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나와 있는 두피에 바르는 발모제에 대해 도움이 되는 글을 남깁니다.
<br />
참고하십시오..
<br />
<br />
1. 발모제를 두피에 바르실때 탈모가 된부분에만 바르는게 아니라 경계선에서 뒷쪽 탈모되지 않은 부분에도 발라야합니다..:
<br />
탈모가 진행이되면 탈모가 된 부분 뒷쪽 탈모가 되지 않은 부분도 기본적으로 탈모가 진행이 된다고 봐야할겁니다.. 그렇다면 탈모가 되지 않은 부분에도 약을 발라야하지 않을 까요? 탈모는 시작되는 부분에서 점차적으로 퍼져나가듯이 탈모가 되니까 경계선에서 한 5센티 정도는 같이 발라주셔야할겁니다..
<br />
경계선 뒷쪽의 머리카락이 회복이 되고 경계선에서 발모가 된다고 봐야할테니까요.
<br />
<br />
2. 사용횟수는 하루 두세번정도 사용해야한다.:
<br />
발모제를 바르시더라도 그게 그사람의 체질까지 바꾸지는 못할겁니다..
<br />
그리니 기본적으로 탈모는 진행이되고 있는 상태에서 역으로 머리가나게 하는것 같읍니다. 발모제를 사용하지않고 있는동안에는 탈모가 진행된다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br />
<br />
3. 머리카락이 나는것도 중요하지만 기존의 머리카락이 굵어지는것도 중요하다.
<br />
: 아마 머리카락이 100개가 빠지는 거나 200개의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거랑 같은 탈모의 정도는 비슷하지 않을까 합니다...
<br />
사용하시는 발모제가 효과가 있는지를 가장 빨리 아실려면 머리카락이 나는것보다 기존의 가늘어진 머리카락이 다시굵어지는지를 확인하는게[ 빠를겁니다..
<br />
<br />
<br />
4. 머리카락은 안 빠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순환이 되는게 중요하다..
<br />
아마 탈모가 진행이 될때 안 빠졌으면 하고 생각을 할겁니다.. 그렇지만 머리카락도 수명이 있는데 언젠가는 빠질거잖아요.. 문제는 빠지머리카락이 다시나서 순환이 되느냐가 탈모가 진행이 되느냐 안되느냐를 결정할겁니다..
<br />
만약 어떤 사람이 하루 200개의 머리칼ㄱ이 빠지는데 200개가 다시난다면 이사람은 대머리가 아니잖아요.
<br />
<br />
5. 성모보다는 잔털이 잘 빠진다...:
<br />
머리카락도 자생력을 가질만한 크기와 길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br />
성모가 빠지는건 수명이 다 되어서 빠진다고 할수 있지만 잔털은 자생력이 없어서 작은 자극이나 힘에도 빠지는것 같더군요...
<br />
<br />
미녹시딜, 두솔헤어파워 , 신토불이 ,모발력, 그로스비, 낚시꾼 약초 등등...
<br />
아마 모든 바르는 발모제로 소개가 되는 것들은 위의 과정을 다 따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br />
<br />
이상 11개월간의 발모과정을 지켜본 낚시꾼이 올린 글입니다...<br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