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노겐 샴푸에 대해서는 저도 할 말이 많습니다. 절라 힘들게 싸이트를 찾아 갔더니 전부 영어로 되어 있더군요. 뒤에 한국어도 있지만...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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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싸이트에서 주문해서 저도 쓰고 있는데 일단 저는 지루성 피부가 원인이 되는 탈모 증세라고 하는데 두피의 피지가 거의 없어 졌어요. 그런데 머리카락은 뻣뻣한 느낌이 들더군요. 좋은 현상인지 나쁜 현상인지는 모르겠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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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샴푸가 골때리는게 일반 가게에서는 팔지 않더군요. 수출만 한다고 싸이트에는 영어로만 절라게 써놓고.. 한번 싸이트 가보세요. 주소는
http://wwwbiz.net/bonogen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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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쓰고는 있지만 별로 믿지는 않습니다. 단지 기분학상으로만 나의 머리를 위해서 내 스스로가 뭔가의 최선을 다한다 라는 생각으로 사용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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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화끈한거 뭐 없나요? 머리에만 갔다대면 머리가 바로 자라는 그런거... 니미럴~~~~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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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전긍긍(*,*)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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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의 권유로 보노겐이란 샴푸를 쓰고 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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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숱이 적은건 아니지만 가리마부분 특히 정수리부분이 숱이 다른곳보다 적어서 티브이에 나오는 임백천씨 머리스타일인데 가라마랑 가마부분이 속이 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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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께서 40이 넘으시면서 머리숱이 없어지시더니 지금은 속이 훤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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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긴 연세가 60이 다 되셨으니 그러실만도 하지만..친가쪽(엄밀히 말해서 아버지의 외가쪽)이 대머리경향이 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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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이제 내년이면 30대에 접어드는데 미리 예방을 할려고 비싼 샴푸를 써보았는데 계속 쓰니깐 돈도 많이 들고 안쓰니깐 최근에 머리 감으면 30~40개 정도의 머리(대강 헤아려보았는데 더 많을것 같음)가 빠지고 말리고 드라이 하는과정에서도 빠지고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빠지는거 같아서 고민중에 주변의 권유로 보노겐이란 샴푸를 쓴지 일주일이 되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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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은 잘 모르겠는데 혹시 써보신분들 계시면 글좀 올려주세요..다른님들한테는 죄송하지만 전 머리가 더 나는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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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는 머리 고이 간직하고 싶습니다..아직 장가도 안갔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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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머리숱은 텔렌트 권오중정도이고요..끝이 가는 잔머리가 솜털처럼 아주 짧은것에서부터 정상모처럼 긴것까지 길이가 각기 다른게 엄청많은데 이것들이 잘 자라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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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지금 사용하는 보노겐 샴푸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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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면 여러샴푸를 써보신분들 샴푸좀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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