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절개
- 이식량 2000모 (1000모낭)
- 수술경과 120일
- 연령대 20대중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모발이식 재수술 후기 알려드릴께요~ 수술고민이신 분들은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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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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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5
25
안녕하세요~
2010년 2월에 모발이식 재수술한 20대후반 여성입니다~
제 개인적인 모발이식 수술 후기를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혹시라도 헤어라인이나 모발이식 생각하고 계신 회원분들이 있다면 제 후기가 꼭 좋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그럼 후기 시작할께요~
전 2000년도에 지금 수술받은곳말고 다른곳에서 모발이식 수술을 받았었는데요
타병원에서 저렴하게 수술받은게 잘못되서 10년 넘게 이마쪽은 안보고 미용실도 일년에 한번갈까 말까였어요..
맨위에 사진이 제가 처음 병원 방문했을때 찍은 사진입니다;;; 엠자이마에 듬성듬성 이식한 머리들..ㅠㅠㅠㅠ
미용실가면 머리가 왜이러냐 탈모냐..
이런말 듣기 일수고.. 전 그게 또 엄청남 스트레스 였구요...ㅡ.ㅜ
사실 전 탈모는 아니고 원래부터 아주아주 넓은 엠자 이마를 타고난 여자구요..
그런데 이 머리때문에 수영장 마음대로 한번 못가고
미용실 맘편히 가보지도 못하고..
제 젊은 시절 다 보냈네요...
다른 친구들은 미용실 몇달에 한번씩 가서 머리도 이쁘게 하고 하는데..
전 20대를 그렇게 보내지를 못했어요...
10년 넘게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는지 모른답니다......
그래서 스트레스 되도록이면 안받으려고 일부러 이마쪽은 안보고 살았네요....
가족들이 보여달래도 안보여줬구요...
어차피 제 심정 이해못하거든요...
보여줘봤자 저만 또 예민한애 취급당해서...
가족들은 닥터안에서 수술한거 아무도 모른답니다...
이렇게 태어나고 이렇게 마음고생한 제 자신만 제 심정을 알죠...아무도 몰라요....ㅡ.ㅜ
수술했다고 해봤자 어차피 또 저만 예민한애 이상한애 취급당해서.......ㅡ.ㅜ
진짜 그 병원만 생각하면 치가떨린답니다....(여러분들도 싸다고 무조건 선택하지 마세요.. 절대 후회한답니다..)
재수술을 할때는 처음 실패를 경험했기 때문에 급하게 정하지 않고 쭉 검색만 해왔답니다..
마지막은 절대로 망칠수 없다 이생각으로요...
사실 전 이 세상에서 사람을 제일 안믿지만 그중에서도 의사선생님들을 제일 안믿어요.....ㅋ
요새는 돈에 눈이 먼 의사선생님이 너무 많거든요...
한사람 인생 망치는줄도 모르고 말이죠...
다른 탈모관련 사이트도 쭉 봐왔지만...
광고 판치는거 같아 유심히 안봤었어요...
하지만 3년전에 아 이제는 모발이식 해야겠다 마음을 먹고..
대다모 모발이식 게시판을 처음 부터 끝까지 몇달에 걸쳐서 정독했네요...
제가 어떤 수술을 하던 병원 고르는 방법이...
그런 포털사이트에 광고글이 많이 없는 병원이었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제가 재수술한 병원을 알게됐어요...
후기도 없고...
그냥 댓글이나 뭐뭐카더라 그런 글 몇개 본게 다였어요...
사실 다른 병원 진짜 난다긴다 하는 병원 상담다녀봤는데요...
이건 뭐....상담실장님이 다 상담하고.. 정작 수술하실 원장선생님은 수술하다 말고 나오셔서 1분? 봐주시는게 다였고요...
(아니 수술받아보지도 해보지도 못한 상담실장님이 무슨 상담을 그렇게 하시는지..차라리 제가 더 잘 알듯..................)
저같으면 제가 수술받는 원장선생님이 수술하다 말고 나가신다면 완전 싫을거 같거든요...-_-
정말... 상담실장님이 제 헤어라인 그려주시는데...
상담하고 나와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고작 이정도밖에 안된다면 수술하나마나지...
왜 난 이렇게 태어났을까...
상담만하고오면 눈물질질짜고...신세한탄하기 일수였어요...
그러다가 마지막으로 제가 시술한 병원에 상담 갔는데요..
이게 왠일...원장 선생님께서 직접 상담하시는거예요.!!
게다가 상담...이게 다른병원이랑 틀렸어요...
그렇게 모발이식 병원을 고르고 고른끝에 헤어라인 재수술 받았답니다.
자 지금부터 수술당일 후기입니다.~~~^^
2011. 02. 27.
8시 45분쯤 - 병원 도착
9시 쯤 - 환자복으로 갈아입고 사진촬영
원장님께서 모발 절개할부분 추려주시고
수술실가서 뒷쪽 머리 정리하고 테이프 붙이고 절개시작.
( 전 사실 이 절개라는거 때문에 전날 잠을 제대로 못잤답니다..
30분마다 한번씩 깬듯해요.. 너무 무서워서요..ㅡ.ㅜ
불안해서 게시판에 글도 올렸었지요......ㅋ
우선 마취부분...정말 쌍꺼풀할때 마취하는것보다 안아파요..
걍 안.아.파.요. 이건 정말 안심하셔도 될듯해요..ㅋ
마취보다 제 어깨랑 팔이 더 아픔 ㅋㅋㅋ
긴장을 하고 있으니 자연스레 어깨랑 팔에 힘이 들어가더라구요..
원장님께서 심호흡법도 알려주셨는데 이게 마취 시작되니 제 마음대로 안됐어요..ㅎ
마취가 무사히 지나가고 가니..
제 머리속에 막 절개하고 그러는게 상상이 되는거예요..
그게 더 절 미치게 만들었어요.ㅋㅋ
머리속에 자꾸 상상이 되서 음악소리를 들으며 난 음악만 들린다 음악만 들린다
이러다가 또 상상되고를 반복 ㅋㅋ
아!! 마취하기전에 손잡아드릴까요..종아리 만져드릴까요..
그러셔가지고 전 손잡아달라고 했습니다.. ㅎㅎ)
절개.봉합.거즈 다 붙이고
엉덩이 주사 한대 맞고.
머리 밴드하고
10시 47분 - 회복실로 감
11시 - 샌드위치 갖다 주심
11시 50분쯤 - 헤어디자인 시작
12시 43분 - 수술시작
3시 48분쯤 - 수술 끝남.
수술 끝나고 거울보고
거즈 다시붙이고 진통제먹고.
어지러워서 잠깐 누워있다가
사진찍고 머리밴드하고 옷갈아입고
수술 후 주의사항 듣고
찜질팩이랑 약 받고
29일날 소독이랑 샴푸하러가기로 함.
앗! 수술 끝나갈때쯤 스탭분이 누구누구 오셨다 이말 하시고 가시는데
전 굉장히 불안했어요...
바쁘셔서 대충하시면 어쩌나 싶어서요..ㅎ
하지만 원장님께서 조금 기다리시라고 말씀하셨죠 ㅎㅎㅎ
수술끝나고 집에와서 전 피곤하다고 잔다고 하고선 가족 얼굴도 안보고
곧바로 제방에 들어와 문잠그고 옷벗고 진짜로 2시간정도 숙면을 취했답니다...ㅎㅎ
가족 누가 알면 안되니까요...ㅋㅋ
아 수술하기로 마음먹으신 분들...
혹은 다른병원에서 실패하시고 오시는 분들...
절개하시는것 때문에 걱정이신분들 많으실거 같은데..
진짜 안아프답니다...
심은부위도 통증 없구요...
다만 절개하고 봉합하고 나서 약간의 시간이 흐르면 약기운이 떨어져 약간의 통증은 있지만요..
이거야 뭐 병원에서 수술끝나고 약 주거든요? 이거 먹으면 괜찮아요.~
제가 2000년도 처음에 수술했던거에 비하면 이건 뭐 통증도 아니랍니다...ㅎㅎ
2000년도에 제가 수술했던거에 비하자면 이건 뭐 껌수준이라서요......ㅋ
2000년도에 전 며칠을 울면서 날밤을 샜었거든요..
그만큼 안아프다는 말씀...ㅎ
위에 '모발이식 재수술 후'라고 나와 있는 사진이 수술 하고 난 이후, 최근에 병원에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정말 드라마틱하게 변하지 않았나요? 맨위에 제가 보여드린 전의 사진을 보신다면 정말 놀라실거예요 ㅋㅋ
머리들이 정말 안정감있게 자리잡았구요! 밀도도 정말 높아졌어요~
제가 수술 받은 곳은 하루에 1명만 모발이식 수술 하는곳인데요
그래서 인지 좀 더 꼼꼼하고 세밀하게 해주시는것 같아요
ㅎ...암튼 이제 어떤 남자랑 결혼할지는 모르겠지만 결혼식때도 이마 훌러덩 깔수 있겠죠??? ㅋ
전 항상 나중에 결혼식할때 어떻게 머리를 훌러덩 까나 걱정이 태산이였거든요.........ㅋ
암튼 못생긴 헤어라인으로 고민많이 하시는 회원분들!!
꼭 관련 정보 꼼꼼히 알아보시고 따져보신뒤 병원 고르시길 바래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싸다고 좋은게 절대 아니구요,,!
그저 유명하다고 좋은게 아니랍니다!!
원장님께서 직접 시술 하셔야 한답니다!
그럼 제후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2010년 2월에 모발이식 재수술한 20대후반 여성입니다~
제 개인적인 모발이식 수술 후기를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혹시라도 헤어라인이나 모발이식 생각하고 계신 회원분들이 있다면 제 후기가 꼭 좋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그럼 후기 시작할께요~
전 2000년도에 지금 수술받은곳말고 다른곳에서 모발이식 수술을 받았었는데요
타병원에서 저렴하게 수술받은게 잘못되서 10년 넘게 이마쪽은 안보고 미용실도 일년에 한번갈까 말까였어요..
맨위에 사진이 제가 처음 병원 방문했을때 찍은 사진입니다;;; 엠자이마에 듬성듬성 이식한 머리들..ㅠㅠㅠㅠ
미용실가면 머리가 왜이러냐 탈모냐..
이런말 듣기 일수고.. 전 그게 또 엄청남 스트레스 였구요...ㅡ.ㅜ
사실 전 탈모는 아니고 원래부터 아주아주 넓은 엠자 이마를 타고난 여자구요..
그런데 이 머리때문에 수영장 마음대로 한번 못가고
미용실 맘편히 가보지도 못하고..
제 젊은 시절 다 보냈네요...
다른 친구들은 미용실 몇달에 한번씩 가서 머리도 이쁘게 하고 하는데..
전 20대를 그렇게 보내지를 못했어요...
10년 넘게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는지 모른답니다......
그래서 스트레스 되도록이면 안받으려고 일부러 이마쪽은 안보고 살았네요....
가족들이 보여달래도 안보여줬구요...
어차피 제 심정 이해못하거든요...
보여줘봤자 저만 또 예민한애 취급당해서...
가족들은 닥터안에서 수술한거 아무도 모른답니다...
이렇게 태어나고 이렇게 마음고생한 제 자신만 제 심정을 알죠...아무도 몰라요....ㅡ.ㅜ
수술했다고 해봤자 어차피 또 저만 예민한애 이상한애 취급당해서.......ㅡ.ㅜ
진짜 그 병원만 생각하면 치가떨린답니다....(여러분들도 싸다고 무조건 선택하지 마세요.. 절대 후회한답니다..)
재수술을 할때는 처음 실패를 경험했기 때문에 급하게 정하지 않고 쭉 검색만 해왔답니다..
마지막은 절대로 망칠수 없다 이생각으로요...
사실 전 이 세상에서 사람을 제일 안믿지만 그중에서도 의사선생님들을 제일 안믿어요.....ㅋ
요새는 돈에 눈이 먼 의사선생님이 너무 많거든요...
한사람 인생 망치는줄도 모르고 말이죠...
다른 탈모관련 사이트도 쭉 봐왔지만...
광고 판치는거 같아 유심히 안봤었어요...
하지만 3년전에 아 이제는 모발이식 해야겠다 마음을 먹고..
대다모 모발이식 게시판을 처음 부터 끝까지 몇달에 걸쳐서 정독했네요...
제가 어떤 수술을 하던 병원 고르는 방법이...
그런 포털사이트에 광고글이 많이 없는 병원이었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제가 재수술한 병원을 알게됐어요...
후기도 없고...
그냥 댓글이나 뭐뭐카더라 그런 글 몇개 본게 다였어요...
사실 다른 병원 진짜 난다긴다 하는 병원 상담다녀봤는데요...
이건 뭐....상담실장님이 다 상담하고.. 정작 수술하실 원장선생님은 수술하다 말고 나오셔서 1분? 봐주시는게 다였고요...
(아니 수술받아보지도 해보지도 못한 상담실장님이 무슨 상담을 그렇게 하시는지..차라리 제가 더 잘 알듯..................)
저같으면 제가 수술받는 원장선생님이 수술하다 말고 나가신다면 완전 싫을거 같거든요...-_-
정말... 상담실장님이 제 헤어라인 그려주시는데...
상담하고 나와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고작 이정도밖에 안된다면 수술하나마나지...
왜 난 이렇게 태어났을까...
상담만하고오면 눈물질질짜고...신세한탄하기 일수였어요...
그러다가 마지막으로 제가 시술한 병원에 상담 갔는데요..
이게 왠일...원장 선생님께서 직접 상담하시는거예요.!!
게다가 상담...이게 다른병원이랑 틀렸어요...
그렇게 모발이식 병원을 고르고 고른끝에 헤어라인 재수술 받았답니다.
자 지금부터 수술당일 후기입니다.~~~^^
2011. 02. 27.
8시 45분쯤 - 병원 도착
9시 쯤 - 환자복으로 갈아입고 사진촬영
원장님께서 모발 절개할부분 추려주시고
수술실가서 뒷쪽 머리 정리하고 테이프 붙이고 절개시작.
( 전 사실 이 절개라는거 때문에 전날 잠을 제대로 못잤답니다..
30분마다 한번씩 깬듯해요.. 너무 무서워서요..ㅡ.ㅜ
불안해서 게시판에 글도 올렸었지요......ㅋ
우선 마취부분...정말 쌍꺼풀할때 마취하는것보다 안아파요..
걍 안.아.파.요. 이건 정말 안심하셔도 될듯해요..ㅋ
마취보다 제 어깨랑 팔이 더 아픔 ㅋㅋㅋ
긴장을 하고 있으니 자연스레 어깨랑 팔에 힘이 들어가더라구요..
원장님께서 심호흡법도 알려주셨는데 이게 마취 시작되니 제 마음대로 안됐어요..ㅎ
마취가 무사히 지나가고 가니..
제 머리속에 막 절개하고 그러는게 상상이 되는거예요..
그게 더 절 미치게 만들었어요.ㅋㅋ
머리속에 자꾸 상상이 되서 음악소리를 들으며 난 음악만 들린다 음악만 들린다
이러다가 또 상상되고를 반복 ㅋㅋ
아!! 마취하기전에 손잡아드릴까요..종아리 만져드릴까요..
그러셔가지고 전 손잡아달라고 했습니다.. ㅎㅎ)
절개.봉합.거즈 다 붙이고
엉덩이 주사 한대 맞고.
머리 밴드하고
10시 47분 - 회복실로 감
11시 - 샌드위치 갖다 주심
11시 50분쯤 - 헤어디자인 시작
12시 43분 - 수술시작
3시 48분쯤 - 수술 끝남.
수술 끝나고 거울보고
거즈 다시붙이고 진통제먹고.
어지러워서 잠깐 누워있다가
사진찍고 머리밴드하고 옷갈아입고
수술 후 주의사항 듣고
찜질팩이랑 약 받고
29일날 소독이랑 샴푸하러가기로 함.
앗! 수술 끝나갈때쯤 스탭분이 누구누구 오셨다 이말 하시고 가시는데
전 굉장히 불안했어요...
바쁘셔서 대충하시면 어쩌나 싶어서요..ㅎ
하지만 원장님께서 조금 기다리시라고 말씀하셨죠 ㅎㅎㅎ
수술끝나고 집에와서 전 피곤하다고 잔다고 하고선 가족 얼굴도 안보고
곧바로 제방에 들어와 문잠그고 옷벗고 진짜로 2시간정도 숙면을 취했답니다...ㅎㅎ
가족 누가 알면 안되니까요...ㅋㅋ
아 수술하기로 마음먹으신 분들...
혹은 다른병원에서 실패하시고 오시는 분들...
절개하시는것 때문에 걱정이신분들 많으실거 같은데..
진짜 안아프답니다...
심은부위도 통증 없구요...
다만 절개하고 봉합하고 나서 약간의 시간이 흐르면 약기운이 떨어져 약간의 통증은 있지만요..
이거야 뭐 병원에서 수술끝나고 약 주거든요? 이거 먹으면 괜찮아요.~
제가 2000년도 처음에 수술했던거에 비하면 이건 뭐 통증도 아니랍니다...ㅎㅎ
2000년도에 제가 수술했던거에 비하자면 이건 뭐 껌수준이라서요......ㅋ
2000년도에 전 며칠을 울면서 날밤을 샜었거든요..
그만큼 안아프다는 말씀...ㅎ
위에 '모발이식 재수술 후'라고 나와 있는 사진이 수술 하고 난 이후, 최근에 병원에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정말 드라마틱하게 변하지 않았나요? 맨위에 제가 보여드린 전의 사진을 보신다면 정말 놀라실거예요 ㅋㅋ
머리들이 정말 안정감있게 자리잡았구요! 밀도도 정말 높아졌어요~
제가 수술 받은 곳은 하루에 1명만 모발이식 수술 하는곳인데요
그래서 인지 좀 더 꼼꼼하고 세밀하게 해주시는것 같아요
ㅎ...암튼 이제 어떤 남자랑 결혼할지는 모르겠지만 결혼식때도 이마 훌러덩 깔수 있겠죠??? ㅋ
전 항상 나중에 결혼식할때 어떻게 머리를 훌러덩 까나 걱정이 태산이였거든요.........ㅋ
암튼 못생긴 헤어라인으로 고민많이 하시는 회원분들!!
꼭 관련 정보 꼼꼼히 알아보시고 따져보신뒤 병원 고르시길 바래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싸다고 좋은게 절대 아니구요,,!
그저 유명하다고 좋은게 아니랍니다!!
원장님께서 직접 시술 하셔야 한답니다!
그럼 제후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M1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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