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2400모 (1200모낭)
- 수술경과 14일
- 연령대 30대초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용닥터모발의원]

드디어 M자 이마 탈출했습니다ㅠㅠ (feat.용닥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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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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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학생 때부터 이마가 넓었는데, 군대에서 짧은 머리로 있으면서 M자 헤어라인이 눈에 밟혔습니다.
20대 중반부터 탈모약을 복용 중이었고, 그래도 바람불거나 밖에서 운동하거나 할 때마다 헤어라인이 신경쓰이더라구요.
항상 모발이식을 고민은 하고 있었고 병원은 알아보지 않았었는데,
유튜브로 항상 보던 용닥터님이 운영하시는 병원을 알게 되고 모발이식을 해보고자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비절개 2400모 수술이었고, 오전 9시 10분쯤 병원 방문해서 주의사항 안내 받고, 선생님과 디자인 다시 한 번 상담하고
10시 쯤부터 수술 시작했습니다. 오전 수술이라 전날 밤부터 공복 유지하고 수면마취로 진행했습니다.
수술은 10시부터 2시 정도까지 진행됐던 것 같아요. 먼저 엎드려서 잠깐 수면마취 했다가 깨서 뒷머리에서 채취를 진행하고,
잠시 쉰 후에 누운 채로 이식하는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마취 때문에 정신이 조금 몽롱해서인지 시간은 금방 갔던 것 같고, 노래도 틀어주시고 선생님과 간호사분들도 친절하게 신경써주신 덕에 수술은 잘 마친 것 같습니다. 수술 끝나고는 씌워주신 비니를 쓰고, 가볍게 밥먹고 바로 집에와서 쉬었습니다.
(12~13일차)
지문샴푸를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신경쓰여서 딱지들을 천천히 제거하자는 마음으로 살살 진행했고,
딱지들도 작은 부스러기처럼 제거되더라구요. 간지럽거나 하는 건 거의 없었지만 처방받은 약은 모두 먹고 잤습니다.
(14일차)
1차 경과 보기 위해 병원 방문했습니다. 사진 촬영하고, 선생님 상담하는 데 이식부위와 채취부위 모두 괜찮다고 해주셔서 이제서야 안심이 됐습니다. 암흑기가 올 거라고 마음의 준비를 해도 막상 오면 슬플 것 같긴 합니다. 이식 잘 해주셔서 지금은 거울 볼 때마다 다 자랐을 때가 기대되네요. 앞으로 6개월, 1년 뒤까지 신경 써보겠습니다. 모발이식 한 건 좋은 결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M2형
용닥터모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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