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르타 wrote:
> 그래요,님 말씀 동감이에요
> 전 콩과깨를 1년정도 먹고 있었죠
> 그런데 주위에서 녹차가 좋타고 해서
> 녹차를 좀전에 사서 먹었죠
> 그러니 또 누군가가 녹차가 칼슘흡수를 방해한데요
> 전 지금 다리를 다쳐서 물리치료중이거든요
> 뼈에 안좋타니 또 갈등 생기네여
> 아~~~~~이 머리와의 전쟁,,,하루빨리 끝내고 싶네여
> 하지만 확실한 방법이 나올때 까진 잘 견뎌볼랍니다
> 그리고 힘낸다는 말은 한번만 할래요
> 자꾸 힘내야지 하는생각을 하면 할수록
> 결국 나 자신이 자신감을 잃어가고 있다는거 아니겠어요?
> 마지막으로 한번만 힘!!!!!!!!!!!!내자~~~^^
>
>
막연하게 들리시겠지만 식습관과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지 않는다면 그 어떤 노력도 자신을 지치게만 할 뿐입니다.
정말 새로운 스타일로 한번 살아보고 싶으시다면 저랑 상담해 보시지 않으시겠는지요.
믿져봐야 본전 아니겠어요?
손품만 조금 파신다면 대안에 대한 기대를 가지셔도 되겠습니다
결코 헛된 대안으로 절망감을 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믿음이 드신다면 연락 주십시오.
선택은 당신의 몫입니다.
depcon2kr@yahoo.co.kr 람세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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