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것도 아닌 저를 찾아 주신 것만 해도 저는 무척 고맙지요.
바빠서 요즘 못 들르다가 시간이 나면 가끔 탈모싸이트 몇개를
웹핑합니다.
그런데 나이어린 중학생이 탈모때문에 고생한다니
좀 안되보여서 제가 알고 있는 적은 정보나마나 알려줄려고 해서
리필을 단 것입니다.
이 밑에 있는 질문을 다 답변해드려야 하오나 요즘 개인적으로
하는 일이 마무리 단계라 시간을 내기가 어렵네요.
미안 합니다.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제 메일로 물음 남겨 주세요.
그러면 성의껏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저도 그게 편하고요.
왜냐하면 답변중에서 가끔은 현대의학으로 이해 못하는 쓴소리도
담았기 때문입니다.
정보는 단지 전달하는 것이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저의 경험에 비추어 이론과의 접목을 중요시합니다.
그리고 2월 2일 제가 준비한 싸이트가 오픈합니다.
싸이트는 대머리 자연요법
www.greenhair.net 입니다.
밑에 궁금한 내용이 준비하는 싸이트에 질문들에 대한 답을 다 담았습니다.
그때 구경 오셔서 궁금한 점을 해결하시면 됩니다.
아니면 제메일로 질문남겨 주세요.
그럼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아르곤 wrote:
>
> 잘 아시겠지만
> 대탈출님은 아무 이득도 없이 자신의 바쁜 시간을 쪼개서
> 다수의 분들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계십니다..
> 그런분께 님처럼 말씀하시는 건 보기가 별로 안 좋네요,,,,
> "진짜라면 왜 답변 안하느냐?" 이런 의미인가요?
>
> 그리고,,'님아'란 표현은 엄연한 반말입니다.
> '아버님아', '어머님아', '선생님아',,ㅡㅡ
>
> 케이벤치나 기타 유명한 포탈사이트들 가보시면
> '님아'란 표현을 되도록 절제하고 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
> 이런 사이트 드나 드시는 것 보면 코 흘리게 어린애도 아닐테고,
> 예의 좀 지키시길,,
>
> '님 대탈출아니지여?'
> (ㅡㅡ,,음,, 자세히 글을 읽어보니 어린 학생인듯,,)
>
>
>
>
>
> $$$ wrote:
> > 님아 그럼 밑에 있는 무수한 질문에 대해
> > 답변좀 해주세여~~
> >
> >
> > daetalchul wrote:
> > > 대탈출입니다.
> > >
> > >
> > >
> > > $$$ wrote:
> > > > 님 대탈출아니지여?
> > > > daetalchul wrote:
> > > > > 탈모는 언제부터 인지
> > > > > 하루에 몇개가 빠지는지
> > > > > 키
> > > > > 몸무게
> > > > > 집안의 할아버지, 부모님, 외가엔 없는지
> > > > > 그리고 하고 싶은 얘기를 자세히 남겨 주세요.
> > > > > 그럼
> > > > >
> > > > > 중3 wrote:
> > > > > > 전 이제 중3 돼는 학생입니다
> > > > > >
> > > > > > 전 정말 몇일동안은 웃으며 지내다가도
> > > > > >
> > > > > > 거울 앞에서 손거울로 뒤 머리를 보고나
> > > > > >
> > > > > > 넓은 이마 와 업어 보이는 숱 을 보면진짜 자살이라도
> > > > > >
> > > > > >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 > > > > >
> > > > > > 아직 어려서 약은 못 사먹겠고 창피해서 병원도
> > > > > >
> > > > > > 못 가겠고요 ㅠㅠ 뒤에는 탈모증상인지 숱이 매우 없어요
> > > > > >
> > > > > > 그러고 굉장히 창피하지만 제 성기는 다른애들보다 큰거 같아요
> > > > > >
> > > > > > 그것 때문에 더 그런거 같아요 자세히 알아보니
> > > > > >
> > > > > > 성 호르몬이 마니분비 돼면 탈모가 된다고 하더군요
> > > > > >
> > > > > > 솔직히 스트래스 도 많이 받고요 야한것두 좋아하긴해요
> > > > > >
> > > > > > 그래서 이젠 야한것두 안보고 스트래스도 적게 받으려고 하는데요
> > > > > >
> > > > > > 숱 도 너무 없고 사이트를 돌아다녀봐도 해결책이 없다고 하네요
> > > > > >
> > > > > > 약은 못사고 콩이라도 먹으려고 하는데 그것두 맘대로 않돼네요
> > > > > >
> > > > > > 1학년때까지만 해도 친구들은 절 생각하는건지 별루 그런말 안했는데요
> > > > > >
> > > > > > 2학년이 돼니 이제 대머리랑 비슷한말이라도 나오면 절 쳐다보며
> > > > > >
> > > > > > 놀리더군요 비 만오면 머리가 젖으면 애들은 너무하다정도로 절
> > > > > >
> > > > > > 놀림니다 , 정말 울기도 마니 울었습니다 .
> > > > > >
> > > > > > 어떻게 대책이... 없겠죠 학교에서 여자애들한테까지
> > > > > >
> > > > > > 머리가 횅 한걸 보이기도 싫었습니다 . 요즘엔 애들이
> > > > > >
> > > > > > 숱없으면 삭발 하고 머리도 자주 짤르라고 하더군요
> > > > > >
> > > > > > 저 정말 죽고 싶습니다 .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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