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입니다.
예전에 올린글입니다.
참조하세요.
머리에서 땀이 많은경우는 사실 땀샘의 분포가 손, 발, 얼굴, 머리 부분에 많은데 사실 땀을 흘릴때 머리부터 흘리는것이 정상이다.
땀을 흘리는것은 정상적인 경우와 병리적인경우로 나눌 수 있는데 특히 여러사람 앞에서 발표를 하거나 긴장이 될때 머리에 땀을 유난히 많이 흘리는데 이것을 긴장성 다한증이라고 하며 심장의 허열로 인해 머리뿐만 아니라 얼굴,손,발에도 과도하게 땀을 흘리는 증상이다.
탈모로 고생하시는 분들께서 대부분이 두피에 열이 많고 땀을 많이 흘린다는 질문을 많이 받게 되는데 사실 탈모로 고생하는 분들 모두가 머리 위가 열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뒷목이 뻣뻣해 지면서 당기고 머리가 뜨거워 지는 이유는 혈액이 두피 꼭대기까지 충분히 적셔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몸 속의 에너지 밸런스가 깨졌을 때 혈액이 머리 끝까지 충분히 오르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그리고 어린이에게 어른보다는 땀이 많은것은 자연스러운것이다.
다한증의 예방책으로는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은 유독 스트레스에 약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제일 좋은방법은 우선적으로 달리기를 권한다
즉 달리기등을 통한 통한 심폐기능 강화이다. 달리면서 호흡을 통해 우리 몸 내부에서 체열과 수분을 밖으로 발산할 수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고칼로리음식을 제한하는것이다. 되도록이면 인스턴트보다는 쌀밥에 된장국등을 먹는것이며 또하나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를 피하는것이다. 카페인 자체가 교감신경 즉 흥분도를 높이기때문에 조그만한 자극에도 반응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또한 지나친 음주는 피한다. 음주를 하게되면 그날 보다는 그 다음날 많은땀을 보통 흘리게 된다. 이런증상을 치료하기 위해 민간요법으로는 황기를 많이 먹는데 사실 황기는 한두번 먹는것은 괜찮으나 열과 땀이 많거나 비만인경우 무조건 많이 먹게되면 오히려 몸에 열을 더 조장하기때문에 되레 다한증을 유발할 수 있어 그것보다는 오히려 조깅등 달리기 운동으로 조절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리고 손과 발에 땀이 유독 많이나는 사람은 황기 보다는 호흡조절이 더 효과적이다.
또한 방에 잠을 자면서 흘리는땀 즉 도한증은 과다한 스트레스로 밤에도 몸이 식지않아 땀을 흘리는 증상이다.
그리고 노인 다한증의 원인은 심장과 혈관의 노화 현상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땀을 많이 흘린다는것은 무조건 몸이 허약해서 흘리는것 보다는 현대인들의 땀은 지나침이 많기때문에 땀을 흘리것으로 자기의 건강상태에서 술을 많이 먹었거나, 체중이 늘거나 ,많은 스트레스때문에 일어나는 것으로 운동등을 통한 심폐호흡을 통해 밖의 맑은공기를 마시면서 운동을 생활화 하는게 제일 큰 도움이 된다.
궁금남 wrote:
> 땀이 너무 많이 나서 걱정입니다! 그렇다구 땀만 나는게 아니구 땀이 나면 몸에 모기 물린거 마냥 볼록나옵니다- 간지럽구여..
> 여름엔 죽습니다...ㅜㅜ 더워서... 머리에서두 열나구...
>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머리카락이 조금 빠졌습니다.. 의사말로는 지루성피부염이라구 하는데 3개월 치료 받아두 영 나을기미가 보이지 않더군여..
> 어떡해야 할지 정말 도움좀 주세여..
> 몸에 이상한게 나기 시작한건 작년부터 인거 같습니다..원래 땀은 많았지만 땀흘렸다구 몸에 이런게 난적은 없었는데...
> 대탈출님 좀 갈켜 주세여~~ㅜㅜ
> 아! 글구 저 그게 해볼라구 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콩이랑 깨랑 다시마/ 우유랑 먹는거 말예여..
> 답변 부탁드립니다-*
> 쓰다보니 너무 길게 썼군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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