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3900모 (1950모낭)
- 수술경과 17일
- 연령대 30대후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모엠의원]

직장인의 비절개 3800모 모발이식 후기 (히든컷/3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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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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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오랜 시간 탈모로 마음고생만 하다가, 드디어 큰맘 먹고 모발이식을 진행했습니다.
실제로 수술을 결심한 건 작년 말쯤이었습니다. 지인들에게 물어물어 유명하다는 병원 몇 곳을 돌며 상담을 받았는데, 다들 3,000모 이상이 필요하다며 '삭발'을 권하시더라고요. 하지만 평범한 직장인 입장에서 삭발은 너무나 큰 부담이었고, 결국 수술을 계속 미룰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 올해 초, 우연히 인터넷에서 모엠의원의 히든컷 수술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다모 같은 커뮤니티에서도 저와 비슷한 3,000모 규모의 수술을 히든컷으로 진행하신 분들의 후기를 확인 후, 여기다 싶은 마음에 바로 가능한 가장 빠른 날짜로 예약하고 전지훈 원장님과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사실 이번에도 삭발을 권하시면 걱정이 많았는데, 원장님께서 너무나 당연하게 히든컷을 제안해 주시는 모습에 큰 고민 없이 바로 수술 날짜를 잡았습니다.
어느덧 고통의 2주를 지나 벌써 3주 차에 접어들었네요. 제 눈에는 아직 이식 부위가 꽤 티가 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앞머리를 내리고 출근하니 회사 분들도 말하지 않으면 모를 정도였습니다.
지금 잡힌 이마 라인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대로만 잘 자라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처럼 삭발 부담 때문에 수술을 망설이는 직장인분들께 제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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