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rmation on hair loss shampoo and hair loss prevention tonic

Providing information about black-colored (instantaneous hair growth)

Last week's comment ranking

  • 1back Member Grade dsa111
  • 2back Member Grade 도와주새요
  • 3back Member Grade cyunty99
  • 4back Member Grade K4979166048
  • 5back Member Grade 남자는머리빨77
  • 6back Member Grade Awwxcfrf
  • 7back Member Grade K4896419528
  • 8back Member Grade K4947088346
  • 9back Member Grade K4964508705
  • 10back Member Grade 겸이경이

두피건강에 관한 새로운 글(필독요)

  • 25years ago

  • 2,069
0
두피건강에 관한 새로운 글이 있어 여기에 올립니다.
한번 참고해 보세요. 새해에는 복 많이 받아 탈모고민 탈출합시다....

【한방과 건강】2001.2월호에서 (자연e나라 대표 황인명의 글)

두피가 앏아지면 탈모징조

탈모는 주로 머리털이 빠지는 현상을 말하며 머리털 이외의 다른 모발의 탈모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또 머리털 이외의 탈모는 대머리처럼 진행 되지도 않는다.

머리털릐 탈모는 머리 앞부분, 즉 이마 위와 머리 윗부분이 주로 빠진다.

뒷머리가 빠지는 경우는 정수리 뒷부분에서 이마 쪽으로 탈모가 진행되며 옆머리는 빠지지 않는다. 다만 약물중독이나 질병, 고열로 인한 탈모의 경우에는 머리 전체가 빠진다.

1. 두피가 두개골에 붙어서 발생하는 탈모

가장 많은 사람의 고민거리이며 탈모의 원인 중 제일 많은 경우이다. 주로 20대에서 70대까지 남녀 모두에게 분포되어 있다.

대머리는 모두 이 현상으로부터 진행된다.

두피는 머리 윗부분에서 시작하여 귀 옆과 목 뒤까지 덮여 있으며, 여기에 8만∼12만 개의 머리털이 나고 자란다.

그런데 그 넓은 두피 중에 정수리 부분을 중심으로 머리 윗부분이 두개골에 달라 붙음으로써 탈모가 진행되는 것이다.

평소보다 눈에 띠게 두발이 많이 빠지면 머리 윗부분 두피를 문질러 볼 필요가 있다.

손가락 끝으로 두피를 눌러 문질러보면 통증을 느낀다.

이는 그 정도가 심한 부분의 두피가 얇아져 있는 것이며 두피 속살에 피가 통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 부분의 두피에 통증을 느끼게 되는 것이며 모근은 영양공급이 중단되
어 시들어 죽은 나무뿌리와 같이 변하는 것이다.

사람은 직립 동물이다. 누워 잠들기 전에는 앉거나 서 있다. 그러므로 두피가 좌우 사방으로 당겨져 머리 옆부분의 두피 속살은 두꺼우나 윗 부분의 두피 속살은 시간이 지나면서 얇아져 간다.

이 현상은 몇 년 혹은 수십 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무관심하게 두면 발견하지 못한다.

이것을 일찍 발견하여 대처하면 탈모를 방지할 수 있다.

이런 현상은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일이고 이를 오랜 기간 방치하면 대머리가 된다.

필자가 여러 해 동안 관찰하고 실험한 결과 이러한 현상은 남녀 모두 20대 이후에 많이 발생한다.

특히 속살이 얇아지고 피가 잘 흐르지 못하는 것은 균형을 잃은 식생활, 약물남용, 스트레스, 흡연, 과음, 수면부족, 과로 등이 원인이다.

두개골 성장의 불균형으로 인해 두개골이 너무 커짐으로써 두개골과 두피가 붙는다는 주장도 있으나 이는 극히 드문 경우라고 생각된다.

그 주장이 사실이라면 옆머리와 뒷머리는 왜 빠지지 않는가? 두개골이 너무 크게 자라 두피와 두개골이 붙는 것만이 대머리의 원인이라면 옆머리와 뒷머리 두피도 두개골에 붙어 얇아져서 탈모가 되어야 옳지 않는가?

탈모가 진행되는 두피를 관찰하여 두피가 머리뼈에 붙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두피와 두발을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무심코 살다보면 예방에 필요한 귀중한 시기를 놓쳐 버린다. 반드시 두피 윗부분을 자주 문질러보아 두피와 두개골이 붙지 않았나 살펴봐야 한다.

이 문제가 탈모 원인 중 가장 심각하다. 그리고 가장 많은 사람이 이로 인해 탈모가 된다.

어린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이런 현상이 진행될 수 있는 것이다. 일생에 걸쳐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는 공통된 과제이기도 하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까지 이 현상을 전혀 생각하지 못하고 무심히 살았다. 갑자기 눈에 띄게 머리털이 빠지면 당황하기만 했지 그 원인을 발견할 생각은 하지 않는다.

머리털은 머리를 감을 때 가장 많이 빠져 눈에 띄지만 사실 평소에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빠진다.

걸어다니거나 식사할 때나 머리를 빗을 때, 드라이할 때, 잠을 잘 때 등 수시로 빠져나가는 것이다.

그런데 그 빠지는 숫자가 갑자기 많아질 때 정신을 차리고 문질러 보아야 한다.

그리고 통증을 느끼면 빨리 손을 써야 한다. 그 방법은 뒤에 계속 설명하겠다.

① 탈모가 심해 대머리가 되는 이유

두피 윗부분이 두개골에 붙으면 두피 속살이 얇아지면서 피가 통하지 못하여 두발의 성장기, 퇴행기, 탈모기의 3박자가 무너진다.

머리털이 성장을 멈추고 모근이 시들어지며 탈모가 되어 반들반들해진다.

특히 대머리의 두피는 유난히 반짝거린다. 이때 두피를 만져보면 딱딱하게 굳어있다.

머리털 성장기가 1∼2년으로 줄어들어 새로 머리털이 나오지 못한다. 심하면 모공이 막히며 모근, 모구가 없어진다.

② 옆머리와 뒷머리 두피 상태와 두발

옆머리와 뒷머리는 머리털 성장기, 퇴행기, 탈모기가 일정하게 진행되므로 거의 탈모가 없고 대머리가 되지 않는다.

옆머리 두피는 당겨지지 않고 항상 두피 속살이 두껍게 유지되어 피가 잘 통하고 모세 혈관까지 막히지 않아 두발의 필수 영양분이 충분히 공급되기 때문이다.

- 다음 회에 계속--

Comments

  • up-to-date order

    Hair Transplant Photos & Reviews

    1 16

    Local Hair Transplant Clinic Map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