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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r Loss Shampoo & Tonic] 리바이보젠 저의 경험기

  • 23years ago

  • 1,838
0
저도 한 때 탈모로 엄청난 고민을 하고 살았습니다. 아직 20대 초반의 나이인데
점점 증세가 심해져서 앞머리부터 위까지 훤히 없어진 상태에 가까워 졌지요.

그전에는 모발력이다 뭐다 써봤는데 효과가 전무하더군요. 그러다가 프페를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반년 쯤 되었고요. 그런데 프페를 먹더라도 샴프가
잘 안맞으면 머리털이 나더라고 다시 빠지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도 들고,
또 프페에 약간이나마 보조 효과를 주면 더 좋지 않을까 해서 그 당시 광고를
하던 리바이보젠을 사서 쓰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그 때는 그냥 그려려니 했습니다. 그래도 거품도 잘 나고 감고 나면
머리가 청결해진 느낌도 좋고했지요. 이렇게 프페와 리바이보젠을 병행한지
4개월 쯤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인가 머리를 보니 정말 저 자신뿐 아니라
가족들도 놀라더군요. 예전같지는 않았었도 정말 앞부터 위까지 훵하던 머리가
이제는 그냥 머리숱이 좀 적은 사람으로 보일 정도로 회복되었습니다.

이런 효과가 무조건 리바이보젠 때문인지는 장담 못하겠습니다. 프페랑 병행했고
운동이나 식사에도 신경을 썼으니까요. 그리고 토닉인가는 처음에는 부지런히 쓰다가
나중에는 며칠에 한 번 쯤만 쓰고 샴프만 주문해 썼습니다. 토닉까지 사면 비싸지만
샴프만 사면 그래도 좀 싸더군요.

제가 이걸 쓰면 머리가 난다고는 말은 못드려고 최소한 탈모 속도를 늦추지는 않나
그냥 추측해 봅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될련지 모르겠네요. 다들 하는 소리를 반복한거에
지나지 않은 것 같네요. 운동, 프페, 금욕 생활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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