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1100모 (550모낭)
- 수술경과 365일
- 연령대 20대초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용닥터의원]

비절개 모발이식 1년 정도 지난 후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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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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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원래 이마가 좀 넓은 편이긴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더 심해지는 느낌이 드는거에요 ㅋㅋ
앞머리 내리고 다닐 때는 그나마 괜찮았는데 바람 불거나 머리 넘길 때마다 비어 보이는 부분이 나 탈모에요~ 하는 느낌? ;;
옛날엔 사진 찍어도 괜찮았는데 요새는 사진 찍으면 생각보다 더 눈에 띄어서 하루종일 거울 보고 있으니 결국 엄마가 지원해줄 테니 병원 알아보라고 ㅋㅋ 그래서 ..20대 초반에 모발이식 받게 되었습니다 ㅠ
처음에는 절개랑 비절개 차이도 제대로 몰라서 여러 군데 상담을 받아봤는데 저는 김용빈 원장님이 엄청 자세히 잘 알려주셔서 상담받고 바로 비절개로 수술 예약잡았어요!
상담할 때 모발 방향을 보고 어느 정도까지 채우는 게 자연스러운지 설명해주셨던 게 괜찮습니다ㅎ 제가 제일 걱정했던 게 너무 일자로 빽빽하게 심어서 모발이식한 티가 나는 거였거든요… 비절개라 뒤쪽 머리를 채취해서 진행했고 수술 당일에는 긴장도 많이 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는 잘 버틸 만했어요 끝나고 며칠 동안은 이식한 부분 건드릴까 봐 머리 감는 것도 엄~청 조심했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2주 정도까지는 이식 부위가 아직 눈에 보이기도 하고 크게 달라졌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오히려 이때는 앞으로 진짜 잘 자랄까 싶은 불안감 반 기대반..?
그리고 중간에 심었던 머리가 빠지는 시기가 있어서 처음엔 좀 당황했는데 설명 들었던 과정이라 그냥 기다렸어요 이때 진짜 후두두둗ㄱ 떨어져서 약간 겁났어요..ㅎ
저는 한 6~7개월쯤 지나면서부터 전보다 채워졌다는 게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앞머리를 올렸을 때 양쪽이 휑하게 파여 보이던 느낌이 줄어드니까 헤어스타일 잡는 것도 훨씬 편해졌고요
지금은 1년 정도 지났는데 가까이서 봐도 주변에서 먼저 모발이식했냐고 물어보는 경우는 거의 없고 제가 얘기하면 그제야 몰랐다고 하더라고요ㅋㅋ
처음에는 수술까지 해야 하나 싶어서 꽤 오래 고민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계속 스트레스받았던 기간이 더 아깝긴 합니다ㅠㅠ 매우 만족..!
물론 사람마다 필요한 모수나 기존 모발 상태가 다르니까 결과도 차이가 있겠지만 저처럼 정수리쪽이 계속 신경 쓰이는 분들은 상담이라도 받아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저는 지금까지는 만족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ㅎㅎ
M2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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