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부산 포헤어의원 M자, 전두부탈모 비절개슬릿 모발이식 5개월차 후기

  • 5개월 전

  • 608
0
  •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3694모 (1847모낭)
  • 수술경과 150일
  • 연령대 40대초
  • 수술범위
    • M1 M1형
    • M2 M2형
    • D D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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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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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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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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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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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달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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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달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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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달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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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달 차>

부산 포헤어에서 비절개 모발이식 5개월차 됐습니다.

요즘은 머리 상태를 매일같이 체크하지는 않게 됐네요.


4개월 지나면서 한 번 다 빠졌다는 느낌이 강해서 그때는 거울 볼 때마다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지금은 빠지는 시기는 확실히 끝났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신 눈에 확 띄는 변화도 아직은 없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머리를 만질 때 느낌입니다.

이식했던 부위 쪽으로 짧은 머리들이 손에 계속 걸리고 예전처럼 매끈하게 비어 있다는 느낌은 아닙니다.

다만 아직은 다 가늘고 짧아서 정면에서 보면 티가 거의 안 납니다.


머리 감을 때 스트레스는 많이 줄었어요.

예전엔 빠질까 봐 괜히 신경 쓰였는데

지금은 그런 긴장감은 거의 없습니다.

두피도 많이 안정돼서 이제는 수술했다는 느낌이 잘 안 납니다.


솔직히 이 시기는 오 잘됐다도 아니고

암흑기가 끝나고 이제 다시 자라나는 단계이기 때문에

그래서 오히려 마음은 좀 편해졌습니다.


언제부터 눈에 보이기 시작하느냐의 문제인 것 같고,

그건 시간이 해결해줄 부분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크게 기대도 안 하고 그렇다고 걱정도 안 하면서

그냥 일상처럼 지내는 중입니다.

다음 달쯤엔 또 느낌이 달라질지 기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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