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4600모 (2300모낭)
- 수술경과 510일
- 연령대 70대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포토후기14(재입학?) -이규호 모아름 모발이식센터 (1년 5개월차) [정수리 탈모의 나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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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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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4
8
[유전형 중 정수리 탈모의 나쁜 예]
흠냐...흠냐...
갈수록 귀차니즘이 늘어서 후기 올리는 것도 늦어지네요...=.,=;; (죄송~ㅋ)
그리하여...8월 10일(?) 인가?? ㅋㅋ
암튼, 병원을 찾아 갔는데...
역시나 실장님을 비롯해서 원장님 등등 많이 놀라시더군요. o_O;;
이식했던 부위의 주변 경계 기존모 부위가
급속도(OTLx2)로 진행이 된 것 같다면서...ㅎㄷㄷ
그래서, 나도 도무지 이해를 못 하겠다고...
"내가 약을 안 챙겨 먹는 것도 아니고,
평소와 식습관 & 생활 패턴 등등 달라진게 하나도 없는데...
몸무게는 2kg정도 빠진 채로 유지되고 있고,
피부상태도 촉촉하니 예전보다 좋고,
'머리카락 빼고'는 몸 상태가 다~ 좋은데...ㅡㅜ 왜 이럴까요??" 라고 되 물었죠...
그래봐야 답도 없다는 건 알지만 말이죠...엉엉~ ㅠㅠ
사실 제가 약을 안 먹었다거나,
끊었던 술, 담배를 다시 시작했다거나,
밤/낮의 생활 패턴을 바꿨다거나...등등
무슨 이유가 있다면 저도 짐작을 할 수 있겠지만, 그게 아니니...
원장님이 무슨 신도 아니고,
어떻게 그 이유를 알아 낼 수 있겠습니다. OTL
굳이 추축을 해 보자면...
약이 [프로페시아/피나테드]격일 복용에서
[프로페시아/모나드]격일 복용으로 바뀐 점.
2일에 한번씩 취침전에 도포하던 미녹시딜을 끊은 점...밖에 없습니다.
첨엔 '모나드 정이 6개월 정도는 약발을 내다가 점점 약발을 못 내나??' 싶었었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탈모가 심해진 시기와 미녹시딜 도포를 끊은 시기★가 좀 비슷한 것 같기도 하네요...-0-;;
(혹시, 미녹시딜 끊으면서 탈모량 증가를 경험 해 보신분들 계신가요??)
참! '태어나서 처음으로 파마'를 해 봤는데, 파마약 때문에 그럴까?? ;;; (별별 생각을 다 한다...;;)
암튼, 원장님이 유심히 관찰하시면서,
"생활패턴이나 식습관 등 달라진 것도 없고, 약을 꾸준히 드시고 계시다니...
그렇다면, 일단 일시적인 현상이겠거니...하고 바래볼 수 밖에 없는데..."
"그럼, 일단 제가 오늘 PRP를 한번 시술해 드리도록 할께요." 라고 하시더군요. o_O/
간호사 안부전화에서 병원 와 보라고 할 때
이식수술과 약 먹는 것 말고는 딱히 떠오르지도 않았었는데,
'아...PRP가 있었구나...' 하고 그때 생각이 나더군요. >.<;;
예전에 PRP서비스 받을 때는 양쪽 눈썹 위 신경이 지나가는 부위에 마취를 해서 했었는데,
이번에는 새로 온 아가씨가 머리에 솜으로 자꾸 뭘 바르길래
'뭐, 하는 건가...'했더니, 그게 마취하는 거라더군요. -0-;;;
PRP가 양에 따라서 대/중/소 로 구분이 되며,
150/100/50 인가?? 암튼, 가격도 꽤나 비싼편인데...
이번에 제 판단에 의하면 중 이상의 양을 시술해 주신 것 같네요.
사실...이식모가 빠지는 것도 아니고,
이식하지 않았던 정수리를 중심으로 기존모에서 탈모가 일어나고 있으니,
굳이 원장님이 뭔가를 해 줄 필요는 없는 건데...
PRP를 무료로 해 줘서 깜딱~ 놀랐습니다. ^^ㅎㅎ
시술하면서 마취는 잘 되었는지...아프지는 않은지...물어 보시길래,
"수술도 했었는데, 이쯤은 뭐...암 것도 아니죠~"라고 했습니다.
무료로 해 주겠다는데, 어디서 토를 달겠습니까...>.<ㅋㅋ
근데, 사실 솔직히 말해...
개인적으로 PRP의 효능은 별로 기대 안 합니다. ㅠㅠ
그냥 일시적인 현상이고, 호전되기를 빌어 볼 수 밖에요...
그나저나...예전 같으면 멀쩡하다가도
폭풍 탈모가 시작되던 ★환절기★가 다가오는데...어떻게 하나...ㅎㄷㄷ
젤 마지막 사진 보시면...
이식했던 부위는 기존모랑 크게 불만 없는데,
아...정수리...ㅠㅠ
역시, 모발이식은 M자 탈모인 사람들 한테는 나름 대박인데,
정수리 탈모인 사람들 한테는 아쉬울 수 밖에 없는 것 같네요...ㅠㅠ
간혹, 약발 이빠이 받아서 정수리 탈모를 늦추는 것 뿐만 아니라,
새로 나기까지 하는 놀라운 사람들이 있던데,
저는 요즘 '내 몸이 내가 약을 먹는 걸 모르나??' 라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약발이 안 받는 것 같네요. OTL OTL OTL
P.S. 지난번 약값 정보 알려 드리려고 했던 대로...알려 드릴게요~ ㅎ
1만원 주고, 처방전 1년치 끊었습니다.
(상태가 상태인지라...이번엔 6개월 카피약 안 쓰기로 했습니다. ㅡㅜ)
그리고, 지난 2년간 주변보다 10%는 싸게 팔던 학동역쪽 약국이 더이상 버티지 못 해서
약국의 메카 종로5가 약국 골목으로 향했습니다.
평균가가 프로페시아 1개월 5만 3천원 정도인 것 같더군요.
특정 약국에서는 카드 말고 '현찰 박치기'를 하면 좀 더 깎아 준다고 하더이다. ㅎ
(요즘이야 5만원짜리가 있어서 망정이지...예전 같으면 1만원짜리 60장이나 들고 다녔어야...ㅋ)
암튼, 가장 싼 곳은...
역시 "할머니 때 부터 종로~ 하면 보x약국~" 하고 광고하던 약국이 젤 싸더군요.
부x약국도 5만 1천원 이었나?? 암튼, 싼 편이긴 하던데...
보x약국이 프로페시아 1개월에 5만원으로 가장 싸더라구요.
현찰 따지지 않고, 1년치 5x12 =60만원 카드결제로 잘~받아 주더라구요~
(※ 보x약국은 남희석의 고향이자 딸 이름이기도 하죠~ ㅋ)
그렇다고, 충남약국은 아닙니다. =.,=;; ㅋㅋ
흠냐...흠냐...
갈수록 귀차니즘이 늘어서 후기 올리는 것도 늦어지네요...=.,=;; (죄송~ㅋ)
그리하여...8월 10일(?) 인가?? ㅋㅋ
암튼, 병원을 찾아 갔는데...
역시나 실장님을 비롯해서 원장님 등등 많이 놀라시더군요. o_O;;
이식했던 부위의 주변 경계 기존모 부위가
급속도(OTLx2)로 진행이 된 것 같다면서...ㅎㄷㄷ
그래서, 나도 도무지 이해를 못 하겠다고...
"내가 약을 안 챙겨 먹는 것도 아니고,
평소와 식습관 & 생활 패턴 등등 달라진게 하나도 없는데...
몸무게는 2kg정도 빠진 채로 유지되고 있고,
피부상태도 촉촉하니 예전보다 좋고,
'머리카락 빼고'는 몸 상태가 다~ 좋은데...ㅡㅜ 왜 이럴까요??" 라고 되 물었죠...
그래봐야 답도 없다는 건 알지만 말이죠...엉엉~ ㅠㅠ
사실 제가 약을 안 먹었다거나,
끊었던 술, 담배를 다시 시작했다거나,
밤/낮의 생활 패턴을 바꿨다거나...등등
무슨 이유가 있다면 저도 짐작을 할 수 있겠지만, 그게 아니니...
원장님이 무슨 신도 아니고,
어떻게 그 이유를 알아 낼 수 있겠습니다. OTL
굳이 추축을 해 보자면...
약이 [프로페시아/피나테드]격일 복용에서
[프로페시아/모나드]격일 복용으로 바뀐 점.
2일에 한번씩 취침전에 도포하던 미녹시딜을 끊은 점...밖에 없습니다.
첨엔 '모나드 정이 6개월 정도는 약발을 내다가 점점 약발을 못 내나??' 싶었었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탈모가 심해진 시기와 미녹시딜 도포를 끊은 시기★가 좀 비슷한 것 같기도 하네요...-0-;;
(혹시, 미녹시딜 끊으면서 탈모량 증가를 경험 해 보신분들 계신가요??)
참! '태어나서 처음으로 파마'를 해 봤는데, 파마약 때문에 그럴까?? ;;; (별별 생각을 다 한다...;;)
암튼, 원장님이 유심히 관찰하시면서,
"생활패턴이나 식습관 등 달라진 것도 없고, 약을 꾸준히 드시고 계시다니...
그렇다면, 일단 일시적인 현상이겠거니...하고 바래볼 수 밖에 없는데..."
"그럼, 일단 제가 오늘 PRP를 한번 시술해 드리도록 할께요." 라고 하시더군요. o_O/
간호사 안부전화에서 병원 와 보라고 할 때
이식수술과 약 먹는 것 말고는 딱히 떠오르지도 않았었는데,
'아...PRP가 있었구나...' 하고 그때 생각이 나더군요. >.<;;
예전에 PRP서비스 받을 때는 양쪽 눈썹 위 신경이 지나가는 부위에 마취를 해서 했었는데,
이번에는 새로 온 아가씨가 머리에 솜으로 자꾸 뭘 바르길래
'뭐, 하는 건가...'했더니, 그게 마취하는 거라더군요. -0-;;;
PRP가 양에 따라서 대/중/소 로 구분이 되며,
150/100/50 인가?? 암튼, 가격도 꽤나 비싼편인데...
이번에 제 판단에 의하면 중 이상의 양을 시술해 주신 것 같네요.
사실...이식모가 빠지는 것도 아니고,
이식하지 않았던 정수리를 중심으로 기존모에서 탈모가 일어나고 있으니,
굳이 원장님이 뭔가를 해 줄 필요는 없는 건데...
PRP를 무료로 해 줘서 깜딱~ 놀랐습니다. ^^ㅎㅎ
시술하면서 마취는 잘 되었는지...아프지는 않은지...물어 보시길래,
"수술도 했었는데, 이쯤은 뭐...암 것도 아니죠~"라고 했습니다.
무료로 해 주겠다는데, 어디서 토를 달겠습니까...>.<ㅋㅋ
근데, 사실 솔직히 말해...
개인적으로 PRP의 효능은 별로 기대 안 합니다. ㅠㅠ
그냥 일시적인 현상이고, 호전되기를 빌어 볼 수 밖에요...
그나저나...예전 같으면 멀쩡하다가도
폭풍 탈모가 시작되던 ★환절기★가 다가오는데...어떻게 하나...ㅎㄷㄷ
젤 마지막 사진 보시면...
이식했던 부위는 기존모랑 크게 불만 없는데,
아...정수리...ㅠㅠ
역시, 모발이식은 M자 탈모인 사람들 한테는 나름 대박인데,
정수리 탈모인 사람들 한테는 아쉬울 수 밖에 없는 것 같네요...ㅠㅠ
간혹, 약발 이빠이 받아서 정수리 탈모를 늦추는 것 뿐만 아니라,
새로 나기까지 하는 놀라운 사람들이 있던데,
저는 요즘 '내 몸이 내가 약을 먹는 걸 모르나??' 라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약발이 안 받는 것 같네요. OTL OTL OTL
P.S. 지난번 약값 정보 알려 드리려고 했던 대로...알려 드릴게요~ ㅎ
1만원 주고, 처방전 1년치 끊었습니다.
(상태가 상태인지라...이번엔 6개월 카피약 안 쓰기로 했습니다. ㅡㅜ)
그리고, 지난 2년간 주변보다 10%는 싸게 팔던 학동역쪽 약국이 더이상 버티지 못 해서
약국의 메카 종로5가 약국 골목으로 향했습니다.
평균가가 프로페시아 1개월 5만 3천원 정도인 것 같더군요.
특정 약국에서는 카드 말고 '현찰 박치기'를 하면 좀 더 깎아 준다고 하더이다. ㅎ
(요즘이야 5만원짜리가 있어서 망정이지...예전 같으면 1만원짜리 60장이나 들고 다녔어야...ㅋ)
암튼, 가장 싼 곳은...
역시 "할머니 때 부터 종로~ 하면 보x약국~" 하고 광고하던 약국이 젤 싸더군요.
부x약국도 5만 1천원 이었나?? 암튼, 싼 편이긴 하던데...
보x약국이 프로페시아 1개월에 5만원으로 가장 싸더라구요.
현찰 따지지 않고, 1년치 5x12 =60만원 카드결제로 잘~받아 주더라구요~
(※ 보x약국은 남희석의 고향이자 딸 이름이기도 하죠~ ㅋ)
그렇다고, 충남약국은 아닙니다.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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