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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수술후기(하루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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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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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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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큰맘먹구 모발이식수술을 했습니다.
예전부터 맘은 먹었지만 돈때문에 실행을 못하다가 어제 큰일을 치뤘지요.(목 땜겨 죽겄당)
저는 대전에서 했습니다. 저두 인터넷과 대다모를 보구 서울로 가서 하려구 가격을 알아보구 했었는데 모발이식이란 수술이 의사의 경험만 있다면 다른것들은 크게 중요하지않다 판단하구 가까운 대전에서 했어요, 원래는 서울 황XX에서 하려 햇는데 2500모에 550달라하서 포기했구요, 다음은 제니바 였는데 300정도달라더군요. 그래서 갈려구 하다가 서울지리도 모르고 소독하구 실밥푸는데 가기 번거러울거같아서(제생각임)대전에서 하기로 결정했죠. 대전두 알아보니 모발이식 여러곳에서 하더군요, 첨에 정XX성형외과에서 하려구 갔는데(상담하구 수술날짜 잡으려구) 의사선생님이 어디가셨더군요. 예약을 안하구간 제잘못이죠. 그 주위에 병원두 많구 특히 모발이식전문으로 한다는 병원이 있어서 갔는데 10시30분 넘었는데 출근을 안했더군요. 간호사가 11시 30분에 온다구해서 다시 갔더니 아직 안왔더군요,(대략 난감)의사 태도가 넘 불성실한것 같아 나와서 마지막으로 카르푸 앞에 있는병원으로 갔어요. 세군데 가보구 느낀점: 성형외과 간호사들 무지 이쁘다~ 암튼 의사선생님과 상담후 2500모에 300으로 수술날자를 잡고 어제 했네요. 전 마취하면 안아픈줄 알았는데 제가 피를 무지 마니 흘려서 마취가 풀려서 아파 죽는줄 알앗습니다. 암튼 모발 채취가 무지 아프더군요. 또 저는 두피가 남는게 없어서 봉합하는데 1시간 걸렷어요. 의사선생님, 간호사분, 저 모두 녹초가 됐지요.봉합수술후 같이 병원에서 식사를 한후 머리를 심엇어요. 마취가 무지 아프더군요. 심는거는 안아픈데 역시나 마지막에 마취가 풀려서 고통스러웠죠. 머리심는데 대략 2시간 넘게걸리는데 그동안 아프고 담답하고 고통의 시간이엇죠. 제가 꽤 시간이 흐르고 얼마나 남았냐고 하자 의사선생님이 3분에 1넘게 남았다구 하시더군요. 정말 고통스러웠죠. 그리고 얼마후 제가 얼마나 남았냐고 하자 (미안해서 조심스럽게 물엇죠)
5분이면 끝난다구 하시더군요. 그때부터 제가 셌는데 대략 250모정도 더 심었음. 의사선생님 거짓말쟁이~마지막 심을때 한 간호사분이 마지막입니다.하구 외치구 곧이어 모두 수고하셨습니다하면서 수술이 끝났어요. 그리고 소독하고 집에 왔는데 지금도 약간 아프고 마니 땡겨요.
하지만 만족합니다. 간호사분한테 물으니 3000모 정도 심었다구 하구 의사선생님도 수술 잘됐다구 하네요. 간호사분들도 친절하구 두피가 모잘라서 봉합때 고생한 선생님도 친절합니다.
아직 결과는 잘 모르지만 심어진 라인을 보니 만족스럽네요.
저는 엠자탈모에서 앞머리가 약간 올라갔었거든요. 근데 두번다시는 못하겠네요. 넘아파서리~
수술은 의사분과 보조분포함 5~6명정도 한거 같은데도 1모씩 심어서 시간이 오래걸리네요.
암튼 전 일단은 만족하구 있구요 담에 또 사진과 글 남기겟습니다. 아직두 머리땡겨서 ㅠㅠ
낼 소독하러 다시 갈거에요. 참 이식부위딱지진다는 분들있던데 거기다가 병원에서 준 식염수 자꾸 바르면 딱지 않생기구 머리 덜빠진다네요. 참고하세요. 글구 지방에 계신분들 굳이 서울 가지 마시고 지방병원알아보구 가시는 것두 좋을것 같네요. 디카가 없어서 컴살때 준 카메라로 찍어서 화질 나쁘니 이해하세요~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예전부터 맘은 먹었지만 돈때문에 실행을 못하다가 어제 큰일을 치뤘지요.(목 땜겨 죽겄당)
저는 대전에서 했습니다. 저두 인터넷과 대다모를 보구 서울로 가서 하려구 가격을 알아보구 했었는데 모발이식이란 수술이 의사의 경험만 있다면 다른것들은 크게 중요하지않다 판단하구 가까운 대전에서 했어요, 원래는 서울 황XX에서 하려 햇는데 2500모에 550달라하서 포기했구요, 다음은 제니바 였는데 300정도달라더군요. 그래서 갈려구 하다가 서울지리도 모르고 소독하구 실밥푸는데 가기 번거러울거같아서(제생각임)대전에서 하기로 결정했죠. 대전두 알아보니 모발이식 여러곳에서 하더군요, 첨에 정XX성형외과에서 하려구 갔는데(상담하구 수술날짜 잡으려구) 의사선생님이 어디가셨더군요. 예약을 안하구간 제잘못이죠. 그 주위에 병원두 많구 특히 모발이식전문으로 한다는 병원이 있어서 갔는데 10시30분 넘었는데 출근을 안했더군요. 간호사가 11시 30분에 온다구해서 다시 갔더니 아직 안왔더군요,(대략 난감)의사 태도가 넘 불성실한것 같아 나와서 마지막으로 카르푸 앞에 있는병원으로 갔어요. 세군데 가보구 느낀점: 성형외과 간호사들 무지 이쁘다~ 암튼 의사선생님과 상담후 2500모에 300으로 수술날자를 잡고 어제 했네요. 전 마취하면 안아픈줄 알았는데 제가 피를 무지 마니 흘려서 마취가 풀려서 아파 죽는줄 알앗습니다. 암튼 모발 채취가 무지 아프더군요. 또 저는 두피가 남는게 없어서 봉합하는데 1시간 걸렷어요. 의사선생님, 간호사분, 저 모두 녹초가 됐지요.봉합수술후 같이 병원에서 식사를 한후 머리를 심엇어요. 마취가 무지 아프더군요. 심는거는 안아픈데 역시나 마지막에 마취가 풀려서 고통스러웠죠. 머리심는데 대략 2시간 넘게걸리는데 그동안 아프고 담답하고 고통의 시간이엇죠. 제가 꽤 시간이 흐르고 얼마나 남았냐고 하자 의사선생님이 3분에 1넘게 남았다구 하시더군요. 정말 고통스러웠죠. 그리고 얼마후 제가 얼마나 남았냐고 하자 (미안해서 조심스럽게 물엇죠)
5분이면 끝난다구 하시더군요. 그때부터 제가 셌는데 대략 250모정도 더 심었음. 의사선생님 거짓말쟁이~마지막 심을때 한 간호사분이 마지막입니다.하구 외치구 곧이어 모두 수고하셨습니다하면서 수술이 끝났어요. 그리고 소독하고 집에 왔는데 지금도 약간 아프고 마니 땡겨요.
하지만 만족합니다. 간호사분한테 물으니 3000모 정도 심었다구 하구 의사선생님도 수술 잘됐다구 하네요. 간호사분들도 친절하구 두피가 모잘라서 봉합때 고생한 선생님도 친절합니다.
아직 결과는 잘 모르지만 심어진 라인을 보니 만족스럽네요.
저는 엠자탈모에서 앞머리가 약간 올라갔었거든요. 근데 두번다시는 못하겠네요. 넘아파서리~
수술은 의사분과 보조분포함 5~6명정도 한거 같은데도 1모씩 심어서 시간이 오래걸리네요.
암튼 전 일단은 만족하구 있구요 담에 또 사진과 글 남기겟습니다. 아직두 머리땡겨서 ㅠㅠ
낼 소독하러 다시 갈거에요. 참 이식부위딱지진다는 분들있던데 거기다가 병원에서 준 식염수 자꾸 바르면 딱지 않생기구 머리 덜빠진다네요. 참고하세요. 글구 지방에 계신분들 굳이 서울 가지 마시고 지방병원알아보구 가시는 것두 좋을것 같네요. 디카가 없어서 컴살때 준 카메라로 찍어서 화질 나쁘니 이해하세요~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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