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4500모 (2250모낭)
- 수술경과 122일
- 연령대 50대중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연세모나의원] 정수리 4500모 4개월차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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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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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
저번에 정수리 모발이식 직후 후기 올렸던 사람인데
벌써 4개월차가 돼서 다시 후기 남겨봐요
사실 수술 직후에는 촘촘하게 심어진 것만 보이고 자랐을때 결과가 어떨지 감이 안잡혔는데
3개월 지나고부터 잔머리처럼 올라오는 모발들이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
초반에는 암흑기 때문에 빠지는 시기도 있어서 괜히 잘못된 건가 싶었지만
병원에서 설명 들었던 과정이랑 거의 비슷하게 지나간 것 같고
특히 정수리는 원래 결과가 천천히 나온다고 했어서 마음은 먹고 있었는데,
최근 사진 찍어보니까 예전처럼 두피가 훤하게 드러나는 느낌은 확실히 덜해졌어요.
아직 완전히 빽빽한 상태는 아니지만 기존 모발 사이사이에 새로 올라오는 머리들이 섞이면서
전체적으로 빈 느낌을 자연스럽게 채워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머리 감고 말릴 때도 차이가 좀 느껴졌는데,
예전에는 젖으면 정수리가 바로 갈라져 보였다면 지금은 전보다 덜 비어 보이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조명 아래에서 특히 차이가 느껴졌어요 ㅋㅋ
예전엔 사진 찍히면 정수리 부분부터 확인했는데, 요즘은 예전만큼 스트레스는 안 받는 것 같아요.
주변에서도 머리 뭔가 달라진 것 같다고 슬슬 이야기하기 시작했고요.
저는 원래도 엄청 빽빽하게 채우는 느낌보다는
기존 모발 사이를 자연스럽게 보완해서 전체 밀도감이 좋아 보이는 방향을 원했는데,
지금까지 경과는 제가 원했던 느낌대로 가는 것 같아서 만족하는 편입니다
물론 아직은 과정 중이라 새로 올라오는 모발 길이나 굵기가 일정하지 않아서
약간 지저분해 보이는 날도 있긴 한데, 병원에서도 정수리는 6개월~1년까지 계속 변화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조급하게 보기보다는 꾸준히 관리하면서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래도 예전처럼 정수리 사진 찍히는 거 피하거나 밝은 조명 신경 쓰는 건 많이 줄어서
현재까지는 꽤 만족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ㅋㅋ
O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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