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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수다] 원형탈모만 4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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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탈모가 왔을때는 스트레스로 인해서
손톱만큼정도로 아주작게 와서 시에서 그나마 제일큰
종합병원에가서 스테로이드주사랑 에스파손로션처방받고
판토가, 마이녹실 먹고 바르고 해서 나은줄알았더니
2년째 또 스트레스로 재발하여 같은방법으로 치료..
3년째 또 스트레스로 재발했는데 더심하게 머리가 뭉탱이로 빠지거나 하는 증상이 심해지고
한약이라도 같이복용하면 나을까 싶어 먹었더니
무슨 항암제맞은 사람마냥 머리가 확확빠져서 다발성, 확산성 탈모로 진행..
4년째인현재.. 병원을 대학병원으로 바꾸고
주사는 더이상 효과를 보지 못할거라는 의사말에 좌절
아직 면역치료가 남아있으니 약먹으면서 치료중...
탈모때문에 직장도때려쳤네요..
마음은 급한데 머리카락자라는 속도는 더디니까 더 답답한 느낌이에요..
왜 내 면역체계는 머리털을 공격해서 이모양인가 싶기도 하구요 ㅠㅠ
그래도 그나마 병원바꾸고서는 약발(?)이라는게 받는지
머리카락에 힘은 좀 생기더라구요..
아직 휑한 정수리보면 속상하지만서도..
머리도길러보고싶고 염색 파마 다 해보고싶은
30대초반 여자의 넋두리였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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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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