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절개+비절개
- 이식량 7200모 (3600모낭)
- 수술경과 1일
- 연령대 40대후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대량이식...7200모 한나이브 선택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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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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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어디다 사진 올리기도 부끄러운 머리였는데, 큰맘 먹고 수술받은 기록도 남길 겸 용기 내어 후기 공유해 봅니다.
저는 20대부터 탈모가 시작되어 20년 넘게 방치하며 살았습니다. 요즘이야 초기에 관리도 하고 수술도 많이들 하지만, 예전에는 그냥 그러려니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사는 게 당연했거든요.
그러다 주변에 이식한 지인들이 하나둘 생기면서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워낙 머리가 없어서 수술이 될까 싶기도 하고, 비용도 몇천만 원 들까 봐 부담이 컸던 게 사실입니다
대다모 눈팅도 많이 했고, 혼자 서울 쪽 병원 몇 곳 다니며 상담받아보니 절개, 비절개 차이부터 결과까지 1년은 기다려야 한다는 점 등 몰랐던 내용을 많이 알게 됐습니다. 비용도 만만치 않아 그냥 살까 고민도 했지만, 막상 상담받고 사례 사진들을 보니 욕심이 생겨 결국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아침 일찍 병원 가서 저녁에야 끝날 정도로 긴 수술이었네요. 특별히 아픈 건 없는데 뒷통수가 좀 당기고 가끔 욱신거리는 느낌은 있습니다. 한나이브는 다른병원이랑은 다르게 저온 쿨링 시스템이라는 것이나 ATP? 보관? 좀더 싱싱한 상태로 심을 수 있는 같은 걸 써서 모낭 생착에 신경을 많이 쓴다고 하니 더 믿음이 가더군요.
큰돈 들여 어렵게 수술받았으니 이제 머리만 잘 자라주길 바랄 뿐입니다. 늦은 나이에 부린 욕심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다들 득모하십시오.
D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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