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절개
- 이식량 2600모 (1300모낭)
- 수술경과 365일
- 연령대 30대초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용닥터의원]

절개모발이식 1년차 후기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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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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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피나스테리드 약 5~6년 정도 복용하다가 결국 모발이식을 하게 됐습니다. 로게인폼도 한동안 같이 사용했는데 귀찮아서 꾸준히 못 쓰겠더라고요.
약을 오래 먹었는데도 정수리랑 헤어라인이 계속 신경 쓰였어요.
특히 사진 찍을 때 앞쪽 헤어라인이랑 정수리가 비어 보이는 게 스트레스라서 모발이식을 알아봤습니다.
용닥터 포함해서 총 세 군데 정도 상담을 다녀봤고 다른 병원에서는 2400모 정도 견적을 받았어요.
막상 상담받아보니 설명해주시는 방식이나 전체적인 상담 내용이 마음에 들어서 여기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1년차가 됐네요.
처음에는 수술하고 바로 티가 나는 것도 아니고 과연 잘 자리 잡을까 싶었는데 시간 지나면서 조금씩 채워지는 게 보이니까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1년 정도 지나고 보니까 확실히 예전보다 헤어라인이 자연스러워졌고, 정수리도 전보다 휑해 보이는 느낌이 많이 줄었습니다.
특히 앞머리 올렸을 때 예전처럼 헤어라인이 신경 쓰이지 않는 게 제일 만족스럽네요.
탈모약은 계속 복용하고 있고 이제는 예전처럼 머리 때문에 사진 찍을 때마다 신경 쓰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처음 상담 여러 군데 다녀보고 결정했는데 지금 1년차까지 지나고 보니 결과적으로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M2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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