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2800모 (1400모낭)
- 수술경과 270일
- 연령대 30대초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모엠의원]

(암흑기 다 보여드림) 이젠 당당걸 >< 모엠의원 2800모 9개월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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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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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
9개월 후기 입니다.
2월 초에 심었던 머리가 이제 많이 자랐습니다.
그동안의 내용들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1. 처음 심었을 때에는 정말 빽빽 합니다. 제가 올린 황비홍 글 보시고 오시면 좋겠습니다. 그때는 신났었습니다. 왜냐 당연히 빽빽하니까요 ^^
후기도 정말 좋게 썼었죠. 황비홍이 중국에 돌아갔으니.... 하지만 중간에 한번 한국에 오셨습니다.
2. 3월 (1개월 후 )사진을 보면 머리가 많이 빠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남아 있는 애들이 꽉 힘을 주고 버텨있더라구요.
3. 4월 (2개월 후 )사진을 보면 골룸이 따로 없습니다. 망한것인가... 이런 생각은 10% 정도했구요... 자라것지... 하고 덮어두고 살았습니다.
4. 5월 (3개월 후 ) 좀 비참 합니다... 바람불면 더 거지같아 보여서 이때는 좀 이마 안보이게 바람불면 바로 잡고 그랬습니다.. 그래도 잘 자라겠지.... 하고 또 덮어두고 살았습니다.
5. 6월 (4개월 후 ) 이때부터는 좀 놀랐습니다. 머리가 좀 자라서 이마를 까도 사람들이 심었는지 전혀 모르더라구요. 4개월 부터는 당당걸이 되었습니다.
7-9월 달에는 사진이 없네요. 왜냐구요??? 걱정이 안될 정도로 머리가 많이 자랐기에 사진따위 찍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그 머리 빗질도 하고 고데기로도 하잖아요.
정말 시간이 답입니다. 그리고 모엠의원에서 주사 및 레이져? 관리도 잘해주셔서 이리 잘 자라는게 아닌가 싶기도합니다. 그 레이져 사진 올리고 싶은데 10장밖에 안올라가네요.
그리고 처음에 뒷머리가 많이 없어져서 슬펐는데 지금은 머리 묶으면 손바락에 까끌하게 새로 자란 머리들이 느껴집니다. ㅎㅎㅎ
모발이식은 1년이 지나야 된다잖아요. 아직 9개월이면 3개월이 더 남았습니다. 그때는 더 좋은, 더 많이 자란 머리로 후기 가져올께요. 그때는 귀 뒤로 넘길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은 꼭 고데기를 해야해요.. 안그러면 뭉텅이로 곱슬 거리는 시기거든요.
모발이식... 진짜 제발 하루라도 일찍 해주시고요... 당당걸 되자구요. 진짜 이 이마 물려주신 할아버지,,, 아빠... 돈주세요.
아 그리고 제 생각에는 이제 날씨가 추워지고 있으니 지금 이때 해야합니다. 여름보다 겨울이 좋을것 같아요!!
M2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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