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절개
- 이식량 3360모 (1680모낭)
- 수술경과 7일
- 연령대 20대후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절개 슬릿 1680모낭 일주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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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
6,835
17
순서대로
수술 전 정면
슬릿 구멍 낸 이후
현재 우측
현재 좌측
입니다.
----
처음에 1300모낭 견적받았고, 총 1680모낭 심어졌다고 확인 받았습니다.
지난주 목요일 병원에 11시에 도착해서 수술 진행했구요,
항생제 복용하고, 지정 방에서 수술복으로 갈아입고 대기하다가 원장님 뵙고 라인 그리고
수면유도제 및 기타 약 복용하고 대기하다가 수술 들어갔습니다!
처음에 후두부 부위 채취 시 엎드려 누워서 웃음가스마시면서 대기하고 있으면 원장님 오셔서 마취하고 절개하신다는데, 저는 일부러 가스를 좀 급하게 마셔서 빨리 잠들어서
두피 마취하는 과정부터 기억이 안나요..ㅋㅋㅋ 마취해서 느낌 안나도 두피 째고있는 그 상황을 당면하기가 싫었는데 그건 다행이었어요!
그 이후 원장님이 슬릿 구멍 내주시고, 그 이후 점심먹고 잠시 쉬다가 간호사 두 분이서 계속 이식해주십니다.
중간에 화장실도 한 번 다녀오고, 티비도 프로그램 두 개 정도 봤는데 지나고나니 그 과정 전체가 몽롱..하니 잘 기억은 안 납니다
중간중간 잠도 자고, 간호사분들이 이식 마치시고 원장님이 마지막에 들어오셔서 다시 진행해주시는데
뭐가 잘못심어졌는지 '이거 아니야' 하는 소리가 들려서 좀 불안하긴 했는데, 바로 수정해주신거니 괜찮겠지
하고 가만히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수술 중에는 큰 통증은 없었고, 가끔 찔리는 느낌이 들었는 데 그때 얘기하면 바로 다시 마취 추가로 해주십니다.
===========
수술 중 보다는 그 이후 관리가 더 힘든 수술 같아요.. 당일이야 뭐 몽롱하고 정신없고 빨리 가는데
집에 오는 순간부터가 오히려 시작입니다.
일주일이 지난 지금 두피 전체가 멍-한 느낌은 많이 나아졌는데, 누워서 잘 때 절개 부위가 아프기도 하고
이식부위가 따끔따끔 당기기도 하고, 힘이 들긴 합니다.
근데 뭐 사실 진짜 엄청 아프다기보다는 관리를 잘 해야 한다는 정신적 압박감에 더 피곤하고 힘든게 큰 것 같습니다. 혹시나 생착에 영향을 줄까싶어서, 절개부위 상처가 크게 남을까 싶어서 조심하다보니 일상이 많이 피곤합니다.
수술 전 정면
슬릿 구멍 낸 이후
현재 우측
현재 좌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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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1300모낭 견적받았고, 총 1680모낭 심어졌다고 확인 받았습니다.
지난주 목요일 병원에 11시에 도착해서 수술 진행했구요,
항생제 복용하고, 지정 방에서 수술복으로 갈아입고 대기하다가 원장님 뵙고 라인 그리고
수면유도제 및 기타 약 복용하고 대기하다가 수술 들어갔습니다!
처음에 후두부 부위 채취 시 엎드려 누워서 웃음가스마시면서 대기하고 있으면 원장님 오셔서 마취하고 절개하신다는데, 저는 일부러 가스를 좀 급하게 마셔서 빨리 잠들어서
두피 마취하는 과정부터 기억이 안나요..ㅋㅋㅋ 마취해서 느낌 안나도 두피 째고있는 그 상황을 당면하기가 싫었는데 그건 다행이었어요!
그 이후 원장님이 슬릿 구멍 내주시고, 그 이후 점심먹고 잠시 쉬다가 간호사 두 분이서 계속 이식해주십니다.
중간에 화장실도 한 번 다녀오고, 티비도 프로그램 두 개 정도 봤는데 지나고나니 그 과정 전체가 몽롱..하니 잘 기억은 안 납니다
중간중간 잠도 자고, 간호사분들이 이식 마치시고 원장님이 마지막에 들어오셔서 다시 진행해주시는데
뭐가 잘못심어졌는지 '이거 아니야' 하는 소리가 들려서 좀 불안하긴 했는데, 바로 수정해주신거니 괜찮겠지
하고 가만히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수술 중에는 큰 통증은 없었고, 가끔 찔리는 느낌이 들었는 데 그때 얘기하면 바로 다시 마취 추가로 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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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중 보다는 그 이후 관리가 더 힘든 수술 같아요.. 당일이야 뭐 몽롱하고 정신없고 빨리 가는데
집에 오는 순간부터가 오히려 시작입니다.
일주일이 지난 지금 두피 전체가 멍-한 느낌은 많이 나아졌는데, 누워서 잘 때 절개 부위가 아프기도 하고
이식부위가 따끔따끔 당기기도 하고, 힘이 들긴 합니다.
근데 뭐 사실 진짜 엄청 아프다기보다는 관리를 잘 해야 한다는 정신적 압박감에 더 피곤하고 힘든게 큰 것 같습니다. 혹시나 생착에 영향을 줄까싶어서, 절개부위 상처가 크게 남을까 싶어서 조심하다보니 일상이 많이 피곤합니다.
M1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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