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올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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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에 난 털 때문에... <대가리>라는 속어를 쓰는데. 저도 사실 열 받습니다. 신체에 병이 있는 것도 아니고,사회 생활에 지장이 있는 것도 아니고 단지 <대가리>.. 원시 시대부터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있어 왔고, 미용 효과보다는 신체적 방어 수단으로 중요시 여겨 왔던 것이 오늘날 미용적적으로 중요시 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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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골치 아픈건, 이성으로부터의 냉대와 주위 친구나 직장동료들 부터의 진심어린 걱정? 보다는 자기는 적어도 이런 대가리에 <터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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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래기 .. 터래기가 빠지지 않는다는 안심 속에서 진심어린? 걱정, 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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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 소용 없습니다. 당사자기 되기 전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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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로 태어나서, 자기가 <빛나리>가 될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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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이가 26,7살 되기전까지 몰랐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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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세상은 그렇지 못하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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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외모 지상주의적이고 남의 말 못한 고민은 들어주지 못하고(특히,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는 사람,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내가 돈(?)을 엄첨나게 투자해서 병(?)을 고치기 위해 남을 속이면서 까지 하는 나의 속 사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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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저도 남 모르게 있는 돈 없는 돈 투자 하면서 이런 저런 소문에 효과 있다는 약 모두 써 받지만 효과는 별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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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정도의 탈모 진행 동안에 , 저 나름대로 소문의 먹는약 바르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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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써 받지만 효과는 미미하고, 탈모 진행을 완전히 막는 약제는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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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상에서 없는것 같군요, 있다면 그 약품을 개발한 회사나 사람은 노벨 상을 받을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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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 미미하지만 조금의 효과(부작용을 감수하고)가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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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른는 약제.. 미녹시딜(용량 초과하면 부작용있음.. 얼굴이 붓고 심하면, 특히 저혈압 환자 가슴 울렁거리는 증상 나타날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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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바르다가 한동안 중단하면 나던 머리도 다시 빠지는 증상이 나타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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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름대로 이 바르는 약제에 대해 대구 경대 병원에서 물어보고 조사해 봤는데. 현재 개발된 약품제제 중에 유일한 발모 촉진 효과가 있는 걸로 얘기하던군요. 물론 과용하면 심장쪽에 안 좋은 영향이 있고.(이유는 이 약품이 고혈압 치료제로 쓰던 중에 그 부작용으로 머리 쪽에 엉뚱하게 털이 자라났으니까 , 원래 고혈압 치료제이니 만큼, 말초혈관 쪽에 국소적으로 혈류를 증가시켜 모낭상피쪽에 작용하여 모발성장을 촉진 시키는 것 같습니다. 그 만큼 과용하면..다른 바르는 약품)예를 들어 닥터모나 그로비스등등 처럼)같이 사용하면 부작용이 나타날수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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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 모르고 과용하다가 가슴이 두근거리고 얼굴에 홍반등의 증상이 나타나서 중단하고 병원에 가서 (대구 경대병원) 상담 했었는데, 심각하게 생각하지 는 않더군요. 내가 그때는 사실 술을 많이 먹고 집에 와서 필요이상으로 발랐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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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으로 미녹시딜이 탈모진행을 .특히 앞머리 쪽. 막지는 못하는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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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부분은 윗머리쪽은 효과가 현저히 나타나더군요. 제같은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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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두번째는 포르스카 (내복약)인데. 이건 부작용이 나타날 가능성이 많은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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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병원에서 상담할 때 피부과 의사들이 권하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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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이 심각하고 성적기능에 문제가 생길수가 있고 전립선에 안 좋은 영향이 있을 수 있으니까 또 세계적으로 인정되지 않은 약품이고. 나도 복용 하려고 했었지만 .. 그냥 음성적으로 개인의 경험 적으로 효능을 선전하고 하고 있는 실정 인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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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도 경험에 의하고 여려 발모 약품을 써 보고 여기 이 사이트를 쭉 읽어 보고 쓰는데 , 혹, 제 의견에 맞지 않다거나 하면 얘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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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해볼만큰 해보고, (모발 이식 빼곤)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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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해보건데. 바르는 약제는 현재는 조금은 인정된 것은 미녹시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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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엔 전부 사기성인고 특정 회사에서 돈 벌어 먹으려고 사기치는 것 밖에 없고, ex)닥터모,모발력,니옥신,그로비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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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이것 쓰고 머리가 자랐다면 그사람은 정말 대머리 될 소지가 원래 없었던 사람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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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복약으로는 .. 약국에 가면 흔히 권하는 ex) L- 시스틴제.. 별 효과 없었음. 돈은 비싸고. 포르스카 . 아직도 입증이 안된 약제로서 논란이 많은 약품이고, 그 외 다른 흔한 내복약은 모두 돈 빨아 먹으려는 장사꾼들 속셈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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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에 아직은 의학기술이 발달 하고 있는 중이고, 사람이 당장 죽어가는 불치의 병을 치료하려고 약품을 개발하려고 하지 탈모증 대해서는 아직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군요, 의학 연구자가 심각하게 머리 빠지는 것에 대해 깊이 통감하면 곧 이 지구상에 대머리는 없을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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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기다려야 겠군요 아직.. 현실을 애통해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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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빛나는 머리 위에서 의학의 결실로써 이 지구상의 영원한 <빛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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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을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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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까지는 꿋꿋하게 <대가리> 아무것도 불편없는 머리털 때문에 마음 고생없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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