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4600모 (2300모낭)
- 수술경과 570일
- 연령대 70대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포토후기15(재입학) -이규호 모아름(1년 7개월차) &아보다트 약값 싼 약국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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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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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31
8
[유전형 중 정수리 탈모의 나쁜 예...OTL]
어쩌다 보니,
지난 9월에 병원 다녀왔던 포토후기는 안 올렸었던 것 같네요...=.,=;;;
뭐, 그닥 차도가 없으니...그냥 중복 느낌밖에 없었으려나?? ㅠㅠ
암튼, 그간 변화(?)와
10월 9일에 병원 다녀온 후기 올리겠습니다~
(사진은 고정적으로 정해 놓고 올리는 12방향이 있는데,
이번에는 전송 오류가 있었는지 9개 밖에 없네요...이런 경우는 처음이네...=.,=;;;)
1년: 병원 졸업...
☞ 나름 만족(85% 이상) 상태
1년 2개월: 슬슬 약발이 받지 않더니 2달 정도 폭풍 탈모...
☞ 약은 프로페시아(6개월) & 모나드정(6개월) =1년간 격일로 바꿔가며 복용
☞ 샴푸할 때마다 기본 1백모(+50)모 탈락 /주말에 하루 걸러 샴푸하면 2백모 탈락...ㅎㄷㄷ
1년 5개월: 다시 재입학...(OTL ㅠㅠ...)
☞ PRP 서비스 받음...
1년 6개월: 다시 병원 방문...
☞ 프로페시아 1년치 처방 받고~(카피약 중단)
(샴푸할 때 탈락모의 양이 70 ~ 100모 정도로 줄어 듦)
1년 7개월: 다시 병원 방문...
☞ PRP 서비스 & 약을 아보다트로 바꿈
뭐, 졸업 후 대충 이렇게 지내왔던 것 같은데요...
뜻하지 않게 약발이 받지 않아서, T^T
(몇몇 회원님들 처럼 저한테도 이런 시기가 오다니...OTL)
이식모와 기존모의 경계선 주변으로
정수리쪽 폭풍 탈모가 시작되어 다시 병원을 다녔고,
이식모 부위가 아님에도
정수리를 중심으로 PRP 주사도 무료로 놔 주고
병원에서는 나름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줬지만,
3개월 정도 지켜 본 결과...
원장님 판단에 큰 변화가 없다고 느끼셨는지,
이번달에 말로만 듣던 아보다트 처방을 1개월(Test용) 받아서 복용중에 있습니다.
(저는 9월부터 탈모양이 줄어드는 것을 나름 느끼고 있었는데...ㅠㅠ)
아보다트에 대해서는...
5 알파 환원 효소와 DHT의 상관 관계를 이야기 하며,
뭐라고 설명을 해 주시긴 하던데, 핵심은...
'아보다트 쪽 주장에 의하면'
탈모를 일으키는 요인 중에 세부적으로 봤을 때 1과 2가 있다면
프로페시아와 같이 1은 기본적으로 막아주지만,
아보다트는 2까지 막아 준다고 주장한다고 하더군요...
뭐, 어쨌든 그들의 말 대로
10%라도 더 효과가 있다면 써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정자수가 줄어 든다는 치명적(?)인 부작용에 대한 이야기도 있기에
아보다트에 대해서도 이번에 공부해 보면서,
일단 1개월치 맛을 보라고...=.,=;;;
(원장님은 항상 카피약 보다는 오리지널 프로페시아를 추천하고,
다른 약은...실장님한테 아보다트 1개월 처방 받았다고 하니까 좀 놀라는 것으로 봐서
저 처럼 아주 특수한 경우가 아니면 안 하나 보더라구요...-0-;;;)
아보다트는 프로페시아와 다른 카피약들처럼 정제 형태로 생긴게 아니고,
우루사?? 오메가3?? 처럼 젤라틴 형태의 캡슐로 되어 있고,
피나스테리드가 아니고, 두타(?)스테리드라고 써 있더군요...
(내가 아는 두타는 동대문 두산타워 밖에 없는뎅...>.<ㅋㅋ)
피로도는...
프로페시아를 계속 복용해 오던 터라 차이를 잘 모르겠고,
(가장 크게 느꼈던 것은 약 최초 복용후 1~2개월 때였고,
그 후로는 만성이 된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정자수가 줄어드는 문제는...
뭐, 짜서 확인해 볼 수도 없는 일이고, =.,=;;
게다가 프로페시아의 부작용 중에서도 사정량이 줄어든다는 소리도 있으니,
뭐...알 수 없네요...>.<ㅋ
일단 9월부터 탈모는 조금 시들해진 것 같습니다. ㅡㅜ
환절기임에도 불구하고,
요즘은 샴푸시 30 ~ 40모(50모 안쪽)정도 빠지는 것 같습니다. ^_ㅜ
그래도 무시무시한 환절기(봄/가을)라서
어느 정도 11월 말 까지는 지속적으로 빠질 것으로 예상했었으나,
비교적 안정기(?)에 접어 든 것 같습니다. ^ㅡ^;;
다들 환절기 무사히 보내세요~ ^ㅡ^
그럼 다음 후기때 뵐게요~ 꾸벅. m(_ _)m
P.S.
★ 아보다트 약값 싼 약국은...
일단, 아보다트는 이상하게도
프로페시아와 다르게 전화상으로 가격을 알 수가 없더군요. =.,=;;
기존에 프로페시아 약 값을 전화로 잘 알려 주던 약국조차
아보다트는 일단 처방전을 가지고 와서 계산을 해 봐야 한다나? @_@;;;
암튼, 그래서 다시 종로 5가 약국 골목으로 나가 봤습니다.
백화점 같은 약국이나, 백제 시대부터 있었던 것 같은 약국, 부X약국...
지난달 프로페시아가 가장 쌌던 곳으로 알려 드렸던
남희석 딸 이름의 보X약국 등등 다 돌아 봤는데,
4만 8~9천원 이었던가?? 그랬었습니다.
(처음 알아 본 가격이고, 대략 3주 전이라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네요...=.,=;;)
그러다 백제 시대부터 있었던 것 같은 약국을 지나 부X, 보X약국 쪽으로 이동하다가
무심결에 들어가 본 비교적 규모가 작은축에 속하는...
앙드레김의 '엄~' '엄~' 하는 말투와 '엄~'마가 생각나게 하는 이름의 약국에서
4만 2천원에 1개월치 살 수 있었습니다. (보X약국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 옴.ㅋ)
그런데, 그 약국의 약사 아주머니가 하는 말이
나름 잔머리 잘 굴리시는 알뜰하신 분들은
비뇨기과에서 아보다트를 전립선 치료제로 처방받아 와서
보험적용해서 사 간다고 하더군요...OTL
(나름 싸게 쌌다고 좋아라~ 하다가 멘붕했습니다...ㅠㅠ)
그래서, '처방해 주는 병원에서 나도 잔머리 좀 굴려볼까?' 하는 생각에
"어느 병원에서 그렇게 처방받아 오던가요?"하고 물어봤으나,가르쳐 주지는 않더군요...OTL
(아놔~ 염장 지르는 것도 아니고...>.<ㅋㅋ)
뭐, 작정하고 10 ~ 15곳 돌아보면 또 더 싼 곳이 있을지 모르나,(1개월 4만원 정도??)
평소 싼 약국 5 ~ 7곳 정해 놓고,
나름대로 진행하는 약국 투어 미션이...
지하철 내려서 환승시간 30분 안에 쇼핑을 마치고
버스로 환승해서 집으로 돌아오는 것이라서...(^^:;)
+ 지난번 질문글도 썼던 샴푸는...
Dr. HairTT 한방샴푸(경북대 연구소)로 바꾸려고 주문해 놨었는데,
병원에서 르네 휘테르(포티샤, 아스테르_각 150ml) 샴푸를 추석 선물이라며 또 줘서
주문 취소하고, 다음으로 미루기로 했네요...ㅎ
지난 설날에 르네 휘테르(포티샤, 아스테르_각 150ml) 샴푸를 받아서 지금까지 써 왔었는데,
거의 다 떨어져서 '이젠 뭘 써 볼까?'하다가 Dr. HairTT쪽으로 마음을 굳혔었죠.ㅎ
졸업도 했던 터라 기대도 안 하고 있었는데...>.<b
(약사가 샴푸도 좀 신경써서 쓰라고 하길래, 병원에서 받은 것을 보여 줬더니,
백화점에만 들어가는 라인인데, 르네 휘테르를 주더냐고 놀라더군요...^^;;)
아! 그리고, 1년 이상 경과 후기작성으로 대다모에서 보내 준 메가베시아 받았습니다. ㅋ
저 만큼 매달 꼬박 꼬박 후기 작성하는 사람도 많지 않을 듯 한데,
한번에 신청을 받아 준 것도 아니고, 2번 3번 요청해서 어렵게 받았기에
끝까지 안 보내주면 '뻥' 공지로 추정하고 한판 따지려고 했었는데, 보내줬네요...ㅋㅋ
현재는 아보다트 약발이 받는지 Test 기간이라서
메가베시아는 1 ~ 2개월 뒤에나 복용해 볼 생각입니다.ㅎㅎ
(나중에라도 복용해 보고 괜찮은 것 같으면 알려 드리죠~ ^^;;)
어쩌다 보니,
지난 9월에 병원 다녀왔던 포토후기는 안 올렸었던 것 같네요...=.,=;;;
뭐, 그닥 차도가 없으니...그냥 중복 느낌밖에 없었으려나?? ㅠㅠ
암튼, 그간 변화(?)와
10월 9일에 병원 다녀온 후기 올리겠습니다~
(사진은 고정적으로 정해 놓고 올리는 12방향이 있는데,
이번에는 전송 오류가 있었는지 9개 밖에 없네요...이런 경우는 처음이네...=.,=;;;)
1년: 병원 졸업...
☞ 나름 만족(85% 이상) 상태
1년 2개월: 슬슬 약발이 받지 않더니 2달 정도 폭풍 탈모...
☞ 약은 프로페시아(6개월) & 모나드정(6개월) =1년간 격일로 바꿔가며 복용
☞ 샴푸할 때마다 기본 1백모(+50)모 탈락 /주말에 하루 걸러 샴푸하면 2백모 탈락...ㅎㄷㄷ
1년 5개월: 다시 재입학...(OTL ㅠㅠ...)
☞ PRP 서비스 받음...
1년 6개월: 다시 병원 방문...
☞ 프로페시아 1년치 처방 받고~(카피약 중단)
(샴푸할 때 탈락모의 양이 70 ~ 100모 정도로 줄어 듦)
1년 7개월: 다시 병원 방문...
☞ PRP 서비스 & 약을 아보다트로 바꿈
뭐, 졸업 후 대충 이렇게 지내왔던 것 같은데요...
뜻하지 않게 약발이 받지 않아서, T^T
(몇몇 회원님들 처럼 저한테도 이런 시기가 오다니...OTL)
이식모와 기존모의 경계선 주변으로
정수리쪽 폭풍 탈모가 시작되어 다시 병원을 다녔고,
이식모 부위가 아님에도
정수리를 중심으로 PRP 주사도 무료로 놔 주고
병원에서는 나름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줬지만,
3개월 정도 지켜 본 결과...
원장님 판단에 큰 변화가 없다고 느끼셨는지,
이번달에 말로만 듣던 아보다트 처방을 1개월(Test용) 받아서 복용중에 있습니다.
(저는 9월부터 탈모양이 줄어드는 것을 나름 느끼고 있었는데...ㅠㅠ)
아보다트에 대해서는...
5 알파 환원 효소와 DHT의 상관 관계를 이야기 하며,
뭐라고 설명을 해 주시긴 하던데, 핵심은...
'아보다트 쪽 주장에 의하면'
탈모를 일으키는 요인 중에 세부적으로 봤을 때 1과 2가 있다면
프로페시아와 같이 1은 기본적으로 막아주지만,
아보다트는 2까지 막아 준다고 주장한다고 하더군요...
뭐, 어쨌든 그들의 말 대로
10%라도 더 효과가 있다면 써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정자수가 줄어 든다는 치명적(?)인 부작용에 대한 이야기도 있기에
아보다트에 대해서도 이번에 공부해 보면서,
일단 1개월치 맛을 보라고...=.,=;;;
(원장님은 항상 카피약 보다는 오리지널 프로페시아를 추천하고,
다른 약은...실장님한테 아보다트 1개월 처방 받았다고 하니까 좀 놀라는 것으로 봐서
저 처럼 아주 특수한 경우가 아니면 안 하나 보더라구요...-0-;;;)
아보다트는 프로페시아와 다른 카피약들처럼 정제 형태로 생긴게 아니고,
우루사?? 오메가3?? 처럼 젤라틴 형태의 캡슐로 되어 있고,
피나스테리드가 아니고, 두타(?)스테리드라고 써 있더군요...
(내가 아는 두타는 동대문 두산타워 밖에 없는뎅...>.<ㅋㅋ)
피로도는...
프로페시아를 계속 복용해 오던 터라 차이를 잘 모르겠고,
(가장 크게 느꼈던 것은 약 최초 복용후 1~2개월 때였고,
그 후로는 만성이 된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정자수가 줄어드는 문제는...
뭐, 짜서 확인해 볼 수도 없는 일이고, =.,=;;
게다가 프로페시아의 부작용 중에서도 사정량이 줄어든다는 소리도 있으니,
뭐...알 수 없네요...>.<ㅋ
일단 9월부터 탈모는 조금 시들해진 것 같습니다. ㅡㅜ
환절기임에도 불구하고,
요즘은 샴푸시 30 ~ 40모(50모 안쪽)정도 빠지는 것 같습니다. ^_ㅜ
그래도 무시무시한 환절기(봄/가을)라서
어느 정도 11월 말 까지는 지속적으로 빠질 것으로 예상했었으나,
비교적 안정기(?)에 접어 든 것 같습니다. ^ㅡ^;;
다들 환절기 무사히 보내세요~ ^ㅡ^
그럼 다음 후기때 뵐게요~ 꾸벅. m(_ _)m
P.S.
★ 아보다트 약값 싼 약국은...
일단, 아보다트는 이상하게도
프로페시아와 다르게 전화상으로 가격을 알 수가 없더군요. =.,=;;
기존에 프로페시아 약 값을 전화로 잘 알려 주던 약국조차
아보다트는 일단 처방전을 가지고 와서 계산을 해 봐야 한다나? @_@;;;
암튼, 그래서 다시 종로 5가 약국 골목으로 나가 봤습니다.
백화점 같은 약국이나, 백제 시대부터 있었던 것 같은 약국, 부X약국...
지난달 프로페시아가 가장 쌌던 곳으로 알려 드렸던
남희석 딸 이름의 보X약국 등등 다 돌아 봤는데,
4만 8~9천원 이었던가?? 그랬었습니다.
(처음 알아 본 가격이고, 대략 3주 전이라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네요...=.,=;;)
그러다 백제 시대부터 있었던 것 같은 약국을 지나 부X, 보X약국 쪽으로 이동하다가
무심결에 들어가 본 비교적 규모가 작은축에 속하는...
앙드레김의 '엄~' '엄~' 하는 말투와 '엄~'마가 생각나게 하는 이름의 약국에서
4만 2천원에 1개월치 살 수 있었습니다. (보X약국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 옴.ㅋ)
그런데, 그 약국의 약사 아주머니가 하는 말이
나름 잔머리 잘 굴리시는 알뜰하신 분들은
비뇨기과에서 아보다트를 전립선 치료제로 처방받아 와서
보험적용해서 사 간다고 하더군요...OTL
(나름 싸게 쌌다고 좋아라~ 하다가 멘붕했습니다...ㅠㅠ)
그래서, '처방해 주는 병원에서 나도 잔머리 좀 굴려볼까?' 하는 생각에
"어느 병원에서 그렇게 처방받아 오던가요?"하고 물어봤으나,가르쳐 주지는 않더군요...OTL
(아놔~ 염장 지르는 것도 아니고...>.<ㅋㅋ)
뭐, 작정하고 10 ~ 15곳 돌아보면 또 더 싼 곳이 있을지 모르나,(1개월 4만원 정도??)
평소 싼 약국 5 ~ 7곳 정해 놓고,
나름대로 진행하는 약국 투어 미션이...
지하철 내려서 환승시간 30분 안에 쇼핑을 마치고
버스로 환승해서 집으로 돌아오는 것이라서...(^^:;)
+ 지난번 질문글도 썼던 샴푸는...
Dr. HairTT 한방샴푸(경북대 연구소)로 바꾸려고 주문해 놨었는데,
병원에서 르네 휘테르(포티샤, 아스테르_각 150ml) 샴푸를 추석 선물이라며 또 줘서
주문 취소하고, 다음으로 미루기로 했네요...ㅎ
지난 설날에 르네 휘테르(포티샤, 아스테르_각 150ml) 샴푸를 받아서 지금까지 써 왔었는데,
거의 다 떨어져서 '이젠 뭘 써 볼까?'하다가 Dr. HairTT쪽으로 마음을 굳혔었죠.ㅎ
졸업도 했던 터라 기대도 안 하고 있었는데...>.<b
(약사가 샴푸도 좀 신경써서 쓰라고 하길래, 병원에서 받은 것을 보여 줬더니,
백화점에만 들어가는 라인인데, 르네 휘테르를 주더냐고 놀라더군요...^^;;)
아! 그리고, 1년 이상 경과 후기작성으로 대다모에서 보내 준 메가베시아 받았습니다. ㅋ
저 만큼 매달 꼬박 꼬박 후기 작성하는 사람도 많지 않을 듯 한데,
한번에 신청을 받아 준 것도 아니고, 2번 3번 요청해서 어렵게 받았기에
끝까지 안 보내주면 '뻥' 공지로 추정하고 한판 따지려고 했었는데, 보내줬네요...ㅋㅋ
현재는 아보다트 약발이 받는지 Test 기간이라서
메가베시아는 1 ~ 2개월 뒤에나 복용해 볼 생각입니다.ㅎㅎ
(나중에라도 복용해 보고 괜찮은 것 같으면 알려 드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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