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하나마 제가 트리코민을 써봤기에 몇자 적습니다.
일단, 모든 제품은 쉐딩이 있는 듯합니다.
두피에 영양을 공급할 경우 가늘고 약한 모발이나 휴지기에 들어가 빠질 시기가
된 모발은 밑에서 새로운 모발이 밀고 올라오기 때문에 빠지게 되는거죠.
지속적으로 영양을 공급하게 되면 이런 현상이 두세번 반복되다가
나중 굵고 튼튼한 모발이 자라나게 되는 듯 합니다.
저도 트리코민을 4개월 정도 사용 했는데 어느정도 쉐딩을 겪었습니다.
어느정도 쉐딩이 지난후 효과가 나온듯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큰 효과를 얻지 못해 사용을 중지 했습니다.
물론, 효과를 보았다는 분들의 글도 읽었지만 대부분 그 사용기간은 그리 길지 않더군요.
그리고,트리코민을 사용 했는데 가렵다면 문제가 있습니다.
가렵다면 그건 부작용 이닌깐요.
근데,아직 트리코민의 부작용은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혹, 트리코민을 바르실때 머리를 감지 않는 상태에서 바르시지 않았나요?
어떤, 제품이든지 머리를 감은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후에 바르시고
손끝으로 맛사지 해주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저도 건성이라 저녁에는 샴푸하고 아침에는 물로만 헹구었는데 아침에 바르닌까
가려움이 생기더라구요. 두피가 깨끗한 상태에서 바르시고
만약,그렇게 했는데도 가렵다면 사용을 중지 하시는게 낫을듯 합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도 자신에게 맞지 않으면 득보단 해가 될수 있으닌깐요.
이상 허접한 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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