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2500모 (1250모낭)
- 수술경과 365일
- 연령대 20대후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용닥터의원]

2500모 비절개 이식받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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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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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전북 고창에서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몇년전부터 M자 부위 머리숱이 조금씩 가늘어지더니 이마 라인이 넘어가기 시작했더라고요. 학생들 앞에서 서야 하는 직업 특성상 바람이라도 불거나 숙여서 지도 할 때 은근히 신경쓰이고 스트레스가 컸습니다. 약도 먹어봤지만 한계가 느껴져서 결국 방학기간 이용해 수술 결정하게 됐습니다. 여러병원 알아보다가 김용빈 원장님 상담스타일이나 비절개 라인 잡는 노하우 보고 결정했습니다. 상담 받을 때 제 이마 형태나 기존 모발 밀도 확인해보시더니 심하게 디자인 내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메꾸는 방향으로 M자 부위 2500모 비절개 권해주시더라고요. 방학 시작하자마자 수술 진행했고 당일 통증이나 과도한 부종없이 깔끔하게 마무리 됐습니다.
수술 전에 이랬고


이게 수술 후 2주차 때 딱지 제거하고 촬영했던 모습입니다. 초반에 후두부 채취 부위나 이식 부위에 살짝 얼얼한 느낌은 있었지만 일상생활이나 방학동안 휴식 취하는데 전혀 지장 없었습니다. 이후 암흑기 오면서 이식했던 모발 빠질 때는 살짝 조바심도 났지만 원장님이 말씀해주신 경과 과정을 떠올리며 꾸준히 관리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모습입니다. M자로 휑하게 파였던 빈틈이 촘촘하게 채워졌고 헤어라인 결 자체가 원래 제 머리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이제는 학교에서 바람 불러도 이마 가리느라 신경 쓰지 않아도 되고 스타일링하기도 훨씬 수월해져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싹 사라졌습니다. 멀리 고창에서 서울까지 올라가 수술받은 보람 확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M2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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