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녕하세요 .
전 다른 사이트에 한대협에 자주들르는데..
여기도 가끔오죠..
여기 분들은 왜이리 과격하고 극단적인지.
그래서 제가 글을 읽어보고 많이 쓰는 편입니다.
그 심정 이해합니다.
내가 정상적으로 머리가 많다면 공감을 못하겠지만..
저도 같은 처지니까요.
^^;;
음 저도 어쩔땐 이런 생각을 하죠.
앙마가 내수명 중에 10년을 가져가고 머리를 정상적으로 만들어 준다면
기꺼이 하겠노라고 그렇지만 인간이란게 어디 그렇습니까?
그러니 너무 비관마세요.
여자분들도 요즘 대머리가 많습니다.
지금 농담하냐구요..^^;;
아니요.
가발을 십년 넘게 쓰고 다니는 여자분들이 많이있다고 하네요.
결혼을 한지가 오래되었는데 남편도 모르고 있으니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하는군요.
정 그러시면 가발을 쓰시고 나중에 남들 머리까질 나이쯤에 가발을 벗어세요.
그럼 모르잖아요.
그동안 불편하고 힘들겠지만 방법을 강구 해야지요.
저는 참고로 뿌리는 인공 모발을 쓰고 있어요.
한결 낫군요.
밖에 나가도 머리에 신경이 별로 안쓰이니..
탈모에 정도가 심하신거 같은데.
다들 대머리 조짐이 보이는 사람들은 걱정이랍니다.
취직 걱정 남들이목 걱정, 결혼 걱정, 저도 예전 보다 머리가 많이 빠져서
훗 예전에 머리가 빠지기 전에 앤이었던 여자가 아쉬워지는군요.
집안에 반대가 먼지...
그럼 건투를 빕니다.
내말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으련만......
머리카락이 빠진 삼손이 다시 힘을 회복하는 그날을 위해 투쟁,쟁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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