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에 열이 많다고요.
열은 탈모에 커다란 영향을 미칩니다.
열이 많다는것은 스트레스도 원인이지만 반드시 그것만이 원인이 아닙니다.
사람에게는 머리에 열이 나는 3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님은 머리에 열을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머리의 열로 인해 두피에 혈액 순환이 되지 않기때문에
머리카락이 약해지고 가늘어지며 약하게 삭는 것입니다.
그래서 머리가 힘없이 빠지죠.
이 머리의 열은 쉽게 잡히지는 않아요.
아래글을 참조하세요.
탈모로 고생하시는 분들께서 대부분이 두피에 열이 많다는 질문을 많이 받게 됩니다.
대머리인 분들 모두가 머리 위가 열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머리가 뜨거워 지는 이유는 혈액이 두피 꼭대기까지 충분히 적셔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몸 속의 에너지 밸런스가 깨졌을 때 혈액이 머리 끝까지 충분히 오르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도움이 될까하여 알려드립니다.
열을 내려주고 술독을 풀어주는 굴배추국
겨울이 되면 많은 사람은 추위로부터 방어를 하기 위하여 몸의 보온을 유지하려고 노력을 많이 한다. 그러나 이러한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시원한 것을 찾고 옷도 거의 여름옷 수준으로 입으며 항상 시원한 음식을 찾는 사람이 있다. 심해지면 가슴과 머리에는 열이 나지만 손발은 더욱 차지는 상열하한(上熱下寒)증의 증세가 나타나 자신이 열이 많은 것인지 한기가 많은 것인지 갈등을 하기도 한다. 이러한 상체에는 열이 많고 하체는 추위를 타는데 좋은 국배추국을 소개하고자 한다.
가을부터 겨울에 많이 나는 굴은 찬 성질이 있으며 간의 기능을 도와주고 보혈작용을 하며 빈혈을 치료하며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이다. 화와 열을 내려주고 가슴이 답답한 증세를 풀어주고 갈증을 풀어주며 머리를 맑게하고 소변을 시원하게 나오게 하며 부기를 빼주는 효과가 있고 체질적으로는 소양인에게 좋다.
우리민족에게 없어서는 안되며 대한민국의 가장 대표적인 식품인 배추는 김장철에 속이 가장 많이 차며 시원하면서도 단맛이 나고 비타민과 칼슘이 풍부한 식품이다. 갈증을 그치게 하며 위장의 소화기능을 회복시키며 가슴의 열을 내려주고 술로 인한 갈증을 풀어준다.
따라서 굴배추국은 가슴과 머리의 열을 주고 가슴의 답답한 증세를 없애며 갈증을 없애고 상체는 열이 나고 손발과 아랫배가 찬 상열하한증에 효과적이며 술의 해독을 풀어주는데도 좋고 체질적으로 화와 열이 많고 직선적인 소양인 체질에 좋다. 그러나 몸이 차거나 소화기능이 약한 경우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
< 재료>
굴 2컵, 배추속대 10잎, 실파, 당근, 호박, 간장 등
<만드는법>
1. 굴은 소금물에 씻어 껍질과 잡티를 가려내고 물기를 뺀다.
2. 배추속대는 비스듬히 썰고, 실파는 3-4cm정도로 썰고, 당근과 호박은 채를 썰어 놓는다.
3. 배추속대, 당근, 호박을 넣고 물을 부은 후 끓인다.
4. 배추속대, 당근, 호박이 익으면 굴을 넣고 끓인다.
5. 굴이 익으면 파를 넣고 간을 맞춘다.
우리한의원장 김수범
태음인과 소양인의 경우에는 열의 편중에 의하여 나타나는 것으로
가슴과 머리에는 열이 많은데 손발은 오히려 차지는 경우이죠
이런 경우에 손발이 차다고 뜨거운 약을 복용을하면 점점 더 상체로는
열이 나고 손발은 더욱 차기게 됩니다. 따라서 상체의 열을 내려주어
단전에 쌓이게 되면 손발이 따뜻해 집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조깅이나 등산등의 다리를 이용한 운동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 땀은 각각의 체질에 따라서 다르게 반응을 합니다.
태음인의 경우는 오히려 몸이 가벼운 것을 느끼며 땀을 흘려도 기운이 빠지지 않으므로
기운이 안빠져 문제가 없으며 오히려 땀을 빼주어냐 몸이 편할 수 있습니다.
소음인의 경우는 땀이 나면 기운이 많이 빠지고, 땀이 나는 것은 피가 나가는 것과 같으므로
땀이 안나게 하여야 하며 황기, 삼계탕 등이 좋습니다.
그러나 어느 체질을 막론하고 얼굴, 머리와 가슴에만 나는 땀은 병적으로 열이
많이 올라가서 나는 땀이므로 치료를 하셔야 합니다.
머리에 땀이 많이 나는 것은 머리쪽으로 땀과 열이 많이 올라가서 나타나는 현상이며
소양인과 열이 많은 태음인 들에게 주로 많이 나타납니다,
열이 안 생기게 하기 위하여서는 마음을 안정하고 과로하지 않으며
술, 육류, 고칼로리 음식을 적게 먹으며 운동을 하면 됩니다.
소음인이면 황기가 좋으나 태음인이나 소양인의 땀을 막으면 열이 점점 더 많아져서
생활하기가 힘이 들고 열이 더 생깁니다.
위의 주의사항을 지켜보시고 잘 안되면 한의원을 방문하여서 자세한 진찰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여성 wrote:
> 전여성인데요.머리결이 너무 약해지면서 빠지는데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깨랑콩이랑 같이 갈아서 먹으라던데...그리고 머리에 열이 너무많아요 머리가 너무 뜨거워요 어떻게 해야하나요?스트레스라고하지만 쉽게 풀리지않네요...매번이러면진짜 대머리돼겠어여...도와주세요...간단하게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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