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rmation on hair loss shampoo and hair loss prevention tonic

Providing information about black-colored (instantaneous hair growth)

Last week's comment ranking

  • 1back Member Grade 국영수
  • 2back Member Grade 도와주새요
  • 3back Member Grade hsw8688
  • 4back Member Grade Awwxcfrf
  • 5back Member Grade 탈모는극복하는것
  • 6back Member Grade 기다림m
  • 7back Member Grade fkwjmqke
  • 8back Member Grade K4969242801
  • 9back Member Grade K4970855537
  • 10back Member Grade K4968883267

Re: 더 좋은 방법이 있는데... 모르시는군요

  • 24years ago

  • 738
0
마아쉰 wrote:111111
> 마이신 wrote:
> > 저는 현재 35살입니다. 머리숱 많으신 분들과 비교하면 숱이 적다고 생각됩니다만
> > (밝은데서 보면 머리밑이 쪼매 보일정도) 아직까지 대머리가 된다고 할 정도는 아닙니다.
> > 그렇게 생각하고 싶어용... -.-;;
> > 작고하신 저의 어른께서 훤하셨더래서 저를 포함하여 형제들 전부다 초긴장상태입니다.
> > (큰형님은 확실한 조짐...)
> > 저는 신문에 난 광고를 잊지 못합니다. "유전적인 사안이라면 별별 지랄을 다해도11
> > 어쩔 수 없다. 빠진거는 절대 다시 나게 할 수 없으니 있는거라도 지켜라.
> > 그러니 이 탈모방지제로 부지런히 손가락이 진무르도록 감아라..."
> > 그래서 진짜 열심히 했는데 감을때 마다 빠지는 머리카락을 보며 가슴은 무너지고
> > 또 무너지고... 이것저것 다 해봐도 또 빠지고... 그럴때마다 우리 어른 머리모습은
> > 뚜렷이 떠오르고... 휴~
> >
> > 그런데 얼마전에 장모님이 어디서 가져오신 책 을 읽다가 '오줌요법' (요로법)이 있길래
> > 속는 셈치고 한번 해봤습니다. - 마시는게 아님 -
> > 오줌이란것이 더럽고 지저분 하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알고 보면 오줌이란 것이
> > 100% 무균상태라고 합니다. (배설기관에 특별한 병이 없다면...)
> >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 > 1. 아침에 일어나셔서 세면장으로 갑니다.
> > 2. 약간의 눈치를 보면서 문을 닫고 미리 준비한 '바가지'에다 시원하게 눕니다.
> > 3. 금방나온 따끈따끈한 오줌을 머리에 천천히 부으면서 머리전체를 적십니다.
> > 4. 다 적셨으면 손 끝에 힘을 주고는 천천히 마사지를 합니다. - 손톱이 아닌 손끝-
> > 5. 구렛나루 윗부분 부터 꾹꾹 누르면서 정수리까지 골고루 눌러 줍니다.
> > (혈행의 원할한 활동을 위해서는 진짜 중요합니다)
> > 6. 약 5분 정도 마사지한 후 미지근한 물로 행구어 냅니다.
> > 7. 머리에 남아있는 구수한 냄새를 없애고 피지의 제거를 위해 샴푸를 합니다.
> > 8. 철저히 행구어 샴푸기를 확실히 없앤후 세면대 주위를 깨끗이 정리정돈 합니다. ^.^;
> >
> > 저는 이렇게 한달 정도 되었는데 진짠지 참말인지 덜 빠지는 느낌을 확실히 받고
> > 있습니다. (책에는 3개월쯤 되면 발모도 된다고 쓰여있지만
> > 있는 머리카락 안빠지는것만도어딥니까?)
> > 일단 돈안들고 비록 노폐물이지만 내 몸에서 나온 오줌이 다시 나를
> > 위해 좋은일을 하니 결국 내 몸으로 나를 고치는게 아니겠습니까?
> > 밑져야 본전이니 한번 해보심이...
> > (참고로 전날 술 진탕 마시고 이방법을 쓰면 냄새에 취해 세면장 바닥에 쓰러질 수 있음)
> >
> > 또 한가지...
> > 원할한 혈행을 위해 자기전에 물구나무서기 5분정도 하시고
> > 머리청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비싸고 좋은 약 먹어본들
> > 두피에 피지가 덕지덕지 붙어 있으면 무슨소용입니까?
> > 모공이 막히면 새순이 못올라올거는 당연지사 아닙니까?
> > 요즘같이 땀 많이 흘릴때는 아침저녁으로 감아주시는게...
> > 누군가는 많이 감으면 안좋다고 하던데 글쎄요.. 안감고 있어보라지.....
> >
>
>
>
>
> 저는 현재 30살입니다.
> 얼마전에 친구가 어디서 가져온 전단지를 보다가 '변요법'이 있길래
> 속는 셈치고 한번 해봤습니다. - 먹는게 아님 -
> 똥이란것이 더럽고 지저분 하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알고 보면 똥이란 것이
> 약에 쓰이기도 한다고 합니다.
>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
> 1. 아침에 일어나셔서 세면장으로 갑니다.
> 2. 약간의 눈치를 보면서 문을 닫고 미리 준비한 '신문지'에다 시원하게 눕니다.
> 3. 금방나온 따끈따끈한 똥을 머리에 천천히 바르면서 머리전체를 바름니다.
> 4. 다 발랐으면 손 끝에 힘을 주고는 천천히 마사지를 합니다. - 손톱이 아닌 손끝-
> 5. 구렛나루 윗부분 부터 꾹꾹 누르면서 정수리까지 골고루 눌러 줍니다.
> (혈행의 원할한 활동을 위해서는 진짜 중요합니다)
> 6. 약 5분 정도 마사지한 후 미지근한 물로 행구어 냅니다.
> 7. 머리에 남아있는 역한 냄새를 없애고 피지의 제거를 위해 샴푸를 합니다.
> 8. 철저히 행구어 샴푸기를 확실히 없앤후 세면대 주위를 철저히 정리정돈 합니다. ^.^;
>
> 저는 이렇게 한달 정도 되었는데 진짠지 참말인지 덜 빠지는 느낌을 확실히 받고 있습니다. (책에는 3개월쯤 되면 발모도 된다고 쓰여있지만 있는 머리카락 안빠지는것만도어딥니까?)
> 일단 돈안들고 비록 노폐물이지만 내 몸에서 나온 똥이 다시 나를 위해 좋은일을 하니 결국 내 몸으로 나를 고치는게 아니겠습니까?
> 밑져야 본전이니 님도 한번 해보심이...
>
> 또 한가지...
> 설사를 방지하기 위해 자기전에 찬음식같은 배탈나는 음식은 드시지 마시고
> 머리청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비싸고 좋은 약 먹어본들
> 두피에 피지가 덕지덕지 붙어 있으면 무슨소용입니까?
> 모공이 막히면 새순이 못올라올거는 당연지사 아닙니까?
>
> 저는 이렇게 많은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 한때 오줌요법도 해보았으나... 이방법이 훨신 더 머리가 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
>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

Comments

  • up-to-date order

    Hair Transplant Photos & Reviews

    1 16

    Local Hair Transplant Clinic Map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