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2400모 (1200모낭)
- 수술경과 200일
- 연령대 40대초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압구정 포헤어의원 깊은 M자탈모 비절개슬릿 모발이식 7개월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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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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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포헤어에서 M자 위주로 비절개 모발이식을 받은 지 어느덧 7개월이 됐습니다.
4개월차까지만 해도 새로 올라오는 모발이 짧고 가늘어서 가까이에서 봐야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 7개월차가 되니 굳이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아도 수술 전과 차이가 느껴집니다.
특히 양쪽 M자 안쪽에 모발이 자라면서 앞머리를 내렸을 때 비어 보이던 공간이 많이 줄었습니다.
예전에는 머리를 감고 말린 뒤 M자 부분이 갈라지지 않게 신경 써서 정리해야 했고 바람이 불거나 땀이 나서 앞머리가 흐트러지면
이마 양옆부터 눈에 들어왔습니다. 지금은 이식모 길이가 어느 정도 자라 기존 모발과 함께 내려오다 보니 평소처럼 말리기만 해도
앞라인이 자연스럽게 잡히는 편입니다. 헤어라인을 억지로 내린 느낌보다는 원래 있던 모발 사이가 채워지면서 전체적인 모양이 정돈된 느낌에 가깝습니다.
4개월차 사진과 비교해 보면 모발의 굵기와 밀도에서도 차이가 보입니다. 당시에는 솜털처럼 가늘게 올라온 모발이 많아 조명
아래에서는 두피가 비쳐 보였지만 지금은 그 모발들이 길어지고 조금씩 힘이 생기면서 앞쪽을 덮어주는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아직 짧거나 가는 모발도 섞여 있어 완전히 밀도가 붙은 상태는 아니지만, 수술 전처럼 M자 경계가 선명하게 드러나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 머리를 손질하는 시간이 줄었다는 점입니다. 전에는 양쪽 M자를 가리기 위해 앞머리 방향을
계속 맞췄다면 요즘은 머리를 올리거나 옆으로 넘기는 스타일도 예전보다 부담이 적습니다.
단순히 사진에서만 달라진 게 아니라 일상에서 헤어스타일을 선택할 때 신경 쓰이는 부분이 줄었다는 게 더 크게 체감됩니다.
압구정 포헤어에서 안내받은 일정에 맞춰 사후관리도 꾸준히 받으며 경과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수술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기별로 두피와 모발 상태를 살펴볼 수 있어서 지금 어느 정도까지 자랐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ㅎㅎ
7개월차인 지금은 앞라인이 어느 정도 형태를 갖추고 이식모가 기존 모발과 섞여가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남아 있는 가는 모발까지 조금 더 굵어지고 밀도가 붙는다면 지금보다 한층 자연스러워질 것 같습니다.
4개월차에는 자라기 시작했구나라는 느낌이었다면 7개월차에는 수술 전과 달라진 모습을 일상에서 확실히
체감하고 있는중이고 더 자라난다고 하니 어느정도 변할지 기대도 됩니다!
M1형
M2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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