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코민 바로 보내주기로해놓고 지금까지 보내지도않고 주소하고 전화번호도 다 알려줬는데 왜 모른다고합니까? 본인이 주소하고 전화번호 맞는지 나한테 확인까지했으면서
>
>내가 밖에도 안나가고 기다렸는데 거참 황당하네요. 방금 전화해서 뭘 물어봐도 어물쩍넘어가고
>e-mail주소만 바꿔서 또 파는것은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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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심쩍네요. 이번주안에 보낸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오일전에 그날에 바로 보낸다고했으면서 아무튼 빨리 보내주세요. 오늘 이글 읽으시면 당장 보내주시죠.
>만원가지고 사기칠것같지는않지만 하는행동을보면 의심을 안할수가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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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삼일안에 나한테 돈을 돌려주든지 우리집에 물건이 도착하도록하세요.
>만원이라고 대충 넘어갈거라고 생각하지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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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메일
111asas@hanmir.com으로 주세요
>>>
>>> 저는 강원도에 사는데..
>>> 이곳에는 피부과라고 있기는 한데
>>> 전문의도 아니고,,
>>> 그냥 무좀이나 습진 같은거나 보더군요..
>>> 설까지 올라갈수도 없고,,
>>> 트리코민도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사나여?
>>> 아니면 그냥 병원에서 판매하는 것인가요?
>>> 본인아닌 다른사람이 가도 살수 있나요?
>>>
>>> 머리 빠지는 것도 힘든데.
>>> 강원도에 살아서 문화 혜택도 못받으니
>>> 더 환장 하긋네여..
>>> 좀 도와 주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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