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부산 포헤어의원 40대 정수리+전두부탈모 비절개슬릿 모발이식 1년 후기

  • 4개월 전

  • 1,281
1
  •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2400모 (1200모낭)
  • 수술경과 330일
  • 연령대 40대초
  • 수술범위
    • D D형
    • A A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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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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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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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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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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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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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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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차>

수술한 지 어느덧 1년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저는 정수리 중심으로 비절개 모발이식을 받았고

정수리는 변화가 늦게 오는 부위라서 중간중간 기다리는 시간이 꽤 길게 느껴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초반에는 암흑기 지나고도 큰 차이가 바로 보이지 않아서

괜히 한건가 했던 싶었던 시기도 있었는데

6개월 이후부터 서서히 밀도가 살아나기 시작했고

8~9개월쯤 되면서 눈으로 봐도 확실히 달라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금 1년차 기준으로 보면 빛 아래서 특히 차이가 큽니다.

예전에는 조명만 받으면 바로 정수리 쪽이 번들거리면서 비어 보였는데

지금은 정면이나 위에서 봐도 비어 보이는 느낌이 많이 줄었습니다.

사진 찍어서 비교해보면 더 확실하게 체감됩니다.


질감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초반에는 머리카락이 가늘고 힘이 없어서 정리해도 어딘가 불안한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굵기랑 탄력이 생기면서 기존 모발이랑 자연스럽게 섞여 있습니다.

샴푸할 때나 손으로 만져보면 확실히 이전이랑 다릅니다.


정수리는 각도, 방향 때문에 생착률이 낮다고 해서

처음엔 걱정도 많았는데 결과적으로 보면 시간 지나면서 충분히 채워진다는 말이 맞았던 것 같습니다.

포헤어 원장님이 말씀해주셨던 회복 타이밍도 거의 그대로였고,

중간중간 병원에서 체크해준 것도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정수리는 변화가 늦어서 답답할 수 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기다린 보람은 확실히 있었던 것 같네요.

정수리 고민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참고가 됐으면 합니다.


저도 대다모 활동을 자주 하진 않았지만 도움이 많이 됐어서

이렇게나마 저의 경험담을 공유해봤습니다.

모든 수술사례는 해당병원의 지원이나 편의를 제공 받고 특정병원에 유리하게 작성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모든 성형수술은 예상치 못한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로만 활용바랍니다. 본 게시물의 법적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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