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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re] 수술생각하시는분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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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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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5
0
맞습니다.
m자와 이마선약간 내리는정도 가 모발이식의 한계입니다...것두 깊으면 소용없져.
그외엔 힘들게 이식해두 대머리소리듣는건 마찬가지입니다. 모자쓰는거두 마찬가지구요.
또 수술과 함께 프페,프카시작한분들......많이있죠...병원에서두 먹으라구 권하구요.
모발이식이 성공한게 아니구 프페약빨루 좋아진분이 많습니다.
>지금부터 딱 일년전에 수술한 사람입니다.
>저는 엠자에 이마가 넓은 편이었고요. 2년정도 가발썼습니다.
>수술은 인지도가 없는곳이긴 하지만 욕도 잘 안먹는 곳에서 조금 비싸게 수술했지요.
>11월에했으니깐...11개월정도 됐고..
>수술후 3개월정도부터 이젠 내머리구나~! 싶을정도로 났어요.
>수술한 이식모는7개월정도 아주 천천히 빠졌고,
>1~3개월에 한꺼번에 빠지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그러니깐 수술한 당시가 계속 현재까지 유지됀다고 보면 되겠네요. 조금 빠지고 나고 하니깐 말이에요.
>프카먹고,,3등분으로 미녹은 발랐다 안발랐다. 비듬치료제쓰고, 녹차 졸라 마셔대고,
>지금은 가발벗고 그냥 다녀도 앞이마머리가 조금 밀도가 부족하구나 싶지 대머리끼가 있구나 하는 생각도 않하더라구요.
>제 여친도,, 여친만날때는 가발 쓰고 있었고, 모자를 거의 90프로 쓰고 만나다가 요즘들어 머리짧게짤랐다고 구라치고
>모자 벗구 댕기거덩요.
>증모제 앞이마에다..분바르듯이 톡톡 쳐주면 거의 완벽합니다.
>이게 저의 수술기구요.
>저는 아주 만족합니다.
>
>이제 말씀드릴께요.
>제소개는 이걸로 마치고,,,,
>요지는 이겁니다. 전체적으로 머리숱없는 분은 수술하지않으시면, 좋겠어요...
>엠자인분은 빚내서라도 수술하십시오... 효과 봅니다.
>
>전체적으로 머리숱이 없으신분중에 올빽으로 스타일 잡으실 수 있는분은 수술 하면 좋을꺼 같지만.
>앞머리가 훤하시면서 전체적으로 숱없는분은 수술하셔도 효과는 못봅니다.
>수술 실패다~! 하신분들은 거의 후자쪽에 가깝습니다.
>프페는 수술전에부터 드십시오..전 수술후 바로 먹었는데 조금 후회돼네요.
>미녹은 저같은경우 잘받는경우지만 조금이라도 이상타 싶음 중지하고 딴방법 을 택하세요.(자연요법등등)emoticon_101
>하지만 프페는 꼭 드십시오.
>
>전 여기 자주 안들립니다. 이제는
>지금은 돈벌 궁리만하지 머리에대한 생각은 많이 접은 상탭니다.
>하지만 여러분들 글 보면 제 생각이 나서 많이 가슴아픕니다.
>저도 결혼할 사람 만나다가 가발쓰는거 걸릴까봐 내가 대머린거 들킬까봐
>제대로 연애 해본적이 거의 없습니다.
>회사에서도 신경쓰인건 당연하고,
>이젠 외모에 별로 신경이 들쓰여 살만합니다.
>전 이말뿐이 해드릴말이 없습니다. 도움돼셨으면 좋겠구요.
>어디에서 수술했는냐 하는말은 하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여기서 도움받아 수술했지만 병원만큼은 제가 돌아다녀서 선택한거니깐요.
>여러분도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어요. 어떤말에도 혹하지 마세요.병원얘기 만큼은요.
>업자도 상관없고, 홍보글도 상관없지만, 여러분이 선택하셔야 합니다. 그런말에는 연연치마시고
>수술전, 수술후, 그런것만 공부하세요...
>그럼 전 이만
>모두 머리때문에 고생하는 날이 짧아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급하게쓰느라 오타나 어법이 안맞는 말이 많을텐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모두들 안녕~!
>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m자와 이마선약간 내리는정도 가 모발이식의 한계입니다...것두 깊으면 소용없져.
그외엔 힘들게 이식해두 대머리소리듣는건 마찬가지입니다. 모자쓰는거두 마찬가지구요.
또 수술과 함께 프페,프카시작한분들......많이있죠...병원에서두 먹으라구 권하구요.
모발이식이 성공한게 아니구 프페약빨루 좋아진분이 많습니다.
>지금부터 딱 일년전에 수술한 사람입니다.
>저는 엠자에 이마가 넓은 편이었고요. 2년정도 가발썼습니다.
>수술은 인지도가 없는곳이긴 하지만 욕도 잘 안먹는 곳에서 조금 비싸게 수술했지요.
>11월에했으니깐...11개월정도 됐고..
>수술후 3개월정도부터 이젠 내머리구나~! 싶을정도로 났어요.
>수술한 이식모는7개월정도 아주 천천히 빠졌고,
>1~3개월에 한꺼번에 빠지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그러니깐 수술한 당시가 계속 현재까지 유지됀다고 보면 되겠네요. 조금 빠지고 나고 하니깐 말이에요.
>프카먹고,,3등분으로 미녹은 발랐다 안발랐다. 비듬치료제쓰고, 녹차 졸라 마셔대고,
>지금은 가발벗고 그냥 다녀도 앞이마머리가 조금 밀도가 부족하구나 싶지 대머리끼가 있구나 하는 생각도 않하더라구요.
>제 여친도,, 여친만날때는 가발 쓰고 있었고, 모자를 거의 90프로 쓰고 만나다가 요즘들어 머리짧게짤랐다고 구라치고
>모자 벗구 댕기거덩요.
>증모제 앞이마에다..분바르듯이 톡톡 쳐주면 거의 완벽합니다.
>이게 저의 수술기구요.
>저는 아주 만족합니다.
>
>이제 말씀드릴께요.
>제소개는 이걸로 마치고,,,,
>요지는 이겁니다. 전체적으로 머리숱없는 분은 수술하지않으시면, 좋겠어요...
>엠자인분은 빚내서라도 수술하십시오... 효과 봅니다.
>
>전체적으로 머리숱이 없으신분중에 올빽으로 스타일 잡으실 수 있는분은 수술 하면 좋을꺼 같지만.
>앞머리가 훤하시면서 전체적으로 숱없는분은 수술하셔도 효과는 못봅니다.
>수술 실패다~! 하신분들은 거의 후자쪽에 가깝습니다.
>프페는 수술전에부터 드십시오..전 수술후 바로 먹었는데 조금 후회돼네요.
>미녹은 저같은경우 잘받는경우지만 조금이라도 이상타 싶음 중지하고 딴방법 을 택하세요.(자연요법등등)emoticon_101
>하지만 프페는 꼭 드십시오.
>
>전 여기 자주 안들립니다. 이제는
>지금은 돈벌 궁리만하지 머리에대한 생각은 많이 접은 상탭니다.
>하지만 여러분들 글 보면 제 생각이 나서 많이 가슴아픕니다.
>저도 결혼할 사람 만나다가 가발쓰는거 걸릴까봐 내가 대머린거 들킬까봐
>제대로 연애 해본적이 거의 없습니다.
>회사에서도 신경쓰인건 당연하고,
>이젠 외모에 별로 신경이 들쓰여 살만합니다.
>전 이말뿐이 해드릴말이 없습니다. 도움돼셨으면 좋겠구요.
>어디에서 수술했는냐 하는말은 하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여기서 도움받아 수술했지만 병원만큼은 제가 돌아다녀서 선택한거니깐요.
>여러분도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어요. 어떤말에도 혹하지 마세요.병원얘기 만큼은요.
>업자도 상관없고, 홍보글도 상관없지만, 여러분이 선택하셔야 합니다. 그런말에는 연연치마시고
>수술전, 수술후, 그런것만 공부하세요...
>그럼 전 이만
>모두 머리때문에 고생하는 날이 짧아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급하게쓰느라 오타나 어법이 안맞는 말이 많을텐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모두들 안녕~!
>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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