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하니 샴푸는 다비네스 같으네요...
>탈모방지 이런걸로 나온 샴푸가 아닙니다..
>그냥 영양샴푸 이정도 에요...
>피부과에서 정말 좋아서 그 물건 파는걸까요??
>다 샴푸회사에서 로비를 하는거고... 이윤이 많이 남으니까 병원에서 파는겁니다...
>요즘 병원들 정말 문제네요...
>소비자들은 병원에서 권해주면 저거쓰면 머리나겠지 해서 쓸꺼 아닙니까...
>
>그리고.. 병원에서 그제품을 추천해주면 머리가 날 수 있냐고 물어 봤어야지요...
>이 샴푸가 어떤 기능을 하는지 그 머리에 바르는것이 어떤 기능을 하는지 등등을 다 물어 봤어야지요...
>이거는 님 잘못입니다...
>
>고로 의사도 싸가지 님도 잘못...
>
참고로 저도 여기서 정보 많이 봤습니다... 프로페시아 먹으려고 결심만 맨날 하다가 큰맘먹고 병원에 갔었죠.
그래도 전문의가 정확한 판단을 내려주겠지 하는 마음에.... ㅜㅜ
저 그러고 그렇게 심각한 정도는 아니고 자세히 보지 않으면 머리숱 없는지 다들 눈치 못채드라구요...
제가 머리숱 없어 고민이라고 하면 다들 아직은 그정도는 아니라고 걱정 말라고들 하시구요.
전 유독 머리에 민감해서 제가 보기엔 숱이 너무 없어 보여서, 30살인데 미리 예방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피부과를 찾게 된거죠...
의사가 현미경으로 머리 열심히 관찰 하더니, 남성형 탈모라고 진단 내리드라구요.
프로페시아먼저 이야기 꺼냈는데, 아주 드문 일이지만 부작용이 좀 있다고 해서 저두 움찔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아직 결혼 안했냐고 묻더니 안했다 하니까 저 3가지를 추천해 준겁니다.
그럼 저 3가지로 꾸준히 치료해 보고 진전 없으면 프페 먹자고 그러더군요
머리 난다는 말은 의사가 했어도 믿지 않았을꺼고, 전 그저 더 악화만 되지 않었으면 하는 바램에 그냥 의사가 해보란 대로 한거죠...
아 정말 꿀꿀해 지내요... 약 먹기도 그렇고, 님 이야기 들으니 먼가 상술에 놀아난 듯한 느낌도 들고...
우째야 할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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