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3000모 (1500모낭)
- 수술경과 365일
- 연령대 30대중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용닥터의원]

30대 중반 M자 비절개 3000모 1년 경과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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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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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그동안은 딱히 관리라고 할 만한 걸 안 하고 살았습니다.
나이 들면서 M자 부위가 점점 비어보이길래 최근 들어서야 모나시딜 한 달 정도 복용해보고, 용샴푸 두 달쯤 써본 게 전부였네요.
근데 약이나 샴푸만으로는 이미 밀린 라인을 채우는 데 한계가 있겠다 싶어서 모발이식을 결정하게 됐습니다.
직장 때문에 일상 복귀가 빨라야 해서 비절개 라인컷 방식으로 알아봤고요.
채취 부위에 약간 티 나는 건 크게 상관없었고, 무엇보다 빠른 회복을 우선순위로 두고 진행했습니다.
참고로 평소에 잘 때 두피 가려움이 좀 있는 편이라 니조랄이랑 노비프록스를 번갈아가면서 가끔 사용하고 있었는데,
상담 시에 원장님께 두피 상태 말씀드리니 관리법이랑 수술 진행 과정에 대해 차분하게 잘 설명해주셔서 믿음이 갔습니다.
m2형 라인 기준 3,000모 비절개로 진행했고, 수술 후 회복 과정도 생각했던 것만큼 무리 없이 지나갔습니다.
수술 전 모습인데 양쪽 M자 라인 따라 깊게 들어가 있어서 바람이라도 불면 이마 신경 쓰느라 스트레스가 좀 있었습니다.
수술받고 3주 정도 지났을 때 사진입니다.
라인컷으로 진행해서 채취 부위 티는 살짝 났지만 가리고 다니면 일상생활에 지장은 없었고, 이때부터 조금씩 정돈되는 기분이 들었네요.
그리고 딱 1년(365일)째인 지금 모습입니다.
M자 라인이 자연스럽게 메워져서 바람 불 때나 머리 세팅할 때 신경 쓰이던 부분이 많이 편해졌습니다.
전체적인 밀도나 라인 잡힌 모습 모두 만족스럽고, 고민만 하면서 미루는 것보다 필요할 때 빨리 받아보는 게 답이었던 것 같습니다.
M2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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