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모다올의원

[모다올의원]

모다올 홍준현 원장님 3700모+@ 이식 4일차 후기

  • 5개월 전

  • 1,397
2
  •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3700모 (1850모낭)
  • 수술경과 4일
  • 연령대 30대초
  • 수술 만족도
    5.0
  • 수술범위
    • M2 M2형
1000013959.jpg

<수술전>

1000013955.jpg

<수술 직후>

1000013969.jpg

<4일차>

어릴 적부터 이마가 워낙 넓어서 모발이식을 계속 고민하다가, 드디어 모다올에서 이식을 받았네요.. ㅎㅎ

아래는 후기 내용입니다.
기억의 흐름대로 쭉 적을 거라 내용이 두서없고 길 수 있습니다..

1. 병원 선택 기준
보통 어디 아프면 큰 병원 가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처음에는 규모 있는 대형병원 위주로만 찾아봤는데, 모발이식 세계는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더라구요.. ㅎㅎ
병원 규모보다는 먼저 실력 좋고 수술 경험이 풍부하신 선생님들 위주로 찾아보고, 그 후에 병원 정책(비용이나 리터치 같은 부분)을 고려했습니다.
최종적으로 대형병원 출신에 풍부한 수술 경험을 가지신 모다올 홍준현 원장님께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2. 상담 후기
저는 모다올이 첫 상담 병원은 아니었는데, 이전 병원에 비해 더 잘 관리해주실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만큼 상담 실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원장님도 꼼꼼하게 봐주셨습니다.
탈모를 부정(?)중이었어서 약도 안 먹고 있었는데, 홍준현 원장님께서 약은 꼭 드셔야 한다고 강조해주셔서 상담 이후부터는 약도 열심히 먹고 있네요. ㅎㅎ

3. 비용
총 3700+@ 모 이식 받았구요. 비용은 비절개(인비저블컷)로 900 중후반이었습니다.

4. 수술 후기 및 경과
1) 수술 당일
어릴 때부터 어디 크게 아파본 적이 없어서 저에게는 인생 첫 수술이었는데요. 그만큼 긴장도 되고 아플까 봐 걱정되었는데, 수술 자체는 생각보다 통증도 없고 무난하게 지나가서 딱히 적을 내용이 없네요 ㅎㅎ
수술 시간은 5시간 정도였던 것 같아요.

수술 직후에는 마취 때문에 딱히 통증은 없었구요.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핏기가 많이 남아 있었습니다.
집 도착 후에는 생착 스프레이를 열심히 뿌려서 핏기 제거하는 것만 신경 썼네요.

2) 수술 1일 차
1일 차에는 거즈 제거하고 샴푸 방법 설명을 듣기 위해 다시 병원에 방문하는데요.
간호사님이 직접 설명해주시면서 샴푸를 해주시는데, 채취부가 진짜 아팠습니다. 비절개였는데도 너무 아팠어요. 너무 아프니까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ㅠㅠ
아마 다른 병원도 비슷할텐데 가급적이면 처방해주신 진통제 하나 드시고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1일 차에는 수술 직후에 비해 핏기도 많이 사라지고, 거즈를 제거하고 나니 잠자리도 한결 편해졌습니다.

3) 4일 차
오늘이 4일 차인데, 별다른 특이사항 없이 1일 차 이후와 비슷하네요 ㅎㅎ
외출할 일이 있어서 씻고 다녀왔는데, 머리 내리고 다니면 이식받은 티가 전혀 안 납니다.

4) 수술 후기
걱정을 많이 했는데, 원장님과 간호사님들이 꼼꼼하게 잘 수술해주셔서 아직 결과는 안 나왔지만 잘 될 것 같다는 막연한 믿음이 생기네요.

추후 경과 후기 다시 남기겠습니다.

이 게시글은  안드로이드 앱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든 수술사례는 해당병원의 지원이나 편의를 제공 받고 특정병원에 유리하게 작성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모든 성형수술은 예상치 못한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로만 활용바랍니다. 본 게시물의 법적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댓글 2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