주 초기라고 알고 있는데요...
처음 대다모 글들을 봐도 그렇고...
근데 그때는 검색해보면 대부분 1000~1500모 심는게 일반적이었던걸로 아는데..
요즘은 많이심으면 3000모정도 심는다고 하고요...
남기신 글을 보면 그때당시에 2800모를 심으셨다는데....그렇게도 많이 심어주는데가 있었나요??..
아니면 혹시 1800모라고 했는데 잘못기억하시는거는 아닌지...걍 궁금해서..질문드립니다..
태클은 아닙니다...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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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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