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절개
- 이식량 3600모 (1800모낭)
- 수술경과 1일
- 연령대 40대초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절개 3600모 모발이식후기 남겨봅니다. 한나이브 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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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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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도 유전적으로 탈모인으로 고통받았었습니다.
몇 년 전부터는 탈모약을 알아보고 먹기 시작했는데 이게 머리가 나는게 아니다보니
40대 들어 고민하던 모발이식을 감행했습니다.
일찍이 하고 싶었지만 수술비도 부담이라 약으로 버티기만 했네요.
이번에 국장에서 재미 좀 봐서 재투자할까 하다가 하고 싶었던거 하자 마음으로
머리에 투자했습니다. 근데 비절개는 좀 비싸긴해서 절개로 선택했습니다.
제 성격이 진짜 합리적인 투자만 하는데 절개,비절개 수술방식이고 머리가 나는
결과물에서는 동일. 오히려 절개방식이 생착이 높을 수 있다고해서 선택했습니다.
절개는 비절개보다 아프다는 말을 들었는데 직접 비교는 못하지만 생각보다 괜찮네요.
흉터의 문제가 있지만 뭐 평생 반삭할 일은 없을거 같아서요.
모발이식 병원은 작은 병원들도 많던데 큰 병원이 시스템이나 뭐 그런게 더 좋다 생각했는데 제일 큰 차이가 마취과 의사분 차이인 것 같더라고요.
마취를 작게하던 크게하던 몸에 마취주사가 들어가는데 이거를 심는 의사가 아니라
마취전문의 자격증을 가진 의사가 케어해준다는게 저에게는 참 메리트가 컸습니다.
작은 병원은 대부분 마취과 의사분 없는데 여기는 마취과 의사분이 상주 계시더라구요.
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상담갔던 곳중 유일했네요.
1층에 발렛 기사님이 있어 주차도 편했고 수술실에도 직원도 엄청 많으시고
확실히 전문적이다 느낌 왔고 수술만 하고 끝나는게 아니고 관리도 진짜 잘돼있습니다.
결과야 잘하는 병원이니 잘 나올거라 싶고 저처럼 합리적으로 병원 찾는 분들께 추천 합니다.
M2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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