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1046모 (523모낭)
- 수술경과 300일
- 연령대 30대초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대구 포헤어의원 가르마+정수리모발이식 비절개슬릿 10개월 대만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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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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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가르마 정수리 비절개슬릿으로 523모낭 이식받고 어느덧 10개월차가 되어서 후기 남겨봅니다.
대구 포헤어에서 장성호 원장님께 수술받았고 예전에 4개월차 후기 남겼을 때만 해도 이제 슬슬 올라오는 느낌이다 정도였는데 지금은 확실히 체감 자체가 많이 달라졌어요.
4개월차 때는 잔머리처럼 얇게 올라오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그 머리카락들이 점점 굵어지고 자리 잡으면서 가르마 라인이 훨씬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예전에는 조명 아래만 가도 정수리랑 가르마 쪽 두피가 바로 드러나서 사진 찍히는 것도 스트레스였는데 요즘은 그런 부담이 진짜 많이 줄었어요. 머리 감고 말릴 때도 예전처럼 가운데가 쩍 갈라져 보이는 느낌이 덜하고스타일링할 때도 손질이 훨씬 편해졌습니다.
특히 저는 정수리 쪽이 은근히 비어 보이던 타입이라 앞머리보다도 위쪽 볼륨이 항상 신경 쓰였는데 지금은 윗부분이 자연스럽게 채워지면서 전체적인 인상이 달라진 느낌이에요.
엄청 드라마틱하게 갑자기 확 변했다기보다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밀도가 올라오니까 어느 순간 사진 비교해보면 차이가 꽤 크더라고요 ㅎㅎ
초반 암흑기 때는 빠지는 양 때문에 괜히 불안했던 기억도 있는데 지금 생각하면 진짜 그 시기만 지나면 흐름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10개월 정도 지나니까 그냥 원래 제 머리처럼 자연스럽게 섞여 있는 느낌이 더 커요. 가르마 방향 바꿔도 예전처럼 두피가 확 비어 보이지 않는 것도 만족스럽고요.
두피 상태도 안정적이고 일상생활하면서 불편한 건 전혀 없습니다.
병원에서 알려준 관리만 꾸준히 했고 특별히 무리한 건 안 했어요. 아직도 조금씩 올라오는 느낌은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1년차쯤 되면 더 좋아질 것 같아 기대 중입니다.
가르마나 정수리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분들은 초반 변화 없다고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길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4~5개월 때는 애매하다고 느꼈는데 지나고 보니까 확실히 시간이 답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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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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