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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re] 수술 11일 차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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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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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
0
수술잘돼신거가타요 진짜 저도 님이랑 같은경우인데 어디서 얼마주고햇는지알려주시면감사하갯습니다
많은도움됄거가타요 부탁드려용
medugong@naver.com
>
>
>첫번째 사진은 수술하기 전날이구요...두번째 사진은 수술 11일째...오늘사진이에요...
>
>수술한지도 벌써 10일이 넘었네요..
>
>근데 아직도 뒤통수 통증땜에 똑바로 누워잘수 없는 상태입니다..ㅜ.ㅜ 다들그러신지요??
>
>생착은 몇일정도면 다 될까요??? 얼른 머리좀 예전처럼 감구 싶은데 언제부터 가능할까요??
>
>공도 차고 싶고...미치겠네요...한편으론 이식수술을 했다는 그 해방감에 행복하기도 하지만요..ㅋㅋ
>
>이제 3개월후면...점차 나아지겠죠...
>
>근데 어제 문득 차를 타구 가다가 밖을 보니깐...고등학생들이 학교에서 끝나서 버스정류장에서 장난을
>
>치고 있는거에요...학교밑이라..학생들 밖엔 보이지 않더군요...
>
>근데...갑자기 이런생각이 떠오르더라구요...나두 저때는 내가 이렇게 될줄 전혀 몰랐는데...하구요..
>
>그 학생들을 보니깐...다는 아니지만 저중에 일부는 탈모로 곧 고생할 애들이 있겠구나..생각하니깐
>
>가슴이 무지 아프던데요....참고로 전 26살입니다...휴..저는 대다모 싸이트가 있는줄 올해 1월에 알았습니다..
>
>그만큼 탈모에 고민안하고 살아왔었습니다....ㅎㅎ 모자 쓰고 다닌지도 얼마 돼지도 않았고...
>
>작년 12월에 삭발을 하고 3개월 길러서 모발이식수술을 했죠....올해는 머리와의 싸움을 끝내고...새출발 하고 싶습니다..
>
>탈모로 고민하는 여러분...' 왜 하필 나일까...저 많은 사람들중에 왜하필 나일까' 그런생각 마시고
>
>이제는 탈모에 약도 있고 수술도 있습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세요...머리는 좀 빠졌지만 몸은 건강하잖아요..
>
>저 아는 사람은 벌써 위장암에....그런사람도 있어요...초기지만.... 그래도 그런것보단 탈모가 훨 낫잖아요..그쵸??
>
>매일 방문은 하는데 글은 한달만에 올리는것 같네요...다시 사진 올릴때까지 행복하세요....
>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많은도움됄거가타요 부탁드려용
medugo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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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은 수술하기 전날이구요...두번째 사진은 수술 11일째...오늘사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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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한지도 벌써 10일이 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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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직도 뒤통수 통증땜에 똑바로 누워잘수 없는 상태입니다..ㅜ.ㅜ 다들그러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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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착은 몇일정도면 다 될까요??? 얼른 머리좀 예전처럼 감구 싶은데 언제부터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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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 차고 싶고...미치겠네요...한편으론 이식수술을 했다는 그 해방감에 행복하기도 하지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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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개월후면...점차 나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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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제 문득 차를 타구 가다가 밖을 보니깐...고등학생들이 학교에서 끝나서 버스정류장에서 장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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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고 있는거에요...학교밑이라..학생들 밖엔 보이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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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갑자기 이런생각이 떠오르더라구요...나두 저때는 내가 이렇게 될줄 전혀 몰랐는데...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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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학생들을 보니깐...다는 아니지만 저중에 일부는 탈모로 곧 고생할 애들이 있겠구나..생각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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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무지 아프던데요....참고로 전 26살입니다...휴..저는 대다모 싸이트가 있는줄 올해 1월에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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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탈모에 고민안하고 살아왔었습니다....ㅎㅎ 모자 쓰고 다닌지도 얼마 돼지도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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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에 삭발을 하고 3개월 길러서 모발이식수술을 했죠....올해는 머리와의 싸움을 끝내고...새출발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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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로 고민하는 여러분...' 왜 하필 나일까...저 많은 사람들중에 왜하필 나일까' 그런생각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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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탈모에 약도 있고 수술도 있습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세요...머리는 좀 빠졌지만 몸은 건강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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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는 사람은 벌써 위장암에....그런사람도 있어요...초기지만.... 그래도 그런것보단 탈모가 훨 낫잖아요..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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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방문은 하는데 글은 한달만에 올리는것 같네요...다시 사진 올릴때까지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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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6-06-22 04:32:55 모발이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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