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는 냄새가 역하긴 하지만 그냥 씹어 먹거든여, 그런데 밑에 분께서는 삼키는게 괜찮다고 하시는군여,, 그런데 제가 고등학교때 생물시간에 들었던게 생각나는데,
세포구조가 동물의 경우는 세포막만 있지만, 식물의 경우에는 세포벽도 있잖아여, 그래서 생물선생님게서 말씀하시길, 포도씨나 수박씨 뿐아니라 비교적 연한 편인 참외씨 같은것도 씹어먹지 않으면 위액으로 분해가 안되기 때문에,
볼일볼때 내용물(?)에 그대로 나오는거라고 하더군여, 정말 이런말 해서 죄송한데, 그런경험있으실꺼에여, 참외씨나 수박씨같은거 그냥 막 삼켜먹으면 그대로 나오잖아여,,어우..드러워...
그런 씨 뿐아니라, 콩나물 같은경우도,,경험해 보셨을꺼에여,, 정말 죄송한데, 그전에 저같은 경우에는 심지어,, 열무김치도 그대로 나오는 걸 본적이 있었거든여... - -;
하여간 식물성의 경우 잘씹지 않고 그냥 삼키면 그냥 나오는데.. 하여간 전 아무리 빡쎄도 그냥 씹어먹을렵니다. 그냥 나오는거 보다야 낳겠져..
모르져 식초에 담구는 이유가 세포막을 없애서 삼겨도 흡수가 되도록하는건지도.. 하여간 그래도 전 씹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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