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에 원래 부정적이신 분들은 저한테 약 찬양론자라 하겠지만
우리는 모두 탈모인입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과학적으로 밝혀진 탈모약은
(탈모치료제, 탈모지연제 기타 등등으로 불리우는)
(피나스테리드 or 두타스테리드) + 미녹시딜 뿐입니다.
그 누가 뭐래도 이 것 이외에 탈모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아무도 부정 못합니다.
부작용을 감수하면서 탈모약을 복용하여 대머리를 면하느냐
부작용이 싫어 약 복용을 안하고 대머리로 향하느냐
둘 중 하나 입니다. (부작용이 없다는 말 절대 아닙니다.)
약복용 안하고 모발이식하면 되지 않냐 하시는데...
아주아주 유명한 짤이 있죠...
약 안먹고 모발이식 하면 모발이식한 대머리가 될뿐이라고...
서로 비난할 필요도 없습니다.
색다른 치료방법이나 간헐적 복용, 단약 기타등등 여러 방법에 도전 하시는 분들이 자신의 선택으로 치료 후기를 알려주시면 여러분은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오히려 감사해야 합니다. 자신의 치료후기를 아낌없이 공유해주시니까요. 부작용을 최소화 하기 위한 도전을 왜 비난하시는지...
약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신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약말고 사실 그 어떤 방법이 있다면 모발이식 뿐인데 무조건 약 부작용 때문에 먹으면 안된다는 주장도 애매합니다. 약말고는 사실상 대안이 없지 않나요? 가발, 삭발 두피문신 피할려고 약 드시는 분들이 대부분인데...
다만 새로 들어오시는 초기 탈모인 분들께 잘못된 정보가 가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유일한 탈모치료지연방법은
부작용을 감수하더라도
(두타스테리드 or 피나스테리드)+ 미녹시딜 뿐입니다.
부작용이 생기면 그때가서 양자택일 하시면 됩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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