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26살로서 M자탈모인데...
시작한지 보름정도 됐는데...
역시 약효도 사람마다 다르게 작용하듯이 입맛도 가지각색인가보네요^^
전 우유에 타먹는게 넘 맛있어서...근데 또 너무 많이 먹으면 안좋다는 얘기도 들어서 하루에 딱 한번 우유에 큰숟갈로 하나씩 타먹는데...
넘 맛있어서..매일 아침 그거 먹는때가 기다려지는데...^^
글구..확실히 대변이 황금색으로 굵게 (지송 -_-) 잘나오네요...
어쨌든 꿀이랑 맞으시니 다행이네요^^
열심히 드세요!! 홧팅..
글구 님은 안좋다는거 근까...고기, 술..이런거 안하시나요?
전..담배는 몸에도 안맞고 술은 좋아하는데 담배까지 피면..담날 머리도 훨씬 더 많이 아픈데다가...머리가 더 많이 빠지는...그냥 느낌..인지는 몰라도 어쨌든 그래서 담배는 이제 아예 안피는데...한 한달지났죠...
담배는 원래도 시작한지는6년전인데 하루 3,4개피정도밖에 안피웠었긴 했죠...술먹을때는 한갑씩도 폈지만...
어쨋든 그래서 담배는 안피는데....고기나 술같은건 우...참으려니 증말...이러케 살아서 머하러 사나..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고기랑 술은 즐기는데....
오늘저녁도 비도오고해서....삼겹살에 소주한잔 하러 나간답니다...
괜히 애써 참는게 더 스트레스받고 안좋은거 같아요...
에거...짐 시간이 쪼금남아서 글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어쨌든...자연식 잘하시구요!! 저 역시 이게 머리카락이 굵어지고 좀 안빠지는 효과를 줬으면 좋겠는데...^^
>현재 프카11개월째된 26살 남자입니다.
>프카먹기 전보다 머리카락은 많이 굵어진것같네요.
>근데 제가 M자탈모라서 앞머리엔 큰 효과를 못봤습니다.
>그래서 미녹을 시작해볼까하다가 부작용이 많은 것 같아서 미녹은 못하고
>자연요법을 하게 되었습니다. 검은 깨랑 검은 콩 볶아서 갈아놨네요.
>우유에 타서 먹어봤는 데 제 입맛에는 안맞더군요.
>그래서 생각해 낸게 꿀물에 타서 먹는 건데 맛있네요.
>바람부는 날이나 더운 날엔 밖에 나가기가 힘든 데
>콩이랑 깨먹고 머리에 힘들어가서 바람부는 날에도
>마음대로 다닐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럼 다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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