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re] 흠~~ -_-;

  • 21년 전

  • 2,068
0
  • 수술방식 -
  • 이식량 -모
  • 수술경과 -
  • 연령대 비공개
저도 그저께 3800모를 심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솔직히 마취할때 조금 따끔거리는거 빼곤 거의 안아팠습니다...
뒷머리 절개를 위해 취주사를 꽤 많이 맞았는데 약간 따끔거리는정도...
그리고 뒷머리 절개할때랑 잡아 때어넬때도 마취 때문인지 아무런 통증도 느끼지 못했고...
이식시 앞이마랑 옆머리 부근에 4~5방 정도 맞은 마취주사는 비교적 아팠지만...
고통스럽다고 할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심을때는 정말 하나도 안아팠습니다...
물론 집에와서 저녁즘에 마취가 풀리고 부터는 뒷머리 당김과 심한 두통이 밀려왔지만 말입니다...
님글을 비방하는건 아니지만...
물론 사람마다 그 느끼는 차원이 다르겟지만...
님글을 읽어보니 꽤 아픈수술인것처럼 다른분들이 느낄수 있을것 같아서 쓰는건데...
실제 수술시는 거의 안아픕니다...
그러나 수술이 끈난후 마취가 풀린후에는 고통이 오게 마련이지요...




>글쎄요..
>안아프다.... 마취바늘이야 그렇겠지만, 심을때와 뒷머리 잡아뜯을때도 안아프다..라니..어째 믿음이 좀..^^
>저도 둔감한편이라서 수술을 두려워하는맘전혀없었어요. 그래도 아픈건 아뜨~~~하고 아프다라는말몇번을 했는데..
>뭐 괜히 따지려하는것은 결코 아니구요. 단지 저의 편견이 생긴이유가있는데 제가 수술받은곳게시판에 3~4개월만에 수술성공봤다~라며 선생님감사~~라는 말을 올린사람들(제가 4개월된즈음에 이사람들말 못믿겠다라고 결론지었어요) 그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신기하게 하나두 안아팠다" 라고 써놓으셨지요
>수면마취안하는이상 안아플수가 없는수술인데...아무튼, 뭐 그런것중요한것 아니고 범위봐서는 수술받느라많이 고생하셨겠읍니다. 부디 머리 많이많이 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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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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