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M자] 연세모나 4개월 차, 이제야 좀 사람 머리 같아지네요 (사진有)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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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3250모 (1625모낭)
  • 수술경과 120일
  • 연령대 30대중
  • 수술범위
    • M1 M1형

어느덧 마의 100일을 지나 4개월 차에 접어들어 생존 신고 겸 솔직한 경과를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사실 수술 전에는 엄청 쫄았거든요. '이식했다가 망하면 어쩌지', '부자연스러우면 어쩌지' 별별 생각 다 들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진작 할 걸 그랬습니다. 상담 때부터 공장형 느낌 없이 제 두상 비율 맞춰서 라인 잡아주시는 거 보고 연세모나로 확정했고요. 비절개 1303모낭(3250모) 이식받고 지금 4개월 차 지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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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기 때는 진짜 멘탈 나갔었어요. 머리 다 빠지고 휑한 이마 보고 있으면 '이게 맞나' 싶어서 샴푸할 때마다 손 떨리고 그랬거든요. 근데 어느 순간부터 거울 보니까 솜털 같은 게 송곳처럼 올라오기 시작하더라고요. 지금 딱 그 단계입니다. 아직은 좀 짧아서 까칠까칠하지만, 예전처럼 바람 불 때마다 머리 갈라져서 스트레스받던 거 생각하면 진짜 천지개벽 수준입니다.


비용은 좀 들어갔지만, 이 정도 만족감이면 10년 치 스트레스값 퉁친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고민만 하다가 시간 다 보내는 형님들, 일단 가서 견적이라도 받아보세요. 고민하는 시간이 제일 아깝습니다. 앞으로 한두 달 더 지나서 모발 더 굵어지면 다시 경과 올려보겠습니다!


모든 수술사례는 해당병원의 지원이나 편의를 제공 받고 특정병원에 유리하게 작성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모든 성형수술은 예상치 못한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로만 활용바랍니다. 본 게시물의 법적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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