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절개+비절개
- 이식량 5000모 (2500모낭)
- 수술경과 211일
- 연령대 20대후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m자+정수리 5000모 7개월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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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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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시간이 그렇게 안 가더니... 작년 6월에 수술하고 어느덧 7개월이 흘렀네요. 수술 전에는 가뜩이나 숱이 적고 가늘고 볼륨이 없는데 점점 휑해짐을 느끼고 바로 약 복용 시작했습니다. 약으로 버티는 중에는 언제나 모자를 쓰고 다녔구요. 그러다가 머리로 스트레스 좀 그만 받고 싶어서 모발이식을 결정하게 되었고 4곳의 상담 중 2곳만이 정수리를 권하였습니다. 저는 M자 부분보다 전두부, 정수리 쪽이 비어 보이는 게 진짜 스트레스였는데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시원한 상담과 저와 비슷한 사람들의 사진들을 보면서 마음을 굳혔습니다. 수술 당일 마지막으로 원장님과 상담하면서 비절개 1000 모를 추가해서 총 절개 3000모 비절개 2000모 이식했어요. 수술은 저녁이 되어서야 끝났고 집에 와서 12일간 고통의 밤을 보냈습니다... 이후에는 암흑기가 왔고 3~4개월 차에 경과 보러 갔을 때 동반 탈락이 없었고 m자 부분에서 스멀스멀 올라오는 친구들을 보고 기분이 좋았어요. 그다음부터는 크게 신경을 안 쓰다 보니 어느덧 6개월 차 때 꽤 많이 차오른 것이 보였습니다. 이때가 기회다 싶어서 헤어스타일도 바꾸고 스타일링도 해보니까 확실히 만족스럽더라구요. 이제 7개월 차인데 앞으로 더 좋아질 거라 생각하니까 수술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M1형
O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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