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절개+비절개
- 이식량 3500모 (1750모낭)
- 수술경과 1일
- 연령대 30대초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절개식+비절개식 3,500모 후기 [연세모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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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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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39
46
저는 작년 재수를 하며 수능을 준비하여 올해 대학교에 입학을 하였습니다. 재수를 하다 보니 스트레스도 어마어마 하였습니다. 주위의 시선도 그렇고 집안에서도 눈치가 많이 보여서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평소 머리에 염증이 엄청 심했었는데 그때 머리를 긁기만 하면 머리카락이 빠졌었습니다.
그때 때문인지 지금 21살이고 옛날엔 괜찮았던 머리에 빈 곳이 좀 생기는거 같아요. 특히 이마선이 점점 올라가더군요…
제가 담배도 하루에 최대15까치 최소10까치를 흡연 하기 때문에 더 심해 지는거 같기도 합니다. 재수하며 술은 거의 안마셨고, 체대생이라 운동은 꾸준히 하였습니다. 머리는 대략 2틀에 한번정도 감았고 모자를 쓰고 평소에 다녔습니다.
집안에서 저의 아버지가 탈모입니다. 외할아버지도 살짝 탈모셨습니다. 생각해 보니 외가쪽 삼촌들은 거의 다 탈모신거 같네요… 이런 환경에서 제 머리카락은 얇고 힘도 없고 건조합니다.. M자형 앞머리고 작년부터 눈에 띄게 탈모가 진행되었습니다. 머리를 2일마다 감아서 그런지 냄새가 많이 나고 기름이 많이 생기는군요… 생활에서 게으름을 몹시 후회합니다.
올 초부터 탈모에 대한 위기감을 심하게 느껴 여러 방법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일단 거의 매일 마시던 커피도 끊고 매일 아침에 계란 하나에 우유한잔, 간식으로 견과류 한 봉(하루 견과25g봉지) 검은콩두유 한 팩 점심식사는 사먹고 저녁에 우유한잔에 생식 타서 먹고 바나나 하나 먹고 있습니다. 스트레칭도 해주고 샴푸도 바꿔 보았습니다. 하지만 효과가 미비한 것 같았습니다.
어렵게 대학에 와서 캠퍼스의 로맨스도 느끼고 싶고 군대 가기 전 탈모를 해결하
고 싶어 최종적으로 모발이식을 받기로 하였습니다.
인터넷에서 여러 병원도 알아보고 수술후기도 읽어보고 하여 병원 몇 군데를 방
문하여 상담을 받았는데 상담태도 및 비용적 측면과 사후 a/s에서 믿음이 가서
6월말에 연세모벨르에서 절개식 + 비절개식으로 3,500모를 이식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원장님과 상의하여 헤어라인쪽에 집중하고 아직 탈모가 진행되지 않은 정수리쪽
에 밀도보강을 좀 하였습니다.
현재 마음이 많이 편하고 병원에서 알려준 것 처럼 모발이식 된 부위 외의 탈모
를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고 있습니다.
그때 때문인지 지금 21살이고 옛날엔 괜찮았던 머리에 빈 곳이 좀 생기는거 같아요. 특히 이마선이 점점 올라가더군요…
제가 담배도 하루에 최대15까치 최소10까치를 흡연 하기 때문에 더 심해 지는거 같기도 합니다. 재수하며 술은 거의 안마셨고, 체대생이라 운동은 꾸준히 하였습니다. 머리는 대략 2틀에 한번정도 감았고 모자를 쓰고 평소에 다녔습니다.
집안에서 저의 아버지가 탈모입니다. 외할아버지도 살짝 탈모셨습니다. 생각해 보니 외가쪽 삼촌들은 거의 다 탈모신거 같네요… 이런 환경에서 제 머리카락은 얇고 힘도 없고 건조합니다.. M자형 앞머리고 작년부터 눈에 띄게 탈모가 진행되었습니다. 머리를 2일마다 감아서 그런지 냄새가 많이 나고 기름이 많이 생기는군요… 생활에서 게으름을 몹시 후회합니다.
올 초부터 탈모에 대한 위기감을 심하게 느껴 여러 방법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일단 거의 매일 마시던 커피도 끊고 매일 아침에 계란 하나에 우유한잔, 간식으로 견과류 한 봉(하루 견과25g봉지) 검은콩두유 한 팩 점심식사는 사먹고 저녁에 우유한잔에 생식 타서 먹고 바나나 하나 먹고 있습니다. 스트레칭도 해주고 샴푸도 바꿔 보았습니다. 하지만 효과가 미비한 것 같았습니다.
어렵게 대학에 와서 캠퍼스의 로맨스도 느끼고 싶고 군대 가기 전 탈모를 해결하
고 싶어 최종적으로 모발이식을 받기로 하였습니다.
인터넷에서 여러 병원도 알아보고 수술후기도 읽어보고 하여 병원 몇 군데를 방
문하여 상담을 받았는데 상담태도 및 비용적 측면과 사후 a/s에서 믿음이 가서
6월말에 연세모벨르에서 절개식 + 비절개식으로 3,500모를 이식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원장님과 상의하여 헤어라인쪽에 집중하고 아직 탈모가 진행되지 않은 정수리쪽
에 밀도보강을 좀 하였습니다.
현재 마음이 많이 편하고 병원에서 알려준 것 처럼 모발이식 된 부위 외의 탈모
를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고 있습니다.
M1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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