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쓰신 글 봤습니다..
기가 막히는군요.
전 물론 jkleeon님과 아무 관련 없는 사람입니다.
jkleeon님이 쓰신 글 중에 "제 경험에 비추어....."
이런 내용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본인의 경험에 비추어 말을 했을 뿐
모든 사람에게 효과가 있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bong2님은 jkleeon님을 사기꾼이라 취급했습니다.
님의 글을 자세히 보니 동네 약국의 약사가 하는 말을 듣고 그런것
같은데,약사가 잘알겠습니까? 아니면 본인이 먹으면서 자체 임상실험을한 사람이 잘 알겠습니까?
말 조심하십시오.
설령 백번 양보하여 님의 말 대로 정제와 캡슐이 효능.효과에 있어 똑같다고 가정합시다.
jkleeon님은 정제가 훨씬 그 약효가 있다고 했습니다.
자, 생각해 봅시다.
이게 사기꾼의 말입니까?
사기꾼은 타인의 재산상의 손해를 일으키는게 사기꾼이지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말을 한 사람이 사기꾼은 아닙니다.
만약 bong2님이 정제와 캡슐 두가지를 다 사용하신후 그런 말씀을 하셨다면 이런 글을
저도 쓸 이유가 없습니다.
만약 bong2님의 주장이 틀린다고 가정하면(정제와 캡슐의 효과가 똑같다는 주장)
님도 사기꾼이 된다는 역논리를 왜 생각못하십니까?
제발 표현을 좀 가려합시다.
그냥 지나갈까 하다가 하도 답답해 한마디합니다.
물론 bong2님께 아무런 개인감정 없습니다.
그동안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신거도 잘 알구요.
허나 오늘 님의 글은 참으로 실망 스럽기에 한마디 쓰고 갑니다.
신중히 말하고 신중히 생각하는 우리가 되었으면합니다.
#####################################################################
지금 막 우리들의 이야기에서 다시 님의 글을 보았습니다.
현성님과 같이 500알씩 구입하려 했다는..
상대방이 전화번호를 알려 주지 않은 것이 사기꾼이라 생각한 결정적인 이유인것 같군요.
오해의 여지가 충분히 있네요...jkleeon님에게
근데요,
다시 한번 생각하면 35만원도 아니고 3만5천원 때문에 사기칠 사람이 있나요?
그것도 두사람이 나누면 1인당 1만 7천 5백원인데..
글쎄요...자기 이멜 주소 공개하며 3만 5천원 때문에 사기 친다는데는
조금 무리가 있군요..
이멜 주소만으로도 충분히 신분확인의 자료가 된다는것 잘 아시죠?
현성님도 말했듯이 jkleeon님은 사기꾼은 아닐겁니다.
단지 본인의 전화번호를 알려 주지 않은 것 뿐이죠.
사람에 따라서는 성격상 충분히 본인의 전화번호 노출을 꺼릴 수 있기 때문이죠.
더운 여름에 몸조심하시구요,
좋은 글 많이 부탁합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