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2480모 (1240모낭)
- 수술경과 24일
- 연령대 30대후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자라다의원]

자라다의원 모발이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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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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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수술 직후>
<14일차>
<이식 3개월 전>
우선 자라다의원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상당한 양의 사례(대량이식, 소량이식, 헤어라인, 정수리 밀도보강 등)들이
빗질영상으로 업로드 되어있어, 병원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많이되었습니다. 저의 경우 기존 헤어라인 안쪽의 밀도보강을 원했고,
유튜브에 업로드 되어 있는 케이스 중에 저와 비슷한 사례가 많이 있어 자라다의원을 방문하게 되어있습니다.
상담을 진행할 때부터 직원분들과 원장님 모두 매우 친절하게 맞아주셨습니다.
자라다의원을 방문하신 많은 분들과 마찬가지로, 원장님께서 오랜 시간 성심성의껏 삼당해주셨고,
여러 사례를 보여주시며 제가 원하는 밀도에 따른 모낭수를 결정했습니다.
수술 당일은 정신이 전혀 없어서 뭐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안내대로 이리저리 움직이고 자다보니 끝난 것 같고
달리 통증이 있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수술은 이식 모낭(견적 모낭은 1200모낭)이 상대적으로 많지 않아 오후 2시 쯤?
애매한 시간에 끝났었는데, 병원에서 샌드위치와 커피를 제공해주셔서 다행이었습니다.
직원분들이 알려주신 매뉴얼을 잘 지키며 지내다보니 달리 모낭염이나, 출혈 등의 일은 생기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식부가 간지러운데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서 생착스프레이와 식염수를 거의 쉴새 없이 엄청나게 뿌리긴 했습니다.
한편 저는 암흑기가 빨리 온건지 11일차 정도부터 샴푸 시에 이식모가 몇 가닥 쯤 빠지기 시작하더니,
14일차 샴푸시 부터는 몇십 개씩 엄청나게 빠지기 시작해서, 24일차 현재는 이식모가 체감상 반도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모발이식 수술을 받기 전에는 '수술하고 출근할 수 있나?', '이식이 잘 안되면?'. '이식한 다른 부위의 탈모가 진행되면?'
등의 생각이 들어서 머뭇거렸지만, 마침 이번 추석 연휴가 길어 일단 해보자는 심정으로 모발이식 수술을 받았는데, 정말
잘 한 것 같습니다. 최대한 원 헤어라인에 맞는 자연스러운 디자인을 원했고, 원장님께서 잘 이를 잘 캐치해주시고 밀도있게
심어주셨기 때문에 아주 만족스럽고 최종결과가 기대됩니다.
물론 최종적으로 1년 후라는 긴 시간을 기다려야 하겠지만, 지금은 좀 더 일찍 이식받지 않았던 것이 아쉽고 그렇습니다.
자라다 의원에서 이식수술을 받고자 하는 분들게 도움이 되도록 병원 방문일정에 맞춰 최대한 경과를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M1형 



자라다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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