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미용실에서 추천하길래 니옥신(NIOXIN) 삼푸, 린스 각각 18000냥씩 합이 36000냥, 싼가격은 아니죠,을 주고 쓰고 있답니다. 그날 미용실에서 제 두피 상태 않좋다고 머리 커트 후에 니옥신 삼푸와 린스를 제 머리에 사용했답니다. 그리 나쁘진 않더군요. 그전에 베이비 샴푸를 사용 중이었는데, 살까 말까 고민하다 에이 한 써보자 하고 싸버렸죠. 서두가 넘 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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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한 달정도 되가는데 나쁜것 같지는 않아요. 삼푸 설명서를 읽어보면 DHT 생성을 제거해준다는 것인지 DHT를 그냥 제거한다는 것인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아무튼 DHT와 관련된 글이 있고, 린스는 필수 아미노산, 영양 성분등을 두피와 헤어에 공급해준다고 된 글로 기억납니다. 린스 사용 후 두피가 깔끔해진 느낌이 있고 헤어는 부드러워진 느낌입니다. 미국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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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까지 사용해본 것 중 계속 사용해볼만 한 것 같네요. 아직까지는. 참 그 미용실에서도 여러사람이 사용해보고 좋다고 했습니다. 머리가 약간은 근질근질한 면이 있네요. 샴푸와 린스 사용 후 두피를 빤히 쳐다보니 그 전보다는 좋은 것 같더군요. 이상 순전히 주관적인 사용담입니다. 저에겐 나쁘지 않은 삼푸와 린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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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옥신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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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장원에 가니까 니옥신 삼푸.린스가 머리빠지는 사람한테 좋다고 권유하던데요.. 써본사람 잇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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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가 살려고 하거던여..돈도 좀 비싸던데..삼푸 2만원정도이고 린스도 그정도 가격이라던데요..괜찮나요? 리플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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