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절개
- 이식량 2300모 (1150모낭)
- 수술경과 22일
- 연령대 20대중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참닥터모발이식의원]

여자 m자, 비절개 2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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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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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헤어라인 교정으로 얼굴형 좀 커버해 볼까 싶어서 참닥터 김주용 원장님께 상담받고 수술까지 마쳤습니다.
원래 이마 양옆이 각진 M자라 올림머리는 꿈도 못 꾸고 맨날 사이드뱅으로 필사적으로 가리고 다녔어요. 게다가 광대도 살짝 있는 편이라 45도 각도나 옆에서 볼 때 얼굴 여백이 더 넓어 보이는 게 평생 콤플렉스였거든요.
상담 때 원장님이 제 얼굴형이랑 광대, 옆 라인 여백까지 꼼꼼하게 보시더니 제 골격에 맞는 라인을 딱 디자인해 주시더라고요. 라인을 너무 반듯하게 일자로 잡으면 오히려 어색해 보일 수 있다고, 구레나룻 쪽까지 자연스럽게 굴곡 줘서 이어지는 라인을 잡아주셨는데 그 디테일 보고 바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비절개는 가격대가 좀 부담스러워서, 머리 길면 어차피 덮이니까 괜찮겠지 싶어 절개로 진행했어요. 수술 당일이랑 이틀 차 정도까지는 뒤통수가 꽤 땡겨서 똑바로 눕기 힘들었는데, 베개 좀 높게 베고 자니까 그나마 살겠더라고요. 붓기는 이마 쪽으로 슬슬 내려오더니 일주일쯤 지나니까 싹 빠졌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딱지 떨어지면서 라인이 빽빽하게 찬 게 보여 거울 볼 때마다 혼자 속으로 감탄하고 좋아했거든요. 근데 며칠 전부터 머리 감을 때마다 이식모가 슬슬 빠지기 시작하네요.
암흑기 올 거 머리로는 다 알고 있었는데, 막상 눈앞에서 털리는 게 보이니까 멘탈이 살짝 털리긴 합니다.
그냥 마음 비우고 묵묵히 존버해보려고 합니다. 6개월 차쯤 머리 제대로 올라오면 다시 인증하러 올게요. 다들 득모하세요!
M1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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